논산 충헌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논산 충헌사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논산 충헌사

논산 충헌사

18.8Km    2025-08-11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주곡1길 16

논산 충헌사는 1626년(인조 4)에 세운 사당으로 충헌공(忠公) 양치楊治)·양희지(楊熙止)·양응춘(楊應春)·양훤을 배향하여, 매년 음력 9월 중정일(中丁日)에 제향한다. 충헌사는 2007년 11월 30일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194호로 지정되었다. 또한 주곡리입구 장승배기에서는 매년 정월 14일 저녁에 장승제를 지내는데, 그 유래가 양춘건이 숯골로 입향한 후 마을의 화합을 위해 지내기 시작하여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이라고 한다.

부여안방마님

부여안방마님

18.9Km    2024-11-26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흥수로590번길 17

부여안방마님은 충남 부여군의 유일한 한옥 체험 숙소다. 안채 상량을 기준으로 1896년 지어진 한옥을 복원했다. 안채와 별채, 사랑채, 행랑채 등으로 이뤄진 한옥이다. 현재는 안채와 별채만 숙소로 사용하고 있고, 2021년 안에 사랑채까지 숙소로 구조 변경을 마칠 예정이다. 나머지 공간은 새 단장하고 이미 한옥 카페로 운영 중이다. 이 때문에 평일에는 독립된 공간인 별채만 투숙객을 받는다. 주말에는 한옥 카페를 닫고, 별채와 안채를 각각 하루 한 팀에게 독채로 대여한다. 별채는 일자형 구조로 안방, 화장실, 주방 겸 거실, 테라스 등의 공간이 있다. 안채는 남부지방 일자형 6칸 한옥으로 부엌, 안방, 대청, 건넌방, 재실, 다락방이 있다. 옛날 구조 그대로 복원해 화장실이 건물 외부에 있다. 다채로운 체험거리도 준비돼 있다. 80벌이나 되는 한복을 골라 입고 사진을 찍거나 전통 혼례복을 입고 꽃가마를 타는 특별한 체험이 가능하다. 추억의 롤러스케이트와 탁구도 즐길 수 있고, 밤이면 모닥불을 쬐며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눌 수도 있다. 여름(6~9월 초)에는 야외 수영장을 운영해 아이가 있는 가족에게 인기다. 체험비용은 모두 무료. 입실 시 간단한 주전부리를 제공한다. 안주인이 오랫동안 한정식집을 운영해 음식 맛이 예사롭지 않다. 가족 또는 동호회 모임, 작은 음악회 등의 장소로도 대관한다. 한옥 카페에서는 직접 만든 쌍화차, 대추차, 한방차 등을 판매한다.

충남카누협회

충남카누협회

18.9Km    2025-07-17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호수로13번길 50

부여의 백마강 한가운데서 노를 저으며 물살을 가르는 특별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다.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낙화암 근처에 체험장이 조성되어 있어 아름다운 풍경까지 덤으로 즐길 수 있다. 패들 보트로 불리는 SUP뿐만 아니라 1인용, 2인용 카누를 통해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날씨에 따라 파도가 달라지는 바다와 달리 물결이 잔잔한 강에서 진행되기 때문에 초보자들도 안전하게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체험에 앞서 전문가들의 안전교육을 들을 수 있고 체험 중에는 안전요원이 상시 대기하고 있어 체험자들의 안전을 살펴 안심할 수 있다. 가족, 친구, 연인들이 함께할 수 있는 특별한 체험이 될 수 있다.

백마강레져

백마강레져

18.9Km    2025-07-17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정동리

조용하고 고즈넉하게 느껴졌던 충청남도 부여에 다이내믹한 체험들이 많다. 그중 가장 대표적인 것이 백마강 일대를 질주하는 ATV 체험이다. ATV를 타고 속도감을 즐기며 바라보는 부여의 풍경은 또 다른 매력으로 느껴진다. 부여 ATV는 3가지 코스로 이뤄지는데, 각 코스마다 체험 시간, 난이도, 요금이 다르다. 체험자의 성향에 따라 코스를 선택한 후 넓은 들판을 달리며 짜릿한 스릴을 즐길 수 있다. 답답한 도시를 떠나 탁 트인 부여의 들판을 자신만의 속도로 달리는 건 특별한 재미와 경험이 될 것이다.

합송리994

합송리994

19.0Km    2025-07-17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흥수로 581-6

상호처럼 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합송리 994번지에 자리한 한옥카페다. 마치 외갓집에 놀러 온 것처럼 정겨운 분위기의 입구가 인상적인 이곳은 ‘ㄱ’ 자 형태의 한옥 구조를 그대로 활용했다. 앞마당에는 평상을 놓아 시골집 감성이 고스란히 묻어난다. 세월의 흔적이 느껴지는 오래된 옛집이지만 주인 부부가 살갑게 가꾼 꽃과 나무, 곳곳에 배치된 소품들이 눈과 마음을 편하게 만들어준다. 이곳의 시그니처 메뉴는 달콤한 크림 커피인 백설 라테다. 모든 커피류는 직접 로스팅 한 원두만을 사용한다.

금강 문화관

금강 문화관

19.0Km    2025-11-18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북포로 451

금강문화관은 백제보, 금강문화관, 전망대로 구성되어 역사, 물, 전망의 삼박자를 갖췄다. 백제의 역사, 문화를 보고 금강의 생태, 금강 살리기 사업을 이해할 수 있다. 전망대에 올라가 탁 트인 풍경을 관람할 수 있는 알찬 공간이다. 금강문화관은 아름다운 자연경관 속에 위치해 있어,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며, 문화와 자연이 어우러진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백제보인증센터

백제보인증센터

19.0Km    2025-07-03

충청남도 부여군 북포로 451 백제보문화관

백제보인증센터는 충청남도 부여군 부여읍 자왕리에 있다. 대청댐에서 시작해 금강하굿둑까지 이어지는 금강 종주 자전거길의 길목이다. 이 덕분에 자전거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의 방문이 연중 끊이지 않는다. 백제보문화관전망대와 백제보문화관과 맞닿아 있다는 장점을 지녔다. 게다가 금강 변의 수려한 풍광이 눈앞에 펼쳐진다. 부여 IC에서 가깝고, 인근에 낙화암과 백제문화단지가 있다.

월남 이상재선생 생가

월남 이상재선생 생가

19.1Km    2025-07-09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종단길 71

조선 후기 사회 운동가인 이상재(1850∼1927) 선생의 생가가 있던 자리이다. 이상재는 종교가·정치가로 일찍이 기독교에 입교하여 신앙운동을 통해 민족정신을 일깨우고자 노력했다. 고종 18년(1881) 신사유람단의 수행원으로 일본을 시찰하고 돌아와 고종 25년(1888) 전권대신 박정양을 수행하여 주미공사 서기로 부임했다. 미국에 다녀온 뒤, 신문명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광무 2년(1898) 서재필과 함께 독립협회를 조직하여 민중 계몽에 앞장섰다. 1927년 민족주의 진영과 사회주의 진영이 단일 전선을 결성하여 일본과 투쟁할 것을 목표로 신간회를 조직할 때, 창립회장으로 추대되었다. 저서로 논문집 『청년이여』, 『청년위국가지기초』 등이 있다. 선생의 생가는 안채와 사랑채가 있는 초가집으로 앞면 4칸·옆면 2칸 규모이며 대문은 솟을대문을 두었다. 안채는 1800년경에, 사랑채는 1926년경에 지었다고 하나 원래 건물은 1955년에 없어지고 지금 있는 건물은 1972년, 1980년 두 차례에 걸쳐 복원한 것이다. 생가 옆에는 유물전시관이 있어 선생이 생전에 남긴 유물들을 전시하고 있다.

동자북마을 (동자북역사문화마을)

동자북마을 (동자북역사문화마을)

19.1Km    2025-10-30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 신성로 36-31

동자북마을은 충청남도 서천군 한산면에 위치해 있는 마을이다. 마을의 이름은 전설에 의하면 ‘동자(童子)가 북을 치는 형국’이라는 곳에서 유래되었다. 백제의 사비성이 나당 연합군에 함락된 후 건지산 섬 주변 19명의 동자(童子)들이 왕자의 호위무사가 되어 용감히 싸웠으나 수적인 열세로 모두 전사했다. 그 후 비가 내리면 북소리가 들렸다는 전설을 고귀하게 받아들인 마을 사람들에 의해 동자북이 세워졌다. 동자북마을은 민속 전통주는 한산 소곡주와 한산 모시로 유명한 곳이다. 한산 소곡주는 수작업을 통한 생주로써 균이 살아있는 민속 고유전통주이며, 한산모시는 인공섬유가 아닌 모시풀 줄기를 이용한 섬유로 숨을 쉬는 전통섬유이다. 1,500년 동안 한산지역 여성들의 손끝을 통해 만들어진 생명을 가진 명품으로서 가치를 지니고 있다. 마을에서는 한산 소곡주를 제조 및 판매하면서 소곡주의 명품화를 위해 소곡주 빚기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세계 유네스코 무형유산에 등재된 한산 모시 짜기 계승 및 홍보를 위해 모시 짜기를 이용한 베틀 체험도 운영하고 있다.

신동회관

19.1Km    2025-03-06

충청남도 논산시 상월면 백일헌로 999
041-733-9252

농장 직영 국내산 소고기의 각 부위별 모든 고기를 드실 수 있는 곳! 시골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자연환경과 더불어 직접 사육한 소와 직접 재배한 농산물을 사용, 가장 신선하고 엄선된 재료를 제공하여 육질이 부드럽고 감칠맛 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정육점도 같이 운영하고 있어 각 부위별 모든 소고기를 저렴한 가격에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