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m 2025-12-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266 (종로6가)
02-2262-0114
단일 시장으로 동양 최대 규모인 동대문종합시장 내에 있는 한복 매장은 우리나라 전통 한복 매장으로써도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한복에 대한 모든 물품의 집결지이자 유통지이다. 원단에서 전통 한복에 기능성을 추가한 생활 한복, 그리고 여러 액세서리와 부자재들까지 모든 것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기 때문에 한국 관광에 최고의 기념품 구입점이자 한국 전통을 느껴 볼 수 있는 학습장으로 외국인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4.5Km 2024-03-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46길 7
02-764-1541
서울특별시 동대문에 있는 바비큐 전문점이다. 상차림비가 있는 식당이다. 대표메뉴는 삼겹살이다.
4.5Km 2025-04-01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약령시로 97-1 (제기동)
오미요리연구소는 경동시장, 청량리시장, 그리고 약령시장에서 구입한 제철 식재료를 활용하여 한식을 배우고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곳이다. 특히, 한국의 발효 문화가 담긴 깊이 있는 한식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수업은 계절에 따라 신선한 한국 식재료를 활용하며, 채식, 알레르기, 종교적 요구 등 다양한 요청을 반영하여 메뉴가 구성된다. 외국인 관광객의 참여가 많아 영어와 중국어로 수업이 진행된다. 일반 수업은 정원 8~10명으로 운영되며, 더 많은 인원의 참가를 원할 경우 사전 협의가 필요하다. 수업 예약은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오미요리연구소는 2014년 한국관광공사 관광벤처 공모전 수상을 시작으로, 2016년 관광벤처로 선정. 2020 한식진흥원 우수 음식관광 프로그램 최우수상, 2021 서울시 서울관광대상을 수상했다.
4.5Km 2024-01-05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로 110
시키카츠는 회기역 1번 출구 근처에 위치한 돈가스 전문점이다. 부드러운 식감과 육즙이 가득한 돈가스는 마지막까지 질리지가 않는다. 후식으로 나오는 샤벳류의 디저트는 돈가스를 먹은 후 입가심으로 깔끔하게 좋다. 경희대학교 학생들이 많이 찾는 맛집이다.
4.5Km 2025-06-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9
02-737-7890
대한민국 제1호 문화지구 인사동에서 개최되는 인사전통문화축제는 1987년 시작된 이래 올해 37회째를 맞이한 명실상부 대한민국 대표 문화예술축제이다. 전통문화업종 전시를 비롯하여, 다양한 체험행사 및 공연 등을 통해 우리의 전통문화를 널리 알리고 인사동 문화지구를 전통문화와 현대가 만나는 향연장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인사동 문화지구 전 지역과 더불어 안녕인사동 지하 1층 전시장에서 개최하는 이번 축제는 1부 차공예박람회, 2부 엔틱페어, 3부 한복박람회, 4부 아트페어로 진행된다. 전통문화와 현대문화가 만나 다채로운 향기로 가득찰 인사동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
4.5Km 2025-12-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9 (관훈동)
컬러풀뮤지엄은 오감을 통해 컬러를 만나는 아트플레이스이다. 컬러를 주제로 한 플레이그라운드이다. 모든 연령과 계층이 함께 교감하며 창의력을 키우는 크리에이티브팩토리다. 컬러풀뮤지엄에서 관람자는 아티스트가 된다. 컬러를 활용한 다양한 작품 속에 직접 들어가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저마다의 새로운 작품을 완성하게 된다. 컬러와 플레이하며 컬러의 색을 보고, 향을 느끼고, 듣는 퍼포먼스가 컬러풀뮤지엄이 지향하는 참여형 예술활동의 가치이다. 우리가 각각의 개성을 가지고 있듯, 컬러도 각각 고유의 에너지와 성격을 가지고 있다. 컬러풀뮤지엄에서 작품을 완성하는 동안 갖가지 컬러들은 당신에게 엄청난 에너지와 비타민을 전달할 것이다. 컬러풀뮤지엄에서 창작활동이 당신의 삶에 건강한 활력과 새로운 영감을 주길 바란다. 어린 자녀와 부모가, 할아버지 할머니와 손주가, 동성의 친구들이, 사랑하는 연인들이, 직장동료들이, 윌리웡카 초콜릿 왕국을 그리워하는 모든 이들이 함께 교감하고 소통하며 친밀함을 증진시키는 매직플레이스로 컬러풀뮤지엄이 기억되기를 소망한다. 2년에 걸쳐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 곳곳에서, 생활환경 곳곳에서 마주하는 생명력 있는 색(Color)과 향(Scent)을 모았다. 컬러의 호기심과 즐거움을 찾고자 놀라운 탤런트를 가진 아티스트, 플래너, 일러스트레이터, 디자이너, 메이커, 봉사활동가들이 탐험의 여정을 함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