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Km 2025-06-10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덕수궁
02-3396-4623
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가 5월23일(금)과 24일(토) 이틀간 대한제국의 꿈을 정동으로 불러들여 '정동야행(貞洞夜行)'을 개최한다. 정동야행은 2015년 서울 중구가 시작한 우리나라 최초의 문화재 야행으로 올해 11번째 개최되는 중구의 대표 축제이다. 정동야행 축제는 근대문화유산의 보고(寶庫)인 정동길과 덕수궁길 일대에서 열리며 특별히 해당 기간에만 야간개방 하는 역사〮문화시설, 덕수궁 안에서 진행되는 고궁음악회, 근대 역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즐길 수 있다.
7.1Km 2024-09-03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원로 35 삼모 더 프라임 타워
010-2120-9806
제 6회를 맞이하는 관악청년축제<별걸 다하는 축제>에서 '대한민국 청년수도, 관악' 선포식과 함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된다. 축제의 메인무대에서는 지역의 예술가를 위한 무대와 청년의 삶을 위로하고 응원하는 북토크쇼, 가수 넉살의 축하공연이 펼쳐지며 관악구의 청년단체,지원기관과 함께 하는 체험부스, 새롭게 시도되는 별빛내린천 러닝크루, 플리마켓도 함께 진행된다.
7.1Km 2025-03-06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 99 (정동)
대한제국 외교 공간으로 기획되었던 돈덕전은 덕수궁 내에 있는 서양식 2층 건물이다. ‘돈덕(惇德)’의 뜻은 ‘덕 있는 이를 도탑게 해 어진 이를 믿는다’라는 의미로 ‘덕이 있는 자’는 교류하며 신뢰를 쌓아가야 할 여러 국가를 가리킨다. 돈덕전은 고종이 즉위 40주년 기념행사장으로 사용하려고 세운 서양식 건물로 일제에 의해 헐렸다가 2017년 발굴조사를 시작으로 약 6년 만에 완성하여 2023년 9월 정식으로 일반에 공개되었다. 새롭게 개관한 돈덕전은 대한제국의 외교 장소라는 역사적 의미를 살리면서 내부 공간을 대한제국 외교사 중심 전시와 기록보관, 도서 열람, 국내외 문화교류와 예술행사를 위한 공간으로 꾸며졌다.
7.1Km 2024-01-16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원로 35 (신림동)
삼모아트센터는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문화 향유 기회의 확대를 목표로 삼고 있다. 공연장인 라비니아홀은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공간으로 초청 음악회나 청소년 음악회 등이 주로 열린다. 세미나실과 강의실로 활용되는 라벤나홀은 30석 규모로 삼모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음악, 문화예술, 인문학 강의가 진행되기도 하며 기업세미나나 직원 교육 등을 위해 대관할 수도 있다. 공연 전후 만남의 장소로 활용될 수 있는 카페 인터미션 또한 부대시설로 소재하고 있다. 삼모아트센터는 수도권 지하철 신림역 3번 출구에서 200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삼모아트센터가 소재한 삼모타워에 주차장이 있다.
7.1Km 2024-07-08
서울특별시 성동구 아차산로17길 49 생각공장데시앙플렉스
시에나 에스테이트는 서울지하철 7호선 어린이대공원역 4번 출구 인근에 있다. 자가용 이용 시 지하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고 버스나 지하철 등 대중교통수단을 이용할 수 있다. 이곳의 분위기는 어두운 조명에 파란색 포인트를 주어 이국적인 인테리어다.
7.2Km 2025-03-0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울 색공원은 마포대교 교각과 둔치 사이의 하부공간에 색을 주제로 조성된 시민공원(약 9,000㎡)이다. 서울시 색채환경 개선 및 고유한 도시이미지 형성을 위하여 개발한 서울색을 공공공간에 적용하여 서울 색공원(Seoul Color Park)을 조성하여 한강을 찾는 시민들에게 휴식 공간과 동시에 일상적 디자인 체험의 기회도 제공하고 있다. 서울 색공원은 한강의 물결을 형상화한 서울색 조형물, 서울 대표색 10을 활용한 서울색 바코드 그래픽 및 벤치 등이 설치되어 있다. 공공시설물은 거리에 통합되어 쾌적해 보이도록 기와진회색과 돌담회색 등을 적용하고, 가로에서 눈에 잘 보여야 하는 것에는 단청빨간색, 꽃담황토색, 남산초록색 등과 그 계열색들을 적용하여 가로경관의 이미지를 체계적으로 개선해가고 있다. 또한, 서울시립미술관과 서울역사박물관에도 서울색을 활용한 조형물 및 작품이 설치되어 있다.
7.2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100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한 사람인 신석구가 1919년 3·1운동 당시 살던 곳이다. 신석구(1875~1950)는 1907년 기독교에 입교하여 이듬해 세례를 받고 협성신학교에 입학하여 신학을 공부했다. 경기도와 강원도 등지에서 전도사로 일하다가 1917년 9월 남감리교연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다. 1918년 11월부터 서울 수표교교회 담임 목사로 재임하던 중 오화영의 권유를 받고 3·1운동 민족대표로 참여했다. 1919년 3월 1일 태화관에서 독립선언서를 낭독하고 일경에 붙잡혀 2년 8개월 간 옥고를 치렀다. 1938년 7월 신사참배 반대투쟁을 일으켜 옥고를 치렀으며, 1945년 5월 일제가 강요한 전승기원 예배와 일장기 계양 등을 거부하는 활동을 펼치다 연행되어 감옥에서 해방을 맞았다. 1949년 4월 19일 진남포 반공비밀결사 사건의 주모자로 체포되어 평양형무소에서 옥고를 치르다가 6·25전쟁 때 희생되었다.
7.2Km 2025-03-27
서울특별시 성동구 무학로6길 22 (도선동)
이색적인 인테리어와 높은 층고의 탁 트인 공간, 야외테이블의 활용으로 젊은 세대에게 인기를 끌고 있으며 전체적인 건물의 외관이 붉은 벽돌을 사용하며 외국인이 관광 왔을 때 ‘한국식 건축물’로 사진을 찍기 좋으며 밤 12시까지 하는 카페로 늦은 시간까지 영업을 한다. 가게 주변으로 해서 청계천과 동대문 DDP가 인접해 있으며 가게를 방문할 때 접근성이 좋은 편이다. 여름에 저녁운영은 야외와 내부의 다른 느낌의 공간을 주기 위해서 서로 다른 음악이 흘러져 나오며 분위기 있게 데이트하기에 적합하다. 대표메뉴인 밤 바스크 치즈케이크는 전분이나 밀가루를 사용하지 않고 만들어서 먹어도 속이 편안한 디저트이다.
7.2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청계천로 86 (장교동)
중구문화원은 1995년에 개원하여 서울시 중구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행사를 제공하는 곳이다. 중구의 향토사에 관한 조사 연구, 문화 자료 수집과 보존 등을 통해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 발전시키는 한편 충무공 탄생 기념 문화제, 역사 문화재 탐방 교실, 청계천 문화예술마당 등을 매년 개최하며 새로운 지역 문화 확립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찾아가는 전통문화 예절 교육을 시행하고 사생대회나 국악 및 무용 경연대회를 실시하여 지역 청소년들에게 문화 체험과 능력을 펼칠 기회를 제공하며 다양한 문화 교실을 진행하며 다양한 문화 혜택을 누리도록 한다. 대관이 가능한 갤러리가 있어 여러 전시와 행사를 진행할 수 있다. 대관료가 저렴하여 직장인과 대학생의 그룹전과 신인, 중견작가들의 전시회가 늘어나고 있다. 연회비가 있는 문화원 연회원도 운영한다. 연회원이 되면 문화원 유적 답사 활동에 참여할 수 있고 문화원에서 발행하는 간행물을 우선 받아보고 각종 행사에도 우선 초대된다.
7.2Km 2024-01-03
서울특별시 송파구 백제고분로15길 50
트레스드는 잠실에 위치한 이탈리아 기반의 유러피안 디저트 카페이다. 화이트 톤의 모던한 외관과 아기자기한 실내 인테리어로 꾸며진 카페에서 이국적인 감성을 느끼며 이탈리아 디저트를 맛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