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Km 2025-11-27
서울특별시 용산구 한남대로 60 (한남동, 금호리첸시아)
02-795-1405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두에꼬제는 이탈리안 음식을 전문으로 취급하는 가게이다. 대표 메뉴로는 스테이크 샐러드, 까르보나라 파스타, 할라피뇨 파스타 등이다. 이 외에도 여러 종류의 수프, 피자, 리소토 같은 다양한 이탈리안 음식을 맛볼 수 있다. 피자는 화덕에서 직접 구워 바삭하고 얇은 도우의 맛을 느낄 수 있다.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에서 식사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연인 또는 가족 모임으로도 적합한 곳이다. 두에꼬제는 한남동에서도 유명세를 타 여러 매체에도 소개된 바 있다.
4.5Km 2025-04-24
서울특별시 강남구 선릉로126길 14
이탈리아어로 ‘생강’을 뜻하는 젠제로(zenzero)는 서울의 젤라토 전문점이다. 개성과 조화, 기본의 힘을 갖춘 젤라토를 지향한다. 이곳에서는 제철 재료로 만든 독창적인 메뉴들을 만날 수 있다. 보통 싱글 컵 하나에 2가지 맛을 고를 수 있다. 포장은 최대 네 가지 맛을 고를 수 있는 소, 중, 대로 나뉘며, 최대 여섯 개 컵을 선물용 보냉포장 박스에 담아주는 고메박스도 있다.
4.5Km 2024-11-01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69
02-797-5117
이태원에 위치한 페라라는 직접 수입한 고품질의 가죽으로 직접 제작한 상품들을 판매하고 있으며 제품의 원단은 이탈리아에서 수입하여 모든 과정을 직접 처리, 제작하기 때문에 중간 유통단계가 없어 저렴하게 구매가 가능하다. 자기만의 제품을 원하시는 분은 가죽, 가방 모든 제품이 맞춤 제작 가능하다. 맞춤제작은 카라의 폭, 안감의 두께감 등 체형에 맞게 디테일하게 만들어진다.
4.5Km 2025-07-03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59-1 (이태원동)
02-793-0828
청자부터 백자까지 우리나라의 전통 자기를 판매하고 있다. 좁은 입구부터 계단을 내려가는 양쪽 벽에 우리나라 전통 자기가 전시되어 있어 마치 도자기 전시장을 온듯한 느낌이 들고, 매장 전체 분위기도 조용한 분위기라 편안하게 둘러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우리나라의 전통 자기의 종류와 역사에 대해서도 알 수 있으며 한국 중견작가들의 작품을 구입할 수 있다.
4.5Km 2024-04-17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179
02-3786-6000
해밀톤 호텔은 1973년 개관하여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한민국 대표호텔로 성장한다는 비전 아래 지속적인 변화를 추구하고 있다. 이에 따라 2015년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진행하였으며, 또한 전 부문에 걸친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더욱 세련되고 정교한 품질의 서비스와 시설을 만들어가고 있다. 해밀톤 호텔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호텔로 발돋움하여 그 서비스 가치를 더욱 높일 것이다. 지하철과 공항버스를 비롯한 대중교통 이용이 매우 편리하고 서울 도심 및 시내 관광지로의 접근성이 매우 뛰어나다. 특히 금융, 비즈니스 중심지구인 강남으로부터 차로 15분 이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서울의 주요 관광지인 명동, 동대문, 광화문, 남산 등이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실외수영장을 포함한 최신시설과 연회장, 휘트니스센터, 사우나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휴식과 즐거운 여행을 제공한다.
4.5Km 2025-10-23
서울특별시 관악구 낙성대로 77 (봉천동)
02-828-5767
관악강감찬축제는 고려 명장 강감찬 장군의 호국정신을 기리고자 개최되는 서울의 대표적인 역사 문화축제이자, 관악구민이 함께 만들고 즐기는 관악의 대표 축제이다. 강감찬축제는 1998년부터 이어 온 관악구 대표 전통문화축제 ‘관악산 철쭉제’와 1988년부터 이어 온 추모제향 ‘낙성대 인헌제’를 통합하여, 2016년 새롭게 시작되었다. 강감찬축제는 북두칠성의 네 번째 별 문곡성이 떨어진 곳에서 강감찬 장군이 탄생하였다는 낙성대, 장군의 시호를 딴 인헌동, 장군이 송도를 오갈 때 자주 들렀다는 정자가 있는 서원동 등 장군의 얼이 서린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오늘날 우리들의 모습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민 강감찬' 1000년 전, 낙성대에 떨어진 북두칠성의 네 번째 별 ‘문곡성’ 과거 찬란한 문곡성의 별빛이 1000년의 시간을 거슬러 오늘, 우리를 비춘다. 빛나는 별빛 아래 정성스레 오늘의 문화를 담아 내일에 전하는 역사 문화축제 관악강감찬축제가 그들의 삶 속으로 모두를 초대한다. 10월 셋째주. '강감찬의 잔치'에 이어, '시민 강감찬'이 시작된다. 2025년 관악강감찬축제는 시민으로서의 강감찬의 삶을 조명하고 오늘날 우리 곁에 살아 숨 쉬는 ‘또 다른 강감찬’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아낸 축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