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호 수변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장성호 수변길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장성호 수변길

15.4Km    2025-03-16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봉덕리

장성호 수변길은 내륙의 바다인 장성호와 숲의 정취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도보여행길로 ‘출렁길’ (제방 좌측길 8.4km)과 ‘숲속길’ (오른쪽 수변길 4km)로 이루어져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편하게 걸을 수 있도록 만들어져 한국관광공사의 대한민국 대표 걷기 길과 전라남도 추천 관광지로 선정되었다. 호숫가 가파른 절벽을 따라 세운 나무 데크 다리에서는 한 폭의 그림처럼 아름다운 탁 트인 장성호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호수를 끼고 한참 더 걸으면 호젓한 기분을 한껏 느낄 수 있는 숲길이 반겨준다. 소나무와 굴참나무를 비롯한 각종 나무 사이로 때론 직선으로, 때론 지그재그로 펼쳐진 산속 오솔길을 자박자박 걸으며 한가한 정취를 만끽할 수 있다.

원조창평시장국밥

원조창평시장국밥

15.4Km    2025-07-17

전라남도 담양군 사동길 14-25

원조창평시장국밥은 80년 전통의 3대가 이어온 맛집이다. 가게 밖에 있는 노상도 분위기가 마치 정겨운 가족 드라마 세트장 같은 느낌이다. 머리, 선지, 내장을 기본으로 한 국밥이 주메뉴이고 밑반찬으로 나오는 김치, 깍두기도 맛이 좋다. 젓갈이 많이 들어가는 전라도 김치답게 먹음직스럽다. 수육과 김치를 함께 먹으면 고기의 맛이 배가되며 면 사리까지 주문하여 국밥에 말아 먹으면 또 다른 매력이 있다. 특히 순대국수는 이름과는 달리 순대 대신 돼지 선지와 내장이 들어가는데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이다. 삼지내마을, 상월정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을 하기 수월하다.

담양 창평 삼지내마을

담양 창평 삼지내마을

15.5Km    2025-03-16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돌담길 9-22

담양군 창평면에 자리한 삼지내 마을은 많은 고택과 옛 돌담길이 멋스럽게 보이는 곳이다. 국제슬로시티로 지정된 담양은 전통문화가 많이 남아있어 현대와 전통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곳이다. 그중 방문객들에게 슬로라이프 체험의 장을 만들어 주는 대표적인 마을이 삼지내마을이다. 창평 삼지내 마을은 장흥 고씨 집성촌이라고 한다. 호남의병의 수장으로 금산전투에서 순절하신 의병장 제봉 고경명 선생과 그의 둘째 아들로 금산전투에서 함께 순절한 학봉 고인후 선생의 후손들이 사는 역사적 가치가 있는 곳이다.

옐로우 출렁다리

옐로우 출렁다리

15.5Km    2025-03-19

전라남도 장성군 장성읍 봉덕리 산37-1

옐로우 출렁다리는 전라남도 장성의 장성호에 있는 출렁다리다. 길이 154m, 폭 1.5m이다. 맑은 하늘과 푸른 나무가 멋지게 펼쳐진 주변 풍경이 장성호 수면에 그림처럼 비치면 형용할 수 없는 아름다움이 느껴진다. 아찔한 출렁다리 위에서 보는 경관은 스릴감과 감탄을 자아내기 충분하다. 옐로우 출렁다리는 장성호 수변길과 연결되어 있다. 트레킹을 하면서 장성호의 아름다운 경관을 즐기며, 아찔한 즐거움까지 만끽할 수 있다.

자연애품캠핑장

자연애품캠핑장

15.5Km    2025-06-26

전라남도 곡성군 옥과면 배감길 16-19

자연애품 캠핑장은 단체는 물론 가족과 연인이 자연과 야경을 즐기며 캠핑할 수 있는 힐링의 공간이다. 위치는 산으로 둘러싸여 다람쥐를 쉽게 발견할 정도로 공기 좋은 곡성 옥과면 주산리에 있다. 입구에는 잘 조성된 공원이 있어 경치가 아름답다. 자갈이 깔려 있고 캠핑장 안은 천연잔디와 데크로 꾸며져 있고 넓은 공터가 있어 어린이들이 뛰어놀기 좋다. 나무가 많아 더운 여름에도 그늘의 휴식을 즐길 수 있고 주변엔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 겸 카페가 있어 식사나 차를 마실 수 있다. 자연애품 캠핑장의 마스코트인 하트 레일은 포토존으로 사랑받는 곳이다. 참고로 밤이면 조명을 밝혀 화려한 야경을 즐길 수 있으니 저녁에 올 것을 추천한다.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안성맞춤이다.

고택 한옥에서

고택 한옥에서

15.5Km    2024-12-22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돌담길 88-9
010-3606-1283

한옥에서 찾는 모든 사람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에너지를 채워드리려고 노력하는 고택한옥에서는 한국의 멋과 맛이 살아있는 전통가옥인 한옥으로 지어져있다.

곡성가든

곡성가든

15.6Km    2025-01-14

전라남도 곡성군 배감길 16-19

생방송 오늘저녁에 방송된 곡성의 스테이크 전문점이다. 산장 분위기의 외관과 앤티크한 소품들이 어우러진 식당으로, 곡성의 핫플레이스로 통할 만큼 유명하다. 티본스테이크, 토마호크 스테이크 등이 대표 메뉴이며, 조리 시간이 30~40분 정도 소요되는 만큼 여유로운 식사를 즐기는 손님들에게 추천할 만한 곳이다. 야외 테이블이 마련되어 있어 가든 분위기를 즐기며 식사할 수도 있다. 음식이 맛있고 뷰가 좋아 특별한 날, 특별한 사람들과 함께 하기 좋은 곳이다. 곡성생태체험관, 무창체험마을 등이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단, 6Kg 이하 소형견만 가능, 목줄 착용, 배변봉투 지참)

용굴

15.6Km    2024-01-18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 내장산로 936

내장산국립공원 내장사에서 금선계곡을 따라 1.5km 정도 올라가다 보면 우측 산 중턱에 용굴이 나온다. 금선계곡 오른쪽에 위치한 용굴은 가파른 철재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그 모습을 볼 수 있다. 임진왜란이 당시 난을 피해 정읍의 유생들인 오희길과 손홍록은 전주의 사고(史庫)에 보관되어 있던 조선왕조실록과 태조의 영정을 내장산 용굴로 옮겨 3개월 동안 지켰다. 후에는 이곳보다 더욱 험준한 곳에 있던 비래암(飛來庵)으로 옮겨 보관하였다고 전해진다. * 전주사고에 보관되었던 8백여 권의 조선왕조실록 * 조선왕조실록은 정읍사람 안의와 손홍록이 없었더라면 임진왜란 당시 왜군에 의해 불태워져 오늘날까지 전해질 수 없었을 것이다. 조선시대, 국가의 중요한 서적을 보관하던 서고인 사고는 경복궁내 춘추관, 경상도 성주, 전라도 전주, 충청도 충주 4곳에 있었다. 임진왜란으로 4곳의 사고가 모두 불타버렸지만, 전주사고에 보관되었던 8백여 권의 조선왕조실록은 불태워지기 전 내장산의 은봉암과 용굴에 피신시켜 지켜질 수 있었다. 두 사람은 왜군이 들이닥친다는 소문을 듣고는 자기 집안의 머슴들을 이끌고 전주까지 달려가 전주사고의 참봉인 유신, 오희길 등과 함께 임진왜란의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목숨을 걸고 내장산 깊은 곳 은봉암과 용굴까지 피신시킨 것이라 한다. 은봉암은 내장산 금선폭포 부근이었을 것으로 추정되는 곳으로 현재 전하지 않으며 용굴(龍窟)은 전라북도 정읍시 내장동 내장산 금선계곡에 있는 동굴로 길이 8m, 높이 2~2.5m에 이른다.

카페하녹

카페하녹

15.7Km    2025-05-30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현로 714-40

딸들이 홍보하고 아빠가 잔디깎고 엄마가 운영하는 카페라는 문구를 앞세운 규모 있는 한옥카페이다. 본채와 별채, 정자에서 식음이 가능하고 넓은 야외공간이 있어 반려견이나 아이들과 함께 오는 가족단위 손님이 많이 방문하고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쉐낄라토와 하녹라떼인데 하녹라떼는 콩가루로 만든 인절미맛 라떼이다. 디저트의 종류는 달달한 팥과 프랑스산 고메버터, 다양한 토핑으로 새로와진 모나카, 가래떡 와플, 인절미 와플, 인절미 크로와플 등 한국적인 음식 재료와 서양의 음식재료를 섞어서 새로운 맛을 제공하고 있으며 약과 등 한국 전통 디저트 종류도 판매하고 있다. 본채에서는 주문과 식음이 가능하고 아이들 출입이 가능하나, 별채의 경우는 노키즈존으로 아이들과 반려동물의 출입이 불가하다.

전남 담양 창평면 [슬로시티]

15.8Km    2024-05-20

전라남도 담양군 창평면 돌담길 56-24

슬로시티의 중요한 요건은 그 지역의 전통과 생태가 보전되어있는가, 전통 먹거리가 있는가, 지역 주민에 의한 다양한 지역 공동체 운동이 전개되고 있는가의 여부이다. 담양군 전체가 슬로시티이지만 특히 이곳 창평면 일대는 이 3가지 조건을 충족시키고 있다는 점이 슬로시티로 지정된 이유이다. 담양은 도심 인근의 농촌인데도 불구하고 고택과 인근 문화재 등 전통문화가 많이 남아있어 현대와 전통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마을이기도 하다. 2007년 슬로시티 국제연맹이 아시아 최초로 지정하였다는 창평은 고려 때부터 이어져온 긴 역사를 자랑하며 1914년 일제에 의해 담양에 편입되기 전까지 담양 못지 않게 큰 고을이었으며, 오랜 역사와 문화에 대한 지역민들의 자부심이 남다르다. 월봉천과 운암천 그리고 유천 등 세 갈래 물길이 만나 삼지천(삼지내) 마을이라고도 불리는 창평의 고택에서의 숙박체험, 마을 돌담길에서의 여유로운 산책, 한옥 카페에서의 차 한 잔, 창평 향교 등은 방문객들에게 슬로라이프 체험의 장을 만들어 준다. 창평 5일장의 명물 창평 국밥, 죽물 시장의 명물 국수, 백 년 맛집의 소고기 떡갈비와 대통밥, 대통술, 전통 방식으로 제조하는 한과와 엿 등 수도 없이 많은 전통 먹거리들이 있다. 주변 둘러볼 만한 곳으로는 한국가사문학관, 식영정, 면앙정, 남극루, 담양테지움테마파크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