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Km 2025-09-10
서울특별시 성북구 혜화로 80
오박사네왕돈까스 본점은 4호선 한성대입구역 6번 출구 서울과학고등학교 앞, 경신고등학교 옆에 있다. 식당은 노란색 2층 단독 건물이다. 1, 2층을 식당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1층 한쪽에는 1인석 자리가 따로 마련되어 있고 2층은 신발을 벗고 들어간다. 대표 메뉴는 옛날식 왕돈가스인 치즈돈까스, 오박사정식, 돈까스, 비후까스다. 애피타이저로 수프가 나오고 밑반찬으로 오이냉국, 깍두기 그리고 풋고추가 나온다. 배달은 안 되고 포장은 할 수 있다. 인근에 북악스카이웨이 팔각정, 창덕궁(세계문화유산), 종묘(세계문화유산)가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1.8Km 2024-12-02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대학로예술극장은 대학로 공연예술 활성화를 목적으로 하는 공연장이다. 대학로에 문화적 활력을 제공하고 차세대 예술가의 발굴과 배출을 위해서 다양한 공연 예술작품을 개발하여 지원하고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곳은 504석 규모의 대극장, 150석 규모의 소극장을 갖추고 있다. 대극장 1, 2층은 부채형 객석과 액자형 무대로 이루어져 있고 관객과 가까이 호흡할 수 있도록 객석과 무대의 거리를 좁혀 공연의 생생함을 전달한다. 본무대는 컴퓨터를 통해 제어되는 시스템이다. 하부무대는 오케스트라 피트가 있고 여러 트랩의 무대로 구성되어 있어서 다양한 무대연출이 가능하다. 공연장 어디서든 신호체계로 운영되는 모든 조명 장비를 사용할 수 있으며 공간에 최적화된 음향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어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소화한다.
1.8Km 2025-10-3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2길 21 (동숭동)
예스24스테이지는 공연예술, 문화의 중심 대학로에 위치한 대규모 공연장이다. 인근에 위치한 동숭아트센터와 아르코예술극장처럼 규모가 크다. 지하 3층부터 지상 3층까지의 건물로 스테이지 1관, 스테이지 2관, 스테이지 3관으로 구성되었다. 1관은 406석으로 지하 3층부터 지하 1층까지, 2관은 301석으로 지하3층부터 지하 2층까지, 3관은 255석으로 지상3층에 위치한 공연장이다. 1관과 2관은 관객석의 경사가 커서 어디서나 무대가 잘 보이며,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사이의 공간에 식당과 카페가 있어 공연 전후에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지하철 4호선 1번 출구에서 가깝고 인근에 대학로 자유극장과 대학로 문화공간 티오엠이 있어 함께 둘러볼 만 하다.
1.8Km 2025-06-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17 (동숭동)
02-3216-1185
1998년 제13차 국제무용협회(CID-UNESCO) 세계총회 서울 유치를 계기로 시작된 시댄스는 지난 25년 동안 아시아와 유럽을 비롯해 아프리카, 중남미, 오세아니아, 중동 등 전 세계에서 외국 433개, 국내 572개 단체와 예술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초청해 선보여 왔다. 외국의 최정상급 작품과 라이징 스타를 국내 관객에게 소개하고, 한국의 무용가들을 해외에 진출시키는 가교 역할을 하며 국내 최대 규모이자 최고 수준의 국제무용 페스티벌로 자리매김했다. 2018년부터는 <난민>, <폭력> 등 사회정치적 이슈를 다루는 특집을 기획해 예술을 통해 다양한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주력했다.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많은 제약 속에서도 2020년 온라인 축제와 2021년 하이브리드 축제를 개최하며 무용 공연의 영상화와 국제 온라인 공연마켓을 선도했다. 단계적 일상 회복에 따라 대면 축제를 재개했고, 본격적인 무용예술의 장으로서 예술가와 시민들을 함께 아우르는 진정한 축제로 나아가고자 한다.
1.8Km 2025-03-14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9
시인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 문과 재학시절, 종로구 누상동에 있는 소설가 김송(金松, 1909~1988)의 집에서 문우(文友) 정병욱과 함께 하숙생활을 하면서 종종 인왕산에 올라 자연 속에서 시정(詩情)을 다듬었다고 전해진다. <별 헤는 밤>, <자화상>, <또 다른 고향> 등 시인의 대표작들이 이 시기에 만들어졌다. 윤동주문학관은 한국인이 사랑하는 민족 저항 시인 윤동주의 발자취와 세상을 향한 그의 시선을 기억하고자 2012년 세워졌다. 인왕산 자락에 버려져 있던 청운수도가압장과 물탱크를 의미 있게 리모델링한 곳이다. 2012년 대한민국 공공건축상, 2014년 서울시 건축상을 수상하고, 2015년에는 현충시설로 지정되면서 공간의 가치와 더불어 그 의미도 주목받고 있다.
1.8Km 2025-07-18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3길 29
미국 선교사들이 한국에 들어와 처음으로 활동했던 종로구 연지동에 세워진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이다. 미국 장로교회 선교부에서 1900년경 이곳 대지(종로구 연지동 135번지)를 매입 후 기증으로 예장 통합 총회에서 1984년 8월에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을 건립 개관하였다. 대강당, 기도실(양실, 한실), 세미나실/회의실(소형 강당으로 예배와 교육, 소형 행사 공간), 그레이스홀, 글로리아홀(약 1000석 규모) 대강당으로 이루어져 있다. 2019년 9월 총회 창립 100주년 기념관을 건립하여 대한예수교 장로회 총회가 건물 내에 있으며, 100주년 기념관 내 채플웨딩홀 네오트로는 기독교인들의 결혼식 장소로도 유명하다.
1.8Km 2025-07-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9
2006년 청운동 7번지 일대의 청운아파트를 철거한 자리에 조성된 공원이며 다시 ‘윤동주 시인의 언덕’의 테마공원 형태로 2009년 7월 조성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 자하문 옆 윤동주 시인의 언덕부터 청운어린이집 부근까지 포괄해서 일컫는다. 인왕산 연결 산책로와 진입광장, 운동 및 휴게공간, 바닥분수 등 다양한 주민편의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38종 22,861주의 나무가 심겨 있고, 12종 34,480본의 꽃들이 피어있는 아름다운 공원이다. ‘청운’이라는 이름은 청풍계곡과 백운동의 이름을 딴 것으로 2007년 8월 공원 명칭을 공모하여 선정한 것이다. 청운공원은 한옥으로 지어진 청운문학도서관과 일제 강점기 저항 시인인 윤동주 시인의 언덕으로 유명하다. 서시의 시비를 비롯해 가수 이승환과 그의 팬들이 기증한 소나무 10그루, 시인의 주옥같은 시를 새겨 넣어 눈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한 돌계단 등으로 모습을 갖추고 있고, 인왕산과 부암동, 종로 사직동 등 서울 시내를 조망하며 아름다운 야경을 즐길 수 있다.
1.8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청운동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일제 강점기 저항 시인 윤동주(1917~1945) 시인을 기리는 이 언덕은 서울 종로구 청운동 인왕산 자락 청원공원 내에 자리해 있다. 시인 윤동주는 연희전문학교에 다니던 1941년 종로구 누상동에 있는 후배 소설가 김송의 집에서 하숙했었는데 그는 이때 청운동과 누상동 일대를 산책하며 시상을 가다듬으면서 <서시>, <별 헤는 밤>, <또 다른 고향> 같은 대표작을 썼다고 한다. 청운동에 윤동주 시인의 언덕이 들어선 이유이다. 저녁 무렵 하숙집 근처 이 언덕에서 해지는 서울 풍경을 바라보며 조국의 어두운 현실에 가슴 아파하면서 시상을 떠올렸을 것으로 생각된다. 서시의 시비를 비롯해 가수 이승환과 그의 팬들이 기증한 소나무 10그루, 시인의 주옥같은 시를 새겨 넣어 눈으로 감상할 수 있게 한 돌계단 등으로 모습을 갖추고 있다. 서시의 시비 앞에는 ‘서울 밤 경’ 표지판이 세워져 있는데 윤동주 시인의 언덕에서 야경 보기 좋은 곳임을 안내하고 있다. ‘윤동주 소나무’로 불리는 소나무가 위치 한 곳도 해넘이 구간으로 일몰을 감상하며 사색하기 좋은 곳으로 이름나 많은 사람들이 혼자서도 찾는 곳이다. 윤동주 시인의 언덕은 2012년 7월 용도 폐기된 청운 수도가압장을 리모델링해서 조성한 윤동주문학관과도 이어져 있으며, 맞은편에 창의문이 있다.
1.8Km 2025-10-28
서울특별시 중구 세종대로21길 30 (태평로1가)
조선일보미술관은 수준 높은 전시와 새로운 미술 문화의 영역을 확대하는 곳이다. 1988년 4월에 개관한 조선일보미술관은 해마다 수십 건의 기획전과 초대전, 그리고 대관전을 유치함으로써 작가들의 작품발표 기회를 부여함과 동시에 일반인들의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켰다. [샤갈전], [올해의 젊은 작가전], [고야 판화전], [백남준 비디오아트전], [운보 김기창 초대전], [헬무트 뉴턴 사진전] 등 굵직한 기획 초대전을 개최함으로써 새로운 미술 문화의 영역을 확대 및 재생산해 왔다. 끊임없는 기획전과 수준 높은 대관 전시를 유치함으로써 늘 주목받는 전시장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자신의 예술 세계를 끊임없이 실험하고 발전하는 이들에게 주어지는 이중섭미술상을 후원하면서 한국 현대미술계에 이름을 남길 실험적인 작가들을 많이 길러냈다. 150평에 이르는 넓은 전시 공간과 깨끗한 시설, 조용하고 아늑한 분위기, 순백의 전시 공간은 관객들을 향해 늘 개방되어 있다. 위치는 수도권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 6번 출구에서 270m에 있다.
1.8Km 2025-07-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68 (신문로1가)
세화미술관은 삶과 예술이 소통하는 도심 속 열린 미술관으로 역동적인 문화 예술의 장이 되고자 한다. 조나단 보로프스키의 <해머링 맨>, 강익중의 <아름다운 강산> 등 다양한 소장품을 공공장소에 상설 전시하여 더 많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예술을 자연스럽게 만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국내외 작가 교류전, 신진작가 및 창작 지원전과 다양한 주제의 기획전을 통해 앞으로도 동시대 예술의 새로운 시선을 제안하고, 도시 속 예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