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4.6M 2024-09-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9길 16
02-720-4490
안동국시소람은 20여 년의 안동 양반가 전통조리법으로 한국 고유의 맛을 고수하는 안동 국수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국시와 국밥이며 곁들이 음식으로 수육과 모둠전도 인기가 많다.
386.6M 2025-12-11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48
정독도서관은 서울 종로구 북촌에 위치한 옛 경기고등학교 자리에 1977년 1월에 개관한 서울시립공공도서관이다. 49만 여권의 장서와 16,300여 점의 비도서 자료를 소장하고 있으며, 부설 서울교육사료관에는 12,000여 점의 교육 사료를 소장하고 있다. 도서 대출, 자료실 및 열람실 이용 외에도 매월 작가초청 강연회와 사진전 그리고 독서회, 인형극, 음악회, 댄스공연 등의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봄에는 정독도서관 주변으로 벚꽃이 만개하여 데이트 장소로 떠오르고 있으며 인근 삼청공원에서 삼청동 벚꽃축제가 열린다.
387.1M 2025-09-18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64 (소격동)
갤러리조선은 2004년 개관 이래로 한국 미술계에서 중요한 흐름을 만드는 작가들의 작업을 소개해 왔다. 올해로 20여 년째 운영 중인 갤러리로 어떤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 고민하며 작가를 선택하고 그들의 작업을 선보여 왔다. 갤러리 조선은 자신이 다루는 매체의 확장성을 고민하고, 미술을 사회로부터 고립시키시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작가들과 함께 일하면서 그들의 아름다운 예술 세계를 존중하며 지원한다. 2015년부터 갤러리조선과 함께 하는 작가들에 대한 영상 기록을 남기고 국제 교류 전시 등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하면서 그들의 예술 세계를 조명하고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그런 노력이 미술과 사회에 아름다운 흔적을 남기며 한없이 연약한 예술의 세계를 지탱하는 데 일조하는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394.5M 2025-07-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41
1979년 개점한 국제자수원은 한국적 전통 문양을 가지고 자수(刺繡, embroidery)를 접목시킨 공예품을 전시 판매하고 있다. 특히 판매하는 모든 제품은 수공예로 제작되어 섬세하고 깊이가 있다. 국제자수원은 청와대의 귀빈들이 항상 방문하는 곳으로 유명하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자수 강습을 체험할 수 있다.
404.3M 2023-08-11
서울 도심 속에 자리한 500년 도읍의 흔적을 따라 걷는다. 인사동 문화의 거리를 지나 한국 불교를 대표하는 조계종 총본산인 조계사를 둘러보면 길은 경복궁으로 이어진다. 조선 왕조의 역사를 담고 있는 경복궁을 돌아 나오면 최근 들어 인기 탐방지로 떠오른 부암동이 지척이다.
404.3M 2023-08-08
예로부터 경복궁 일대인 북촌과 인사동 일대는 양반들이 거주하는 한옥이 주를 이루었다. 우아한 고전의 색깔이 물씬 풍기며 세련되게 현대화된 거리를 걸어보는 것은 매우 즐거운 일이다. 게다가 서울 안에 고즈넉함을 그대로 안고 있는 창경궁과 종묘를 산책하는 것은 그야말로 도시 안에서의 힐링이다.
404.6M 2024-07-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2길 40
북촌 한옥마을의 이색카페, 옛 위인이 살던 집터에 위치한 카페 미러룸이다. 입구에 우뚝 선 직사각형의 거울 대문을 지나면 야외 공간이 나온다. 한옥의 마루로 이뤄진 자리와 현대적인 테이블이 공존하고 있다. 야외를 지나 안으로 들어가면 유서 깊은 한옥을 ‘거울의 방’으로 꾸몄다. ‘거울 나라의 앨리스’를 모티브로 한 덕분에 영롱하고 신비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건강에 좋은 한국 전통차와 각종 디저트, 샌드위치를 맛볼 수 있다.
408.5M 2025-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
인사동 문화의 거리는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서울의 대표적인 문화 명소이다. 오래된 골목길을 따라 전통 한옥과 갤러리, 다양한 공예품 상점, 고미술 상점 등이 어우러져 한국 고유의 멋을 느낄 수 있다. 특히 국내 장인들의 손길이 담딘 공예품과 고미술 상점은 구경하는 재미가 있다. 거리를 거닐며 옛 물건과 기념품을 구경하고, 한국적인 정취가 물씬 풍기는 분위기 속에서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
409.9M 2025-07-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11-4 (관훈동)
1983년 12월 6일 개관한 경인미술관은 서울의 한가운데 종로구 관훈동에 자리하고 있으며 예술인의 문화 공간으로서 뿐 아니라 국내외 관광객들이 자주 찾는 명소로도 널리 알려진 곳이다. 약 500평의 대지 위에 제1, 2, 3, 5, 6 전시실과 아틀리에, 야외 전시장, 각종 행사를 할 수 있는 야외무대와 스크린, 전통찻집(다원)으로 구성되어 있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 장소이자 미술인들의 전시 공간으로 이용되고 있다. 야외무대를 비롯하여 정원들 사이에 위치한 조각, 입체 및 설치 작품들로 인해 경인미술관은 어느 한 부분도 놓칠 수 없는 곳이다. 봄, 가을에는 야외 콘서트가 열리고 작가와 관객의 만남인 시연회가 이루어질 때도 있다. 미술관이란 어느 특정인의 장소가 아니라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장소임을 보여주고자 하는 경인미술관의 의지가 담겨 있다. 경인미술관의 역사지방문화재로 지정되었던 한옥전시실은 태극기를 만든 사람으로 유명한 박영효의 저택이었던 곳으로 속칭 서울의 8대가 중 하나로 이름난 곳이었으나 현재는 미술관이 남산골 한옥촌에 기증·이전하여 보다 많은 시민들에게 조선시대 양반가의 건축양식을 둘러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409.4M 2024-06-12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5길 78
02-739-6334
황생가칼국수는 국립민속박물관 건너편, 국립현대미술관 옆 정독도서관 들어가는 골목에 있으며, 칼국수 전문점으로 사골 국물의 칼국수와 함께 어머님 솜씨로 만든 왕만두가 일품인 곳이다. 2001년 12월 북촌칼국수로 시작해서 2014년 (주)황생가칼국수로 법인 전환을 하면서 20년 넘게 한 자리에서 변하지 않는 맛과 정성으로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한우 사골을 푹 고아낸 국물에 직접 뽑은 쫄깃하고 부드러운 전통 사골 칼국수는 미쉐린 가이드 서울 맛집으로 여러 해 선정된 가게로 세계인도 인정한 맛집이며, 옛날식 수육과 여름 한철 선보이는 콩국수도 별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