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Km 2025-12-02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64
운현궁은 경복궁과 같은 궁궐이 아니라 왕족의 친족들이 거주하던 궁으로 종로구 운니동에 위치한 사적이다. 흥선대원군의 일가가 거주하고 생활한 사저였으며, 고종이 임금이 되기 전까지 태어나고 자란 곳이다. 운현궁은 조선조 말기의 역사적 사건들 대부분이 시작된 곳이며 수많은 개혁정책과 쇄국정책이 시행된 곳이었기에 역사적 상징성이 남다르다. 운현궁의 대표적인 건물은 1864년 9월에 준공한 노안당과 노락당, 그리고 6년 후에 증축한 이로당이 있고, 지금은 한 개뿐이지만 그 당시 네 개였던 대문이 있다. 노락당은 운현궁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건물로서 가족들의 회갑이나 잔치 등 큰 행사때 주로 이용되었다. 노안당은 대원군이 사랑채로 사용하던 건물이다. 노안당은 전형적인 한식 기와집으로 추녀 끝이 섬세하고 아름다운 것이 특징이다.
1.5Km 2025-11-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7길 25 (팔판동)
아트파크는 다양한 전시를 통하여 예술 치유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트파크는 문화의 거리 삼청동에 2003년 개관하고 2020년 팔판동으로 이전했으며, 창의적인 예술 세계를 추구하는 젊은 작가들을 발굴하여 그들의 작품을 기획, 전시하고 있다. 2004년부터 세브란스 병원의 미술 부문을 자문하고 있으며, 이후에 세브란스 아트 스페이스(신촌 세브란스 병원 본관)의 전시도 기획하여 예술 치유와 새롭고 다양한 예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유명한 아트페어에 참가해 젊은 작가들의 예술 세계를 소개 및 전시하고 있다. 국공립미술관 및 사립 미술관의 설립과 예술품 소장, 미술관 건축, 그리고 작품 설치 등 다양한 문화예술 행사도 기획하고 자문하고 있다.
1.5Km 2024-03-1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7길 19
02-778-1988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철판에 볶아서 먹는 닭갈비 요리를 판매하는 곳이다. 서울특별시 중구에 있는 한식 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치즈 닭갈비다.
1.5Km 2025-08-25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청로7길 19-9 (팔판동)
김현주 갤러리는 현대 예술품 컬렉션을 선보이는 갤러리이다. 김현주 관장이 세심하게 설계하고 건축한 이곳은 예술적 표현과 창의성이 넘치는 활기찬 공간이다. 2005년 개관 이후 김현주 갤러리는 기성 작가와 신진 작가 모두에게 등대처럼 자리매김하며 현대 미술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전시를 선보여 왔다.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총 4개(40㎡)의 기본 전시실을 구비하고 있다. 현대적이고 심플한 실내 인테리어와 조명은 작품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주며, 조용한 분위기에서 감상할 수 있다. 전시장의 현대 예술품들은 틀에 박히지 않은 다양한 작품으로 구성되었고 개인전과 단체전이 있다. 전시되는 작품과 작가 정보, 전시 일정은 매년 전시회에 따라 다르므로 정보를 알고 싶다면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방문하면 된다.
1.5Km 2025-03-12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14 (명동2가)
다양한 국·내외 패션, F&B, 라이프스타일과 엔터테인먼트가 하나로 어우러진 공간으로 명동을 상징하는 새로운 아이콘이다. ‘눈(snow)’과 같이 희고 아름다운 결정체를 가지고 있는 쇼핑몰의 외관을 의미하는 것으로 인테리어 또한 한국 최초로 외부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해 편리하게 구성하였다. 눈스퀘어에는 다양한 국내·외 브랜드들이 즐비해 있다. 이외에도 다양한 먹을거리와 CGV 영화관 등의 문화공간이 함께 마련되어 있어 패셔니스트들의 흥미를 더할 것이다.
1.5Km 2025-06-26
서울특별시 종로구 북촌로 39 (가회동)
북촌박물관은 우리의 문화자산을 인문학적 접근을 통해 과거와 소통하고, 바람직한 미래를 열어 가는데 이바지하고자 시작되었다. 북촌박물관은 역사의 흐름 속에서 알게 모르게 우리의 생활 속에 이어져 온 유·무형의 문화자산을 전시하고 옛것이 지닌 미의식의 가치를 오늘의 생활에 연결시키고자 한다. 이를 위해 북촌박물관은 고미술품은 물론, 전통의 가치가 새롭게 해석되고 재현된 현대미술 및 공예품의 전시를 통해 그 속에 깃든 ‘총체적인 삶의 아우라로서의 우리 문화’를 재조명한다. 또한, 우리 문화의 전통적 가치를 공유하는 많은 이들이 풍속도의 한 장면처럼 모이고, 그 모임을 의미 있는 형태로 기록하여 널리 알리는 통로 역할을 수행하며, 전통의 바탕 위에서 오늘을 살고 있는 우리 삶의 가치를 되돌아보고, 체험하는 온고지신(溫故知新)의 장을 마련하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