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5Km 2025-09-15
경기도 파주시 가람로150번길 41-33 (와동동)
파주시 와동동에 위치한 59,406㎡ 규모로 조성한 시민 체육시설이다. 파주의 공공 체육시설 37곳 중 하나로 인조잔디축구장, 풋살구장, 게이트볼장, 족구장, 테니스장, 농구장이 있다. 파주시 체육과 시설운영팀에서 관리하고 있다. 동호회, 개인, 행사 등 미리 대관 신청하고 이용료를 낸 후 이용할 수 있다.
15.5Km 2025-07-28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 561 (우이동)
솔밭근린공원은 100여 년이 된 1,000 여 그루에 가까운 소나무가 울창하게 들어선 도시숲으로 공원 전체에 소나무림이 넓게 분포한 자연 그대로의 숲이다. 강북구 대표 지역명소 중 하나이며 북한산 동쪽에 접하여 북한산 등반의 시작을 알리는 공간으로 산림과 도시를 연결하는 녹지축 역할을 한다. 지하철역(솔밭공원역 외 1개소)과 인접하여 접근성이 좋으며 지역 행사 개최장으로 활용되는 애솔마당, 바둑쉼터, 노송마당, 운동시설 등 다양한 연령층을 위한 여러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아울러 생태연못, 계류를 중심으로 꽃창포 등 수생식물과 지표면 맥문동, 수호초 등의 초화류 등이 식재되어 자연경관을 연출하며, 특히 하기 맥문동 개화 시 경관이 우수하다.
15.5Km 2025-05-08
경기도 의정부시 고산로65번길 94
부용산 자락에 위치한 미륵암은 미륵불과 농부에 대한 재미있는 설화가 전해지는 사찰이다. 대한불교조계종 제 25교구 본사인 봉선사의 말사이자 경기도 전통사찰 제76호이다. 최초 창건연대는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조선 세조 때 한 농부가 밭을 갈다가 미륵불을 얻었다고 한다. 이 사실을 알게 된 세조는 국상 신숙주에게 절을 짓게 명하였고, 신숙주가 혜암대사를 후원하여 절을 짓고 미륵암이라 하였다. 이를 근거로 세조의 재위연간 중 1460년대를 이 절의 초창연대로 보고 있다. 이후 고종 28년 운송화상이 중수한 후 몇 번의 보수를 거쳐 지금의 주지스님이 법당을 중건하고 진입로를 말끔히 포장하였다. 사찰에 전해오는 중요 유물·유적은 없으나 농부가 발견했다는 미륵불은 현재까지 전해져 용화전에 협시보살과 함께 봉안되어 있다. 본래 석조불이었으나 최근 금동불사를 마쳤다. 경내에는 법당인 용화전, 산신각, 요사채 등이 있다. 의정부경전철 탑석역에서 자동차로 약 10 정도 소요되며, 400m 정도의 야트막한 언덕에 위치해 오르기 어렵지 않다. 절 뒤편으로는 부용한 정상으로 향하는 오솔길이 있으며, 가까운 곳에 이 절과 인연이 깊은 신숙주선생묘가 있다. 인근에 의정부 동부광장, 부대찌개 거리, 도봉산, 수락산, 장흥유원지 등이 있어 함께 둘러볼만한다.
15.5Km 2025-04-22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능안길 27 (식사동)
숲카페는 푸른 나무와 산으로 둘러싸여 있는 카페이다. 고양시산림조합과 함께 운영되고 있는 곳으로, 카페와 나무 판매장이 있다. 잔디광장에는 해먹 등 설치되어 있어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게 배려했으며, 건물 외벽에는 대형 풍선 그림을 그려놓아 포토존으로 유명하다. 메뉴는 브런치와 베이커리, 커피와 다양한 음료 등을 판매한다. 또, 카페 내부 중앙에는 농산물, 건강식품, 우드 제품 등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나무판매장에서 산림경영 지도원의 나무 심기, 가지치기 등 수목에 대한 기술지도 및 임업인을 위한 컨설팅 지도를 하고 있다.
15.5Km 2025-07-17
서울특별시 강북구 삼양로145길 177 (우이동)
서울시 강북구 우이동에 위치한 보광사는 대한불교조계종 소속 사찰이다. 소나무가 빼곡히 들어서 숲을 이룬 우이동의 솔밭공원을 지나 포장된 길을 따라 걷다 보면 삼각산 기슭에 자리한 보광사에 닿는다. 사찰의 연혁은 문헌상으로는 전하는 것이 없는데, 여러 전승에 따르면 1788년 금강산에서 수도한 원담스님이 창건하여 신원사라 하였다고 한다. 이후 한국전쟁으로 인해 소실되고 일부 건물만이 남아 법등을 이어왔다고 한다. 그러던 것을 1979년 남산당(南山堂) 정일(正日) 스님이 포교의 원을 세우고 이곳에 주석하면서 불사를 시작 하여 1980년 11월 보광사로 절 이름을 바꾸었다. 이후 스님은 가람을 일구어 오늘의 모습이 되도록 하였고, 대승경전산림법회와 참선법회를 정기적으로 열어 사람들에게 부처님의 가르침과 선법을 전하여 스스로 바른 길을 찾게 하였다. 이로서 보광사는 스님의 발원대로 명실상부한 포교의 도량으로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이렇게 대중 교화에 혼을 쏟으셨던 정일스님은 세연이 다해 2004년 열반에 드시고 말았다. 이후 보광사 대중들은 보다 발전적인 모습으로 스님의 뜻을 이어나가고 있다.
15.5Km 2025-06-23
서울특별시 은평구 진관동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9구간인 마실길은 이웃에 놀러 간다는 뜻이다. 은평구 뉴타운과 인접해 있는 구간으로, 동네마실 나온 기분으로 가볍게 걷다 보면 생태적, 역사문화적 가치가 있는 명소들을 만나게 되는 구간이다. 은평구 보호수 느티나무와 은행나무를 볼 수 있으며, 그중 마을을 지키는 지신처럼 수령 150년의 느티나무 5그루가 아름드리 가지를 뻗고 있다. 거리는 총 1.5㎞이며, 약 45분이 소요된다.
15.6Km 2025-06-23
서울특별시 강북구 우이동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2구간인 순례길은 독립유공자 묘역이 조성되어 있는 구간으로, 우리 조상의 불굴의 독립정신을 느낄 수 있는 구간이다. 헤이그밀사인 이준열사와 초대부통령이신 이시영 선생의 묘소, 조국을 위해 꽃다운 청춘을 바친 17위의 광복군 합동 묘소 등 모두 12기의 독립유공자 묘역이 조성되어 있다. 민주주의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이 잠들어 계신 4·19민주묘지가 있는 곳이기도 하다. 조상의 지혜가 담긴 자연친화적 다리인 섶다리와 계곡 쉼터가 있어 역사와 자연이 어우러진 구간이다. 거리는 총 2.3㎞이며, 약 1시간 10분이 소요된다.
15.6Km 2025-07-28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고양대로1730번길 3
텐파이브는 고양시 원흥동에 있는 디저트 카페다. 1층은 주문할 수 있는 공간이고, 2층은 정원으로 나가는 길로 글램핑 텐트가 있다. 3층에는 다락방과 루프탑, 4층에는 루프탑과 텐트가 있다. 실내는 통창으로 되어있어 햇빛이 잘 들어오고 창밖으로 주변 경치가 잘 보인다. 내부 곳곳에 인테리어를 잘 꾸며놓아 포토존으로도 인기가 많다. 다락 공간에는 좌식형 라탄 의자와 작은 테이블이 있다. 옥상의 텐트형 좌석과 빈백 좌석은 연인들이 많이 찾는 공간이다. 글램핑 텐트는 실내의 전기장판, 온풍기 등이 있어 추운 날에도 따뜻하게 이용할 수 있다. 텐트 내에 스마트 TV가 있어, 브런치와 함께 넷플릭스 시청을 할 수 있으며, 네이버로 예약이 가능하다. 직접 볶은 커피와 브런치, 파스타, 샐러드, 베이커리, 음료 등을 판매한다. 2층 실내와 야외정원에는 반려견 동반이 가능하며, 대중교통 이용 시 원흥역 2번 출구에서 도보 5분 정도 걸린다.
15.6Km 2025-07-21
서울특별시 도봉구 삼양로 556 (쌍문동)
도봉도서관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소속 공공도서관으로 1981년 12월 개관한 이후 40여 년간 한결같이 책과 함께 지역주민이 소통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약 20만 여 권의 장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다양한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여 제공하고 있다. 또한, 독서문화행사, 평생교육강좌, 독서인증제 등 각종 교육 및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