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Km 2025-09-15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중로 145
010-3258-4751
당산역 6분거리이며 2,9,5호선 이용가능하며 ,공항버스와 일반버스정류장이 바로 2분거리에 있어 교통이 아주 편리합니다.(여의도 신촌 홍대 명동 동대문 남대문 강남 코엑스등15분~40분)한강고수부지가 가까이 있어 수시로 산책하기 좋습니다.
3.5Km 2025-08-0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47길 16 (양평동4가)
또순이네집은 지하철 9호선 5번 출구 선유고등학교 부근에 있다. 대표 메뉴는 등심, 토시살이며 또순이네 된장찌개도 소문난 메뉴이다. 유명한 맛집 TV 프로그램에 소개된 적이 있다. 화로에 얹어서 끓여 먹는 된장찌개는 뚝배기에 내용물을 가득 채워 나온다. 단, 오후 2시까지만 된장찌개 식사가 가능하다. 넓은 주차장을 갖추고 있으며 인근에 당산 먹자골목도 있다. 또한 인근에 양화한강공원, 선유도, 망원한강공원, 양화진 역사 공원 등 둘러볼 곳도 많다.
3.6Km 2025-12-23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통일로 189-1 (영천동)
1960년대 서대문구 독립문 인근에 형성된 영천시장은 과거 서울을 대표하는 떡 도매시장으로 유명했던 50년 넘는 역사를 지닌 전통시장이다. 주택가 인근에 있어 인근 주민들이 애용하는 서울의 대표적인 골목형 전통시장으로 서울시는 서대문구 영천시장길 38일대를 2021년 '7월의 미래 유산'으로 선정했다. 약 198개의 점포가 운영 중인 대규모 전통시장으로 떡볶이와 꽈배기 등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3.6Km 2025-04-0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도동
1971년 활주로가 있던 자리에 여의도 광장으로 문을 연 여의도공원은 다양한 국가 행사와 휴식의 여가를 담당하는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1999년 1월 검은 아스팔트를 걷어내고 녹색 쉼터로 새롭게 태어난 여의도공원은 자연생태의 숲, 문화의 마당, 잔디마당, 한국 전통의 숲 등 4개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이 중 문화의 마당은 각종 행사와 공연 등 시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행사가 이루어지는 곳이다. 또한 광장 안에는 태극기 게양대와 공군기념조형물인 비행기가 설치되어 있어 의미 있는 장소로도 이용한다. 이 비행기는 C-47 수송기로, 1945년 8월 18일 한국광복군 정진대를 태우고 미국 OSS부대와 함께 여의도에 착륙했다. 광복 이후 3일 만에 한국광복군이 서울에 도착한 것이다. C-47 비행기 전시관이 있는 위치가 C-47이 착륙했던 위치다.
3.6Km 2025-05-2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동로 290 (여의도동)
여의도 유람선 이랜드크루즈 선착장 바로 옆에 있는 한강레져스포츠에서는 모터보트와 제트스키를 비롯해 수상스키, 웨이크보드, 바나나보트 등 한강을 배경으로 다양한 수상레저를 즐길 수 있다. 멀리 떠나지 않고도 도심 한복판에서 수상 레포츠를 즐길 수 있어 특히 인기다. 모터보트와 제트스키는 거대한 한강을 짜릿한 속도로 가로지르며 시원한 강바람을 즐기기에 좋다. 한강의 물살을 온몸으로 느껴볼 수 있는 웨이크보드도 매력적이다. 초보자들도 간단한 강습만 받으면 도전해볼 수 있다. 다른 곳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플라이보드도 가능하다. 소형 제트엔진이 달린 보드를 타고 물 위로 솟구치며 자유롭게 움직이는 플라이보드는 마치 영화 속 히어로처럼 하늘을 나는 기분을 느껴볼 수 있다. 이곳에선 플라이보드 국가대표가 직접 강습에 나서 더욱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
3.6Km 2025-03-07
서울특별시 용산구 백범로 281-9 (효창동)
이봉창 역사울림관은 용산에서 태어나고 자란 이봉창 의사의 독립투쟁의 역사와 애국정신을 선양하고자 이봉창 의사 옛 집터 인근에 건립된 기념관이다. 이봉창 의사의 흉상과 함께 한인애국단 선언문이 전시되어 있다. 용산 원효로2가에서 태어나 효창동에서 자라며 용산역 역부로 근무하고 한인애국단 제1호 단원이 되기까지 그의 생애 전반의 이야기와 자료들이 정리되어 있다. 1932년 1월 18일 의거일 그 날의 풍경을 VR로 관람할 수 있고, 한인애국단 단원 AR체험, 역사울림말 티켓, 스탬프 체험 등 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또한, 이봉창 역사울림관 인근에 위치한 효창공원, 백범김구 선생 묘역, 삼의사 묘역, 임시정부요인 묘역과 의열사와 함께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둘러볼 수 있다.
3.6Km 2025-09-15
서울특별시 용산구 원효로19길 49 (원효로4가)
용산신학교는 1892년,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은 1902년에 세워졌으며, 두 건물 모두 프랑스인 코스트 신부가 설계, 감독했다. 용산신학교는 반지하 1층, 지상 2층의 벽돌 건물로서 한국 최초의 신학교 건물이며, 중앙에 현관과 지하층 출입구를 두고 좌우에 1층 현관에 이르는 계단을 설치했다. 신학교는 오늘날의 혜화동으로 이전하였고, 현재 존재하는 건물은 성모병원분원으로 사용하다가, 성심수녀회에서 1956년에 인수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본래의 건물 일부에 증축이 이루어졌으나 대부분 본래의 모습을 가지고 있다. 원효로 예수성심성당은 언덕을 이용하여 지었기 때문에, 남쪽 언덕 아래는 3층이고 반대편 북쪽은 2층이 된다. 주로 이용하는 출입구가 중앙이 아니라 한쪽으로 치우쳐있어 비대칭의 모습을 이루었다. 건물의 내부는 제단과 신자석만 있는 단순한 교회 형식이지만, 뾰족아치로 된 창문이나 지붕 위의 작은 뾰족탑은 전체적으로 약식화된 고딕풍의 모습을 이루고 있다. 특히 성당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중앙의 스테인드글라스(유리화)가 보이는데, 예수성심의 사랑이 만방에 퍼져나가는 매우 아름답고 장엄한 모습으로, 성당 미술 작품 순례에 있어서도 필수 코스로 꼽힌다. 또한 10여 년 전에 유리화 화가이신 마르코 수사님(프랑스)이 좌우 측면과 2층 후면에도 은은한 유리화 작품을 새기면서 성당 전체가 해의 이동에 따라 시간마다 색깔이 달라지는 신비로운 광경이 펼쳐진다. 무엇보다도 두 건물은 모두 가톨릭 교회의 성지로 등록되어 있다. 김대건신부님의 유해가 50여 년 동안 모셔져 있었고, 또 사제들의 양성을 위한 소신학교로 있었던 자리이기에 해마다 많은 순례객들이 이곳을 찾고 있다.
3.6Km 2025-03-06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71 (여의도동)
02-780-6262
성민촌은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샤브샤브 전문점이다. 30여 년이 넘는 전통을 자랑하며, 양질의 식자재를 이용하여 최고의 맛을 추구하고 있다. 모든 해물은 여수에서 매일 직송하고 있으며, 모든 식자재는 100% 국산만을 사용한다. 또한 요리할 때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김치는 경기도 양평에서 2년 숙성된 김치만을 사용한다. 모든 손님에게 수제 감자떡을 서비스로 제공하고, 주말에는 가족 손님들에게 과일을 갈아 만든 열무김치를 제공한다. 국수사리는 대파를 갈아서 밀가루 반죽해 만든 국수사리를 사용한다.
3.7Km 2025-12-12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353 (홍은동)
백련산 자락의 울창한 숲과 맑은 공기, 빼어난 경관 등 산림이 지닌 3박자를 고루 갖춘 도심 속 휴양지를 지향하는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수려한 백련산과 홍제천, 안산 자락길 등 도심 속에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어 일상에 지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기 좋은 곳이다. 스위스 그랜드 호텔은 396개의 메인 객실과 한국 서비스 레지던스 문화를 선도해 온 그랜드 스위트, 미식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다양한 레스토랑과 바, 그리고 최첨단 시설을 갖춘 초대형 컨벤션 센터를 보유하고 있다. 서울 도심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객실에서 백련산과 홍제천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할 수 있다.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이다. 스위스 그랜드 호텔의 품격 있는 서비스는 비즈니스와 휴식 모두를 위한 이상적인 안식처가 될 것이다.
3.7Km 2025-10-23
서울특별시 용산구 효창원로55길 8 (용문동)
010-9771-2090
2025 용마루 숲길 축제는 지역의 자연과 상권, 그리고 시민이 함께 어우러지는 도심 속 힐링 축제다.축제는 2025년 10월 24일(금)부터 11월 9일(일)까지 매주 금·토·일, 총 9회에 걸쳐 용마루길 상권 및 경의선 숲길 일대에서 열린다. “도심 속 나만의 힐링 오아시스!”를 슬로건으로, 버스킹 공연·일일 클래스·거리 퍼포먼스·체험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마켓 부스에서는 지역 상인회와 로컬 브랜드가 함께하는 팝업마켓(플리마켓)이 열린다. 관람객은 도심 속 숲길을 거닐며, 용산구 지역 상권과 문화가 공존하는 따뜻한 축제의 풍경 속에서 ‘함께 걷는 일상의 여유와 쉼’을 체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