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Km 2025-07-31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육로270번길 74
경인아라뱃길의 유일한 유람선 운항선사인 현대유람선은 1983년 설립되었으며, 국내 최초의 해양관광 유람선 사업자로 34년간 1,300만 명의 이용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설립 이래 34년간 단 한 건의 선박사고 없이 언제나 안전을 최우선으로 운항하고 있으며, 경인아라뱃길을 통해 한강에서 서해까지 운항할 수 있는 유일한 여객·유람선 사이다. 1,358톤급 (1,040인승)의 대형 유람선에서 펼쳐지는 외국인 공연단의 흥겨운 댄스 공연과 마술쇼, 변검, 라이브 가수 공연 등 화려한 볼거리와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14.7Km 2025-03-27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아라육로270번길 74
아라김포여객터미널은 한강과 서해를 이어주는 관문으로 김포공항, 인천국제공항과 인접하고 서울 외곽 순환 도로와 올림픽 대로를 끼고 있어 국제적, 광역적으로 우수한 접근성을 갖고 있다. 인공으로 만든 운하가 지나는 멋진 곳으로 아라뱃길의 시작이다. 아라뱃길의 ‘Water Walk’에 해당하는 곳으로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스트리트 몰에서는 프리미엄 아웃렛 등 쇼핑을 즐길 수 있고, 요트를 비롯한 수상 레저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아라마리나가 있다.
14.7Km 2025-05-16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석천로177번길 48 (중동)
부천시 석천로에 있는 대규모 레스토랑이다. 매장 내로 들어서면 매우 넓은 홀에 공간의 여유를 두고 테이블이 있다. 깔끔하며 세련된 분위기로 데이트하기 좋다. 2층에 100석과 3층에 100석이 있어 단체모임이나 대형연회 등의 대관도 가능하다. 메뉴는 다양한 종류의 스테이크와 리소토, 파스타 등이 있으며 스테이크는 굽기 조절이 가능하다. 대중교통으로 가려면 7호선 부천시청역에서 가깝다.
14.7Km 2024-02-02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로 16 (이문동)
한국외국어대학교 앞 2층에 있는 중국 요리인 도삭면 전문점이다. 주메뉴는 우육도삭면으로 뜨끈한 국물과 쫄깃한 면발, 부드러운 소고기의 조화가 일품인 면 요리다. 도삭면은 밀가루 반죽을 얇은 판모양의 살짝 굽은 칼로 비스듬하게 썰기 때문에 마름모 모양의 특이한 단면을 가지게 된다. 굵은 부분은 두툼한 면의 질감을 느낄 수 있고 얇은 부분은 국물이 흠뻑 배어들어 다른 풍미를 느낄 수 있으며 식감은 쫄깃하다. 육수는 소고기 양지머리와 사골을 장시간 우려내어 깊고 진한 맛을 낸다. 소고기는 부드럽게 삶아져 육수와 어우러져 깔끔하고 담백한 맛을 낸다. 도삭면 외에도 비빔면인 유포도삭면, 계란야채볶음도삭면, 꿔바로우, 소고기볶음밥, 새우계란볶음밥, 요우티아오튀김, 마라라롱샤 등 다양하다.
14.7Km 2025-08-1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휘경로 3-8 (이문동)
1970년 개업 이래 5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니고 있는 중식당 영화장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백년 가게’로 인정받은 식당이다. 화교가 운영하는 식당으로 전가복, 게살 샥스핀 등의 다양한 요리와 식사 메뉴를 판매하고 있는데 대표 메뉴는 담백하고 시원한 맛을 자랑하는 굴짬뽕으로 버섯, 청경채, 굴, 배추 등의 푸짐한 채소가 들어간 짬뽕이다. 강한 불맛과 감칠맛이 느껴지는 간짜장과 새콤달콤한 탕수육도 인기 메뉴다. TV 프로그램 <식신로드1>에서 굴짬뽕·탕수육, <2TV 생생정보>에서 삼선 백짬뽕·탕수육이 소개된 적이 있다.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1번 출구에서 도보 4분 거리에 있으며 차량 방문 시 인근 유료주차장을 이용해야 한다.
14.7Km 2025-05-02
경기도 김포시 고촌읍 전호로 68
강원막국수는 고촌읍 전호리 현대프리미엄아웃렛 김포점 인근에 있는 유명한 막국수 식당이다. 식당 입구에는 다육 식물을 중심으로 다양한 화초가 정원처럼 꾸며져 손님을 맞이하고 있다. 식당 내부에는 유명 연예인 사인이 담긴 접시가 벽에 한가득 걸려있어 유명한 식당임을 짐작할 수 있다. 막국수는 고급스러운 느낌보다는 담백하고 간이 세지 않아 손님의 입맛을 사로잡는다. 편육과 메밀전, 메밀전병 등을 곁들여 먹을 수 있고, 편안하고 정겨운 분위기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14.7Km 2025-07-31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삼송로
벽제관길은 서울에서 의주와 대륙을 향하는 첫 길이다. 사람들은 이 길에서 멀리 중국으로 떠나는 사신 일행을 배웅했고, 중국에서 온 사신들 역시 이곳에서 영접을 받았다. 벽제관길의 중심인 벽제관은 중국에서 온 사신들이 도성으로 들어오기 전에 하룻밤 쉬어 가던 곳이었다. 삼송역에서 멀지 않은 숲길에서는 백두산정계비를 세워 조선의 국경 문제를 매듭지은 주인공 역관 김지남의 묘를 만날 수 있으며, 공릉천 부근에서는 힘을 모아 다리를 세워 의주대로를 탄탄대로로 만든 고양군민들의 기록이 담긴 덕명교비를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