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전통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영등포전통시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영등포전통시장

영등포전통시장

4.1Km    2025-06-0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1956년 개장하여 지금까지 한자리를 지켜온 영등포전통시장은 서남권에서 가장 규모가 크고 역사가 깊은 전통시장으로 약 300여 개의 점포와 400여 개의 노점이 영업 중이다. 과거 영등포시장과 영등포역은 부도심의 중심지역으로 불야성을 이루었던 곳이다. 지금은 주변 대형 백화점과 마트가 있어 예전의 활기찬 모습을 찾아볼 수는 없으나, 옛 재래시장의 모습을 많이 유지하고 있다. 영등포전통시장 사거리에서 영등포 로터리 방면으로 이어지는 통로가 주로 소매를 담당하고, 주변 지역은 공구와 문구 등 도매로 판매하는 상점들이 위치하고 있다. 2018년부터 시장 중앙통로 및 순대골목에 야시장을 열어 푸드트럭과 먹거리 중심으로 운영 중으로, 입소문으로 인기를 얻어 가고 있다.

난지한강공원물놀이장

난지한강공원물놀이장

4.1Km    2025-09-15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나루길 216 (상암동)

난지한강공원에 있는 난지한강공원물놀이장은 매년 여름철 6월 중순부터 8월 중순까지 개장하여 한강을 바라보며 수영을 즐길 수 있는 물놀이장이다. 수영장 부지면적은 7,040㎡로 1,100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이곳에는 물놀이장 분수도 있다. 한강변의 야외 물놀이장 중 한강을 가장 가까이서 조망할 수 있는 인피니티풀 형태로 조성되었으며, 5~8세 어린이를 동반하여 즐길 수 있는 가족 물놀이장이다. 물놀이장 개장 시에만 운영하는 물놀이장 분수는 다양한 음악에 어울리는 연출로 화려하고 생동감 넘치는 쇼를 펼친다. 주위에 난지 캠핑장, MTB 연습장, 익스트림장과 모래놀이터가 있어서 물놀이와 함께 여러 가지 활동을 함께 할 수 있다. 도보 5분 거리에 보행교를 통해 하늘공원과 노을공원이 이어져 있어서 물놀이 후 산책도 가능하다.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

4.1Km    2025-10-27

서울특별시 중구 통일로 78
02-2220-8000

대한민국 비즈니스와 문화의 중심지 KTX 서울역권에 있는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은 스튜디오부터 펜트하우스까지 총 272개의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비즈니스 고객과 젊은 레저여행객은 물론 가족 고객들을 위하여 실내 수영장과 어린이 풀장, 어린이 놀이방을 갖춘 프레이저 플레이스 센트럴 서울이다.

딜쿠샤

딜쿠샤

4.1Km    2025-11-27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2길 17 (행촌동)

딜쿠샤(DILKUSHA)는 페르시아어로 ‘기쁜 마음’이라는 뜻으로 앨버트 W. 테일러와 메리 L. 테일러 부부가 살던 집의 이름이다. 테일러 부부는 1923년에 공사를 시작하여 1924년에 딜쿠샤를 완공하였으며 1926년에는 화재가 발생해 1930년에 재건되었다. 1942년 일제가 테일러 부부를 추방한 후 딜쿠샤는 동생 윌리엄 W. 테일러가 잠시 관리하였으며, 이후 1959년에 자유당 조경규 의원이 딜쿠샤를 매입하였으나 1963년에 조경규 의원의 재산이 국가로 넘어가면서 딜쿠샤도 국가 소유가 되었다. 그 후로 오랜 기간 방치되어 본모습을 잃게 되었으며 2005년에 서일대학교 김익상 교수가 앨버트의 아들인 브루스 T. 테일러의 의뢰를 받아 딜쿠샤를 찾아내었다. 2006년 브루스는 마침내 66년 만에 자신이 어린 시절에 살던 딜쿠샤를 방문하였고 그렇게 다시 세상에 알려지게 되었다. 서울시는 딜쿠샤의 원형을 복원하기 위해 2016년 관계기관과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2017년 8월에 국가등록문화유산 ‘서울 앨버트 테일러 가옥(딜쿠샤)’로 지정되었다. 서울시에서는 2017년부터 딜쿠샤를 복원하여 전시관으로 조성하기 위해 학술용역 및 설계용역을 진행하였으며, 딜쿠샤에 거주하던 주민들과 원만히 협의하여 2018년 7월에 이주를 완료하였다. 이후 2018년 11월부터 건물의 원형을 복원하는 공사를 시작해 2020년 12월에 복원을 완료하였다. 복원을 마친 딜쿠샤의 내부 거실은 테일러 부부가 살던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하였고 거실을 제외한 나머지 공간은 테일러 부부가 한국에서 생활하던 모습과 앨버트 W. 테일러의 언론활동을 주제로 한 전시실로 조성하여 2021년 3월 1일에 개관하였다.

중소기업명품마루 서울역점

중소기업명품마루 서울역점

4.1Km    2025-12-19

서울특별시 중구 청파로 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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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영 상암MBC

올리브영 상암MBC

4.1Km    2024-03-24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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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공원

자매공원

4.1Km    2025-08-27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372-1

자매공원은 서울시와 터키 앙카라시의 자매결연을 기념하여 터키의 풍물을 주제로 조성된 공원으로, 1977년 5월 개원하였다. 공원 내 앙카라하우스는 앙카라 전통 포도농장 주택 형태의 2층 건물로, 1992년 건립되어 1995년 민속 전시관으로 개관하였다. 내부에는 터키의 전통 생활공간이 재현되어 있으며, 오토만 시대 전통의상과 수공예품을 포함한 800여 점의 민속품이 전시되어 있다. 1층에는 기도실, 거실, 주방이, 2층에는 응접실, 객실, 침실 등이 구성되어 있어 터키의 주거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공원 곳곳에 설치된 벤치는 도심 속 직장인들에게 인기 있는 휴식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서소문역사공원

서소문역사공원

4.1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칠패로 5 (의주로2가)

서소문역사공원은 사계절 내내 다양한 종류의 수목을 자랑하는 도심 속 휴식 공간이다. 서소문역사공원은 현재 공원으로 조성되어 있으나 원래는 ‘서소문 밖 네거리 처형지’로 구한말 서소문 전투의 군인 등 사회개혁 세력들뿐만 아니라 신유박해부터 병인박해까지 많은 천주교인이 이곳에서 처형되었다. 처형된 천주교인 중 44명이 성인이 되어 국내 최대의 천주교 성지로도 자리 잡았다. 서소문역사공원 지상에는 역사공원과 시민 편의시설, 지하엔 기념전당, 하늘광장, 역사기념관, 교육 및 편의시설, 주차장 등을 갖추고 있다. 1984년에 세워진 순교자 현양탑은 그대로 보존한 채 광장을 공원 중심부에 놓고 녹지와 휴식 공간으로 조성하였으며, 소나무, 대왕참나무, 장미 등 수목(45종) 7100주와 창포, 핑크 뮬리, 억새 등 초화류(33종) 10만 본을 심어 힐링 공원으로 탈바꿈했다. 지하 1층은 도서실, 세미나실, 기념품 매장과 카페, 운영사무실 등 방문자를 위한 편의시설을 배치했다. 지하 2층~3층은 기념전당인 하늘광장과 상설전시실 및 기획전시실로 구성된 역사기념관이 자리 잡고 있다. 하늘광장은 사상과 종교의 자유를 위해 희생당한 사람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추념의 의미를 지닌 곳으로 지하에 있어도 천장을 텄기 때문에 명칭 그대로 하늘을 볼 수 있다. 서소문역사공원은 박물관의 하늘광장 등 주요 지점이 지상과 연결되어 존재함으로써 지하 문화 공간의 역사적 당위성과 무게감을 상징적으로 드러낸다.

서울의 역사 중심지를 걷다

서울의 역사 중심지를 걷다

4.1Km    2023-08-11

서울 성곽을 따라 이어진 길을 걷다보면 인왕산 자락의 오래된 사찰인 인왕사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인황사를 거쳐 정동길을 따라 가보자. 정동길은 언제나 걷기 좋은 예쁜 전경을 선사한다. 근대기 역사가 얽힌 구 러시아공관과 유관순 기념관을 돌아보고 구한말의 아픔을 잊지말자.

출처:이야기를 따라 한양 도성을 걷다.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

4.1Km    2025-03-19

서울특별시 중구 칠패로 5 (의주로2가)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은 순교한 천주교인들을 기리는 곳으로 2019년 6월 개관하였다. 천주교 박해와 관련한 전시와 예술 작품을 만나 볼 수 있고, 매주 목요일에 서소문 역사탐방 해설을 진행하고 있어 서소문 성지와 천주교의 역사에 관한 상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은 서소문 역사공원 내 위치하고 있으며, 지하 2층에 상설전시관이 마련되어 있다. 계단을 따라 지하 3층으로 내려가면 하늘광장을 만나게 된다. 하늘광장은 경건함을 가득 담은 공간으로 절제된 사각형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하늘, 빛, 직선만이 존재하는 이 공간은 천주교 박해의 먹먹함과 슬픔이 그대로 담겨있다. 또한 이곳은 건축 디자인으로도 유명하여 많은 사람의 발걸음을 이끄는 곳으로 2019년 서울시 건축상 최우수상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