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Km 2025-09-19
서울특별시 서초구 동광로 93 (방배동)
스시타노는 서래마을에 위치한 오마카세 전문점으로, 런치와 디너 오마카세 코스를 제공한다. 키즈 메뉴가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적합하며, 초밥과 스시뿐만 아니라 알밥, 튀김 등 다양한 메뉴 구성으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인근에 서래마을 카페거리가 있어 식사 전후 둘러보기 좋다.
6.4Km 2025-10-23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29마길 15-7
010-7681-8861
홍대입구역 근처에 위치한 헤이마 게스트하우스는 외국인 전용 게스트하우스로 소년식당 왼쪽 골목에 위치하고 있다.
6.4Km 2025-01-16
서울특별시 마포구 동교로 156-5
들풀한상은 홍대입구역과 합정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기존 서교동 들풀이라는 식당을 리뉴얼해서 들풀한상으로 재오픈한 식당이다. 홍대입구역 서교동 맛집으로도 유명하다. 단독주택을 개조한듯한 건물의 외관은 흰색으로 깔끔하고 정통적인 소품들로 꾸며져 있어 정감 있는 분위기이다. 들풀한상은 건강한 솥밥과 전통주, 한식과 어울리는 안주를 즐길 수 있는데, 계절솥밥과 제육볶음, 고등어구이, 더덕구이, 삼치구이, 훈제오리 등이 세트로 있는 메뉴와 수비드 갈비찜, 바삭 감자전 등 다양한 한식요리를 맛볼 수 있다.
6.4Km 2025-08-18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홍대걷고싶은거리는 서울시가 2016년 10월부터 2017년 7월까지 어울마당로 107에서부터 155-1까지 약 500m 구간에 걸쳐 만든 마포구 서교동 일대의문화관광명소이다. 왼쪽에는 버스킹존이 마련되어 있고 오른쪽에는 야외전시, 광장무대, 만남의 광장, 여행무대가 있다. 행사나 부스 운영은 광장무대, 여행무대, 만남의 광장에서 주로 진행되며 치어리딩, 마술쇼 등의 공연은 여행무대부터 만남의 광장에서 볼 수 있다. 버스킹존에서는 방문하는 시간에 따라 다른 공연이 진행되며 주로 댄스팀, 밴드, 가수들의 버스킹 공연을 볼 수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나 길을 잘 찾지 못하는 이용객들을 위해 빨간 조끼를 입고 모자를 쓰고 있는 안내원이 있다. 주중에 방문한다면 빨간 도료가 칠해진 도로는 차가 지나다니기 때문에 조심해야 한다. 금요일~일요일은 서울시 차 없는 거리 제도가 시행되므로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6.4Km 2025-10-30
서울특별시 마포구 서교동 351-18
조선화로구이는 20여 년 동안 한자리를 지켜낸 식당이다. 취급고기는 최고급 한우 1++등급과 프리미엄 보성녹돈 국내산 생 돼지고기만을 고집하여 맛이 보장되는 곳이다. 육회, 냉면, 된장찌개, 갈비 등 여러 사이드 메뉴도 준비되어 있고 모든 메뉴는 포장도 가능하다. 대표 메뉴는 한우 생갈빗살이며 생목살 돼지양념고기, 식사류인 육회비빔밥도 인기가 있고 갈비탕도 맛이 좋다. 매장 내에 단체석이 있어 각종 회식이나 모임장소로 안성맞춤이다. 그리고 YG엔터테인먼트의 소속 연예인들이 자주 찾는 화로구이 전문점으로 빅뱅을 비롯한 스타들의 사인이 벽을 장식하고 있으며 항상 손님으로 가득하다.
6.4Km 2025-08-22
서울특별시 마포구 와우산로 157 (서교동)
1985년 3월에 처음 문을 연 소극장 산울림은 소극장 연극의 메카로 자리를 지켜왔다. 세계적 명성에 빛나는 '고도를 기다리며'를 비롯하여 20세기의 대표적 고전 작품들을 무대에 올려왔으며, '산울림 고전극장', '산울림 편지콘서트' 등과 같은 독창적인 기획으로 새로운 예술가들과 관객들의 참여를 이끌어왔다. 지하의 소극장과 1층과 2층, 아트 앤 크래프트로 이루어진 복합문화공간으로 재탄생한 산울림은 공연예술은 물론 동시대의 미술, 음악, 무용, 문학, 미디어 아트 등 장르와 경계를 넘어 예술과 우리의 일상이 소통할 수 있는 창의적인 장을 마련하고자 한다.
6.4Km 2025-03-19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중앙본로1길 37 (목동)
수령 150년 된 느티나무 고목으로 이 느티나무는 이곳이 대규모 주택단지로 변모하기 이전에도 마을이 존재했었다는 하나의 증표가 되고 있다.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뜻있는 나말(목4동의 옛 이름) 마을의 주민이 식재하여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6·25 전쟁 때는 폭격을 받아 고사상태였으나 새순이 움트는 등 각종 재해를 극복하고 잘 자라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전해 내려오는 말에 의하면 누구든 소원을 빌기만 하면 무엇이든지 이루어졌다고 하며, 함부로 훼손하면 저주를 받고 큰 재앙이 뒤따른다고 하여 살아있는 마을의 수호신으로 받들여지고 있다. 이 느티나무는 목4동 동민들이 함께 정성껏 잘 가꾸며 보호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