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m 2024-07-31
서울특별시 마포구 신촌로20길 40 (노고산동)
010-5301-1711
서울시 마포구 노고산동 위치한 헤이스 하우스 1는 교통이 매우 편리한 곳에 위치하여, 신촌, 홍대, 이대 등 유명 핫플레이스와 경복궁, 서울역, 남산, 동대문, 명동 등 주요 명소로의 접근성이 좋다. 도심 속 집 같은 편안함을 즐기며 서울에서 가장 힙한 동네의 모든 스릴과 흥분이 담긴 곳으로, 완벽한 서울 휴가를 위한 모든 필수품이 구비되어 있어 편하게 머무를 수 있다.
1.7Km 2025-01-02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50
서울 마포구에 자리한 무포장 가게다. 이름에서 짐작하듯 지구를 먼저 생각하는 카페 얼스어스(Earth Us)는 일회용 용기를 전혀 사용하지 않는다. 그 때문에 개인 용기와 텀블러가 없다면 포장이 불가하다. 누군가에겐 불편할 수 있지만,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다회용 용기와 텀블러를 챙기는 문화를 만들기 위한 첫걸음으로 그 의미가 남다르다. 다른 카페들에서 흔하게 사용하는 휴지도 손수건으로 대신한다. 그야말로 환경을 생각하는 마음이 카페 곳곳에 녹아있다. 커피와 차, 에이드 외에 시그니처 케이크인 딸기크림치즈케이크가 인기 메뉴다. 상큼한 딸기가 동째로 들어간 데다 진한 치즈의 풍미를 함께 즐길 수 있어 커피와도 잘 어울린다.
1.7Km 2025-11-21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343 (당산동)
한강 중심부에 자리한 작은 봉우리섬 선유도는 예로부터 빼어난 풍광을 지닌 곳으로 예술가와 묵객시인들의 사랑을 받은 곳이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선유봉의 옛 모습은 사라졌고, 1978년부터 2000년까지 서울 서남부 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정수장으로 사용되었다. 이후 2002년 4월 다양한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친환경생태공원으로 재생되었다. 선유도공원은 이야기관, 녹색기둥의 정원, 수질정화원, 네 개의 원형공간, 선유교전망대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야기관은 방형구조의 송수 펌프실을 재활용하여 만든 곳으로, 선유도와 한강의 역사와 문화가 담긴 전시공간이다. 녹색기둥의 정원은 정수지의 콘크리트 상판 지붕을 들어내고 기둥만을 남긴 정원이다. 담쟁이로 뒤덮인 기둥이 질서 있게 서 있는 휴식과 사색의 공간이다. 약품침전지를 재활용한 수질정화원은 물을 정화하는 여러 수생식물의 생장과 정화 과정을 관찰할 수 있다. 네 개의 원형공간은 농축조와 조정조를 재활용한 휴식과 놀이의 문화공간으로, 환경놀이마당, 원형극장, 환경교실, 화장실로 구성되어 있다. 선유교는 한강 남쪽에서 선유도 공원으로 진입할 수 있는 보행교로, 새천년을 맞이하는 프랑스 2000년 위원회와 서울시가 공동기념사업의 하나로 만들었다. 이곳에서는 탁 트인 서울의 모습을 조망할 수 있다.
1.7Km 2025-10-23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선유로 343 (당산동)
02-2629-2261
영등포선유도원축제는 시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선유도공원의 여유로움 속에서 자연과 예술의 조화를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된 축제이다. 신비로운 선유도공원에서 완연한 가을을 경험할 수 있는 자리이며, 영등포 북페스티벌과 영등포플리마켓 & 예술체험, ‘킵어스’의 친환경 캠페인과 기후 재난 피해아동을 위한 ‘세이브더칠드런’의 빨간나무 캠페인, ESG 기업 '리더뉴'의 굿즈 증정 이벤트, 선유도 새산책, 선유요가, 선유도공원과 어우러지는 발레, 국악 등의 공연과 거리예술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펼쳐질 예정이다. 선유도 포토존과 다양한 체험 부스는 물론,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특별한 프로그램과 깜짝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어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축제이다.
1.8Km 2025-01-16
서울특별시 마포구 토정로 255
램랜드는 양고기전문점으로 신선한 양고기 등심을 갈비뼈를 따라 하나하나 잘라낸 삼각갈비는 소고기보다 육질이 연하고 지방이 적어 담백하고 고소한 맛이다. 2년 미만의 새끼 양을 사용하여 특유의 냄새를 없앴다.
1.8Km 2025-10-23
서울특별시 마포구 성미산로 151-1 (연남동)
02-3143-7366
그린칩스 페스티벌은 지속가능성과 로컬 문화를 주제로 한 서울의 대표적인 지속가능성 축제이다. 매년 연남연희 일대에서 열리는 '그린칩스' 축제는 서울시와 서울디자인재단이 만든 공동 마케팅 브랜드 ‘그린칩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특히, 올해 페스티벌의 테마인 ‘그린칩스 타운’은 연남연희 한복판에 조성된 가상의 지속가능 마을 콘셉트로, 그린칩스 브랜드와 로컬 스폿들이 하나의 이웃이 되어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한다. 방문객들은 마치 마을을 산책하듯 연남연희의 각 공간을 거닐며, 지속가능성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하루를 보낼 수 있다. 축제에서는 우수한 지속가능 디자인 브랜드를 디양한 방법으로 직접 만날 수 있다. 특히, '그린칩스 타운 마을호텔'로 꾸며질 팝업에서는 페르소나와 함께 자신의 취향에 맞춰 올해의 선정 브랜드 제품을 친근하게 체험할 수 있으며, 로컬 상점들에서는 다양한 콘텐츠 및 제품 샵인샵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DDP 둘레길 등에서도 이벤트와 함께 그린칩스를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