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포막국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만포막국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만포막국수

만포막국수

8.3Km    2025-01-20

서울특별시 중구 동호로14길 2

만포막국수는 약수역 1번 출구에서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막국수 맛집이다. 물막국수가 대표메뉴이다. 그 외에도 비빔막국수, 만둣국, 온면, 찜닭, 접시만두, 메밀파전 등의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매장은 1층과 지하 1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1층에 약 10개의 테이블, 지하 1층에 약 18개의 테이블이 있다. 매장 앞에 4대 정도의 무료 주차 공간이 있다.

틴틴홀

틴틴홀

8.3Km    2025-10-3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0길 24 (동숭동)

대학로에 위치한 틴틴홀은 2010년부터 롱런하는 옥탑방 고양이를 공연하는 연극 공연장이다. 지하에 있는 228석의 소극장으로 무대가 가까워 관객과 연기자가 함께 호흡하며 공연을 즐길 수 있다. 공연시간이 각 월마다 다르고 티켓요금도 다양한 이벤트 할인 요금이 있기 때문에 온라인 티켓 예매처(네이버, 인터파크 티켓 등)에서 확인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다.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에서 170m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대학로 중심에 자리잡고 있어 주변 마로니에 공원 등 대학로의 분위기를 맘껏 즐겨볼 수 있다.

성북동돼지갈비

8.3Km    2026-01-05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15 (성북동)
02-764-2420

50년이 넘은 성북동돼지갈비는 성북동 일대에서 유명한 식당이다. 하루 전 양념에 재어 놓았던 고기를 굽는 과정에서 기름기는 빠지고 쫄깃한 맛이 일품이다. 메뉴는 돼지갈비백반, 돼지불고기백반, 돼지불백, 쭈꾸미정식 등의 단품메뉴가 있으며, 우렁된장찌개 또는 냉면이 함께 나오는 세트메뉴도 있어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다. 밑반찬으로 도토리묵과 부추김치, 쌈채소 등이 나오며, 셀프바에서 추가로 가져다 먹을 수 있다.

수연산방

수연산방

8.3Km    2025-10-23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26길 8 (성북동)
02-764-1736

서울특별시 민속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상허 이태준 가옥은 이태준 선생이 살면서 많은 문학작품을 집필한 곳이다. 선생이 이곳의 당호를 ‘수연산방’이라 하고 많은 문학 작품 집필에 전념하였다. 현재는 이태준 선생의 손녀가 이곳에서 ‘수연산방’이라는 이름으로 전통찻집을 운영하고 있다. 수연산방은 시간의 흐름에서 벗어나 온전히 쉴 수 있는 공간이다. 집의 규모가 작아 많은 손님을 받을 수 없는데, 본채에는 사랑방, 안방, 마루까지 해서 차탁 6개 정도가 마련되어 있다. 마당에도 테이블을 놓고, 라일락 나무 아래도 둥그런 벤치와 테이블을 두었다. 가장 인기 있는 자리는 사랑방의 바깥쪽 자리이다. 원래 방 높이보다 한단 정도 높게 되어 있고, 문에는 한지 대신 유리를 끼워 밖이 잘 보이게 했다. 여기 앉아 있으면 담장 너머로 북악산 자락이 건너 보인다. 전통 차와 함께 옛 선인들의 정취를 회상하며 조용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곳은 국산 최상급의 재료를 사용하여 일본 NHK, 영국 BBC, 프랑스 TV, 일본 다수의 잡지에도 소개된 바 있으며, 외국 손님들 방문 시 한 번씩 초대하는 한국의 명찻집이다.

선동보리밥

선동보리밥

8.3Km    2025-10-23

서울특별시 성북구 성북로 134-4 (성북동)
02-743-2096

선동 보리밥은 건강한 보리밥과 영양솥밥, 매콤한 낙지볶음, 바삭한 감자전과 해물파전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제공하는 맛집이다. 낙지볶음은 불맛이 은은하게 배어 있어 막걸리와 잘 어울리며, 생감자로 만든 감자전은 담백하면서도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주차가 편리하고 매장도 깨끗해 가족이나 지인들과 함께 방문하기 좋다.

예스24스테이지

예스24스테이지

8.3Km    2025-10-31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2길 21 (동숭동)

예스24스테이지는 공연예술, 문화의 중심 대학로에 위치한 대규모 공연장이다. 인근에 위치한 동숭아트센터와 아르코예술극장처럼 규모가 크다. 지하 3층부터 지상 3층까지의 건물로 스테이지 1관, 스테이지 2관, 스테이지 3관으로 구성되었다. 1관은 406석으로 지하 3층부터 지하 1층까지, 2관은 301석으로 지하3층부터 지하 2층까지, 3관은 255석으로 지상3층에 위치한 공연장이다. 1관과 2관은 관객석의 경사가 커서 어디서나 무대가 잘 보이며,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 사이의 공간에 식당과 카페가 있어 공연 전후에 이용할 수 있다. 수도권 지하철 4호선 1번 출구에서 가깝고 인근에 대학로 자유극장과 대학로 문화공간 티오엠이 있어 함께 둘러볼 만 하다.

리재

8.3Km    2024-07-31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68길 14 (광희동2가)
010-4972-6903

리재는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 앞 한양도성이 집 앞에 펼쳐진 곳에 위치한 단독주택이다. 오래된 목조주택을 고치고 또 고쳐 현대 스타일에 맞춰 편리하게 리모델링하였다. 조용하고 편안한 분위기로 머무는 동안 도시의 번잡함은 사라진다. 원목으로 마감된 벽면 덕분에 집 전체적으로 나무향이 은은히 나고, 집 앞의 탁트인 조망과 뷰가 시원함을 자아낸다. 호텔 하우스키핑 매니저가 클리닝을 관리해 매 순간 쾌적하게 머물 수 있다.

자문밖문화축제

자문밖문화축제

8.3Km    2025-09-17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1길 5 (평창동)
02-6365-1388

2025년 자문밖문화축제는 ‘서울시민의 예술적 삶을 위한 Seoul Art Twilight(어스럼한 예술의 빛)’으로 진행된다. 역동하는 현대도시 서울의 도성밖으로부터 새어나오는 어스름한 여명(黎明)의 빛과 같은, 예술적 영감을 선사하는 문화 예술축제를 개최한다. 북한산 기슭, 아름다운자연과 더불어 국내예술 문화를 견인해온 자문밖과 종로구, 서울시의 다양한 세대의 예술가들과 시민들을 연결하고 저마다의 예술적 삶을 질문하고 제안할 수 있는 전시와 공연, 포럼, 워크샵, 지역탐방 등의 행사를 개최한다.새로운 미학적 실험을 펼쳐가고 있는 신진작가들부터 국내 예술의 중추를 담당하는 중견작가와 컬렉터, 비평가, 학생, 일반인 모두가 함께 소통하는 자율적이고 대안적인 예술 생태계를 자문밖의 곳곳에 조성된다.

디오름

디오름

8.3Km    2025-07-30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용두로47번길 136-10 (용두동)

고양시에 있는 디오름은 통유리로 된 큰 규모의 카페이다. 제주도 컨셉의 다양한 공간구성이 매력적이다. 매장 입구에는 아이들의 안전에 주의해 달라는 안내문이 있고 제주 오름에 대한 설명도 있다. 디오름은 층마다 다른 주제로 꾸며져 있다. 커피와 각종 음료, 브런치 음식, 파스타, 샐러드, 스테이크 등을 맛볼 수 있다.1층은 갈대밭으로 가을 갈대숲을 걷는 듯한 아름다운 공간이 조성되어 있다. 2층은 블랙 존으로 어두운 유리벽면에서 물이 흘러내리고 빛줄기가 내리는 화려한 공간이 꾸며져 있다. 공간이 어둡게 조성되어 있어 창밖으로 보이는 숲속 뷰가 더욱 돋보인다. 전시관에서 관람할 수 있는 미디어아트 전시도 만나볼 수 있다. 3층은 화이트 존으로 순백의 깨끗함을 느낄 수 있고 통창 너머 야외 테라스에서는 루프탑과 연결되어 있는데 이곳에서는 시원한 바람을 느낄 수 있다.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

8.3Km    2025-07-02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2길 46 (동숭동)
02-745-5863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는 침체되어 있는 겨울철, 국내 아동청소년극의 활기를 불어넣고자 2005년부터 ‘서울 아시테지 겨울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매년 겨울방학이면 어김없이 찾아오는 이 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가족문화체험 축제로, 관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양질의 문화예술을 소개하고, 우리 아이들에게 무한한 상상력과 희망이라는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또한, 대·외적으로 국내 작품의 해외 시장 진출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2012년부터 ‘서울어린이연극상’ 수상작을 포함한 국내 우수작을 해외에 소개하고 해외 진출의 교두보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0년부터는 예술 감독제를 도입하여 예술감독 중심으로 사업의 방향을 수정 보완하였다. 1대 배요섭 예술감독(2020~2023)에 이어 2024년부터는 신인선 예술감독이 겨울축제를 이끌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