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Km 2025-04-24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주로 358-78 (주교동)
피터 팻츠는 경기도 고양시에 위치한 애견카페이다. 약 12,000㎡ 공간에 소형견 운동장, 중/대형견 운동장, 본관으로 구성되어 있다. 반려견 체중에 따라 해당 운동장을 이용할 수 있다. 동물을 먼저 배려한 환경 덕분에 견주들이 즐겨 찾는 곳이다. 주차가 편하고 반려견들이 뛰어놀 수 있는 천연 잔디도 잘 조성돼 있다. 셀프 목욕은 365일 이용이 가능하고. 목욕장 입장 마감 시간은 18시이다. 셀프 목욕장 내부에 쾌적한 목욕 및 건조를 위한 스탠드 드라이기, 드라이룸, 에어탱크가 구비되어 있다.
8.3Km 2025-03-25
서울특별시 은평구 증산로 478 (응암동)
은평구 불광동을 기점으로 역촌동, 응암동, 증산동과 서대문구 북가좌동, 마포구 성산동을 거쳐 흐르는 약 9.21㎞ 길이의 불광천은 2002년 오수 방지시설을 설치하고 지하수를 끌어올려 물을 흐르게 하면서 지금의 모습으로 변화했다. 인근의 불광사에서 이름을 따왔고 불광천 상류에는 물가로 스탠드가 자리하고 있고 분수 쇼가 열린다. 하천변을 따라 자전거 도로와 보행로가 잘 조성되어 있고 다양한 나무의 수조 등을 심어놓아 계절별로 다양한 조경을 즐길 수 있으며 복원된 생태계를 구경하기도 좋아 인근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산책코스이다. (출처 : 비짓서울)
8.3Km 2024-01-23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대장길 99
디스케이프는 고양에 위치한 감각적인 인테리어의 대형 베이커리 카페이다. 빨간 외벽의 그림같은 건물. 대형문을 밀고 들어가면 그윽하고 어두운 분위기의 넓은 실내가 펼쳐진다. 2층 야외 루프탑에서는 논밭뷰를 감상하며 디저트와 커피를 즐길 수 있다. 카페의 모든 공간이 갤러리를 연상시키며 예쁘게 사진찍기 좋은 스폿이 곳곳에 위치해 있다.
8.4Km 2025-06-23
서울특별시 종로구 구기동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7구간인 옛성길은 유일하게 성문을 통과하는 구간이다. 대남문과 비봉능선에서 이어져 내려와 조선시대 도성과 북한산성을 연결하여 축성된 탕춘대성 암문을 지나며 유서 깊은 도읍의 향기를 물씬 풍긴다. 경치 조망 명소인 전망대에서는 보현봉을 시작으로 문수봉, 비봉, 향로봉, 족두리봉 등 여러 봉우리들과 북악산이 한눈에 들어온다. 거리는 총 2.7㎞이며, 약 1시간 40분이 소요된다.
8.4Km 2025-03-1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화중로 26
2016년에 개관한 고양어린이박물관은 경기 북부 최대 규모의 어린이박물관으로 12개의 기획·상설전시실 및 체험물로 구성되어 있다. 자연, 환경, 건축, 예술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된 체험 전시로 어린이 가족의 오감을 만족시키며, 어린이의 발달 과정에 맞추어 놀이보다 재미있는 교육을 선사한다. 그밖에 축제, 이벤트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늘 찾고 싶은 '어린이 가족 복합문화공간'으로 위상을 높이고 있다.
8.4Km 2025-09-18
서울특별시 종로구 비봉길 2-2 (구기동)
삼성출판박물관은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세워진 출판·인쇄 전문 박물관이다. 세계 최초의 금속활자를 발명하고 출판문화를 꽃피운 문화민족으로서 자긍심을 일깨우고 이와 관련된 사회 교육활동을 펼치자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1990년에 개관한 이래로 다른 문화유산과 달리 소실되기 쉬운 출판·인쇄 문화유산을 발굴하여 보관하고 전시하는 데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상설전시실과 특별기획전시실에서는 여러 점의 국보급 전적을 비롯한, 희귀 양장본에 이르기까지 3만여 점 이상의 전적과 각종 지제품, 고활자, 인쇄기기, 문방사우 등의 관계 자료를 소장하여 전시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출판 인쇄문화 1천3백 년의 역사를 볼 수 있다. 전시장 안쪽에는 도장으로 기념 책갈피와 엽서를 만들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좋은 기념품을 만들 수 있으며, 벽 한쪽에는 관람하고 난 느낌을 메시지로 적어 붙여놓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되어 있어 의미 있는 관람의 마무리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