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목장연합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전국목장연합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전국목장연합

전국목장연합

18.3Km    2025-07-28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사슴벌레로73번길 51

파주 헤이리 사거리에 있는 정육 식당이다. 유통단계를 최소화해 품질 좋은 한우를 저렴하게 소비자에게 제공한다. 당일 가공 당일 판매를 하고 있어 재료가 신선하다. 직접 면을 뽑아 만드는 함흥냉면도 별미다. 매장은 고기를 구워 먹는 공간과 간단한 식사 공간, 두 곳으로 나뉘어 있다. 구이 고기는 정육코너에서 고기를 골라 선 결제한다. 상차림은 별도 비용이다. 추가 반찬은 샐러드바를 이용한다. 성동 IC에서 금촌 방향 약 1.5km 거리로, 신세계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차량으로 약 6분 거리에 있다. 대중교통은 서울 합정역, 파주 금촌역에서 버스를 이용하면 된다. 가까이에 헤이리 마을, 파주 장릉, 모두산이 있다.

[북한산 둘레길 4구간] 솔샘길

[북한산 둘레길 4구간] 솔샘길

18.3Km    2025-06-23

서울특별시 성북구 솔샘로25길 121-50

북한산 둘레길은 기존의 샛길을 연결하고 다듬어서 북한산 자락을 완만하게 걸을 수 있도록 조성한 저지대 수평 산책로이다. 둘레길은 전체 71.5㎞ 중 서울시 구간과 우이령길을 포함하여 2010년 9월 7일 45.7㎞를 개통하고, 2011년 6월 30일에 나머지 25.8㎞ 구간을 개통하였다. 사람과 자연이 하나 되어 걷는 둘레길은 물길, 흙길, 숲길과 마을길 산책로의 형태에 각각 21가지 테마를 구성한 길이다.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둘레길을 우리의 소중한 자연을 보존하는 길, 그리고 역사와 문화, 생태를 체험할 수 있는 길이다. 21가지 테마 중 4구간인 솔샘길은 예부터 소나무가 무성하고 맑은 샘이 있어 솔샘이라 불린 곳이다. 이 구간을 지나가는 동안에는 거쳐가는 북한산생태숲은 성북구의 대표적인 도시공원으로 작은 꽃길을 따라 야생화단지가 잘 조성되어 있는 것으로 유명하다. 거리는 총 2.1㎞이며, 약 1시간이 소요된다.

옳은휴식하루

옳은휴식하루

18.3Km    2025-04-17

경기도 파주시 소라지로 106-2

경기도 파주에 있는 독립형 캠프닉 카페다. 숙박은 제공되지 않고, 당일 글램핑만 할 수 있다. 바비큐 파티가 가능하여 가족이나 연인 단위로 많이 방문한다. 카페에 들어서면 동화 속에 나올법한, 나무로 된 일곱 동의 오두막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아담한 수영장과 아이들을 위한 작은 놀이터가 있다. 짧은 시간 차를 마시려면 카페 동의 홀을 이용하고, 긴 시간 가족들과 이용하려면 오두막을 예약하여 이용한다. 네이버 예약 시스템에서 미리 예약하는 것이 좋다. 한 달 전부터 예약이 가능하지만, 경쟁이 치열해 주말 예약이 쉽지 않다. 가까이에 파주 출판단지, 심학산이 있다.

다이스웍스

다이스웍스

18.3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삼숭로108번길 101 (삼숭동)

경기도 양주시 삼숭동에 있는 카페이다. 오래된 섬유공장을 리뉴얼하여 카페 겸 복합문화공간으로 만들었다. 내부는 지붕을 떠받치고 있는 나무 구조, 하얀 벽, 삼륜차, 타자기, 뒤통수가 큰 모니터 등이 있어 레트로 공장 감성으로 곳곳에 포토존이 있다. 핼러윈 축제 시기에는 해골, 뼈, 호박 등 소품이 있다. 야외석은 잔디와 자갈이 있는 바닥에 그레이 톤의 테이블과 의자, 파라솔이 있다. 대표 메뉴는 라테이고, 커피, 티가 있고, 도넛이 있다. 주차 공간이 넓어 주차하기 좋다. 가까이에 양주 천보 산림욕장, 루이힐스 골프클럽, 레이크우드 CC가 있다.

화전분재예술원

화전분재예술원

18.3Km    2025-04-24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중앙로78번안길 91 (화전동)

맛있는 요리와 함께 멋진 분재들을 작품으로 만날 수 있는 독특한 음식점이다. 가족이나 연인, 직장 동료들과 단체 모임이나 회식을 즐기기 좋은 장소이다. 전통 민속 물품 전시와 분재 작품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요리에 사용되는 콩은 철원 동송읍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국산이다. 실내와 실외에 다양한 식물을 가꾸고 있어 여유롭고 분위기 있는 식사와 관람이 가능하다.

도안사

18.4Km    2025-09-10

서울특별시 노원구 덕릉로145길 97 (상계동)

대한불교조계종 전통사찰 108 평화보궁 근본도량 수락산 도안사는 부처님의 정법을 실천하는 도량으로서 한국불교의 전통과 사상을 계승·발전시키고 있으며, ‘법을 구하는 피안처’라는 깊은 뜻을 지니고 있다. 조선 중기에 창건되었다고 전해지는 도안사는 108 산사 순례기도회 회주 선묵혜자스님이 1976년부터 대웅전, 미타전, 천불전, 산신각, 범종각 등을 불사하였으며, 108 산사를 10년간 순례 회향한 공덕으로 조성한 108 평화보궁이 경내에 있다. 미타전에는 서울특별시 유형문화유산 제383호인 은선묘아미타삼존도가 모셔져 있고, 경내에는 19세기말~20세기초에 조성된 해태상 한쌍이 있다. 경내에서는 일 년 내내 아름다운 일출과 월출을 볼 수 있으며, 여름철에는 평화와 행운의 길조인 파랑새(관음조)가 둥지를 틀어서 복을 구하는 청정기도도량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송암사

송암사

18.4Km    2025-11-27

서울특별시 노원구 덕릉로145길 97 (상계동)

송암사는 수락산 내에 위치한 한국불교태고종 소속 사찰이다. 사찰 건물로는 대웅전이 있고, 대웅전 좌측으로 석불과 포대화상, 앞쪽에는 석탑이, 뒤쪽에는 석벽에 새겨진 불상이 있다. 도안사, 수암사 등과 함께 수락산 등산로를 따라 둘러볼 수 있는 사찰 중 하나이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

18.4Km    2025-11-03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101 (평창동)
02-2124-7407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기록과 예술이 함께하는 미술관이다. 미술아카이브는 여러 개인과 단체가 남긴 한국 현대미술의 발자취를 쫓아 수많은 기록과 자료를 선별해 수집하고, 보존하고, 연구한다. 또한 아카이브를 매개로 한 활동을 통해 다양한 사용자들과 관계를 맺고, 새로운 예술의 틀을 마련한다. 서울시립 미술아카이브는 모음동, 배움동, 나눔동 3세개의 동으로 이루어져있다. 모음동은 미술아카이브의 보존과 연구, 전시를 위한 공간으로 네 개의 직육면체를 조합한 형태의 이곳은 기존의 경사진 지형을 유지하면서 설계되었다. 경사로에서 이어지는 옥상은 서울시립미술관 소장품이 함께 어우러진 여유로운 정원이자 미술관의 내부와 외부를 연결한다. 1층과 2층에는 아카이브 라운지와 전시실, 그리고 미술 도서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레퍼런스 라이브러리가 있으며 3층 리서치랩은 미술아카이브의 열람과 연구를 위한 공간이다. 배움동은 미술아카이브를 매개로 함께 배우고 놀이하는 공간이다. 1층의 넓은 계단은 세미나, 강연 프로그램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되고, 2층에는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배움 활동이 이루어지는 모두의 교실이 있다. 나눔동은 카페와 다목적홀로 조성된 공간으로 홍제천을 마주한 건물 1층에는 커피와 차,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는 카페가 있다. 2층 다목적홀에서는 학술 행사, 공연, 스크리닝 등 공공 프로그램이 열린다.

부대찌개의 역사를 맛보다

부대찌개의 역사를 맛보다

18.4Km    2023-08-09

미군부대에서 나온 고기로 끓인 찌개란 뜻의 부대찌개는 의정부가 본향이다. 한국전쟁이후 미군의 도시가 되었던 의정부이니 만큼 부대찌개거리가 조성되어 있을 정도로 부대찌개의 일가견이 있는 고장이 되었다. 또한 도봉산과 사패산, 수락산을 품고 있는 고장으로 도봉산의 망월사와 수락산의 서계 박세당 선생의 흔적을 만날 수 있는 사랑채까지 둘러볼 수 있다.

세계예술인한반도평화대회

세계예술인한반도평화대회

18.4Km    2025-08-07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70-21
02-3673-1020

올해로 3회차를 맞이하고 있는 세계예술인한반도평화대회, 올해는 광복 80주년이 되는 해로 Art Revolution이라는 주제로 경기아트센터 및 파주시 헤이리예술마을, 임진각 일원에서 대회를 준비하고 있다. 문학, 영화영상, 미술사진, 음악, 춤, 연극, 국악 등 국내외 참여 예술가들의 다양한 장르에 더해 일반 시민들의 참여를 촉구하는 페스티벌 프로그램을 함께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