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9Km 2025-09-02
서울특별시 서초구 효령로 260 (서초동)
하오차이는 서울특별시 서초동에 있는 중식당이다.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 5번 출구에서 가깝다. 주차는 매장 앞에 할 수 있고 발레파킹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대표메뉴는 나무망치로 내리쳐서 먹는 망치 탕수육이다. 식당 내부 1층은 주로 4인석 위주의 테이블이 있고 2층은 단체석이 있어 가족모임이나 회식이 가능하다. 코스를 주문하면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이 외에 다양한 중식 요리가 준비되어 있다.
13.9Km 2025-07-31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365번길 21 M카페
M365는 100% 스페셜티 커피와 소금빵으로 유명한 베이커리 카페이다. 커피는 스페셜티 생두를 선별, 로스팅까지 직접 관리한다. 원두는 산미있고 깔끔한 M1과 밀크 초콜릿의 고소함과 단맛이 나는 M2 중에 선택할 수 있다. 바리스타가 직접 내려주는 핸드드립 커피 맛을 즐겨보는 것도 추천한다. 빵은 천천히 키워낸 발효종을 사용하여 직접 굽는다. 베이커리 카페답게 독특하고 매우 다양한 종류의 빵들이 매장 진열대에 가득하다. 대표적인 소금빵 외에도 갓 구워낸 빵들이 골고루 인기 있다. 매장이 일찍 시작되므로 직접 구운 빵과 신선한 재료로 선보이는 질 좋은 브런치도 인기가 있다. 2층으로 된 넓은 매장과 함께 건물 뒤편 야외 테이블도 이용할 수 있다. 6인 이상의 모임 시 원하면 단독방을 유료로 대여할 수 있다.
13.9Km 2025-12-04
서울특별시 중구 정동길 41-11 (정동)
중명전은 대한제국의 중요한 현장이다. 1904년 경운궁(현 덕수궁) 대화재 이후 중명전으로 거처를 옮긴 고종황제의 편전으로 사용되었다. 1905년 11월 을사늑약이 이곳에서 불법적으로 체결되었으며 그 후 을사늑약의 부당함을 국제사회에 알리고자 1907년 4월 20일 헤이그 특사로 이준 등을 파견한 곳도 바로 중명전이다. 한편 중명전은 1925년 화재로 외벽만 남기고 소실된 뒤 재건하여 외국인을 위한 사교클럽으로 주로 쓰이다가 자유당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유재산으로 편입되었다. 그러나 1963년 박정희 대통령은 영구 귀국한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에게 중명전을 돌려주었다. 1977년 중명전은 다시 민간에 매각되었고 2003년 정동극장에서 매입한 뒤 2006년 문화유산청에 관리 전환하여 2007년 2월 7일 사적으로 덕수궁에 편입되었다. 2009년 12월 복원을 거쳐 2010년 8월부터 전시관 ‘대한제국의 운명이 갈린 곳, 덕수궁 중명전’으로 일반에 공개하고 있다. 덕수궁 돌담길을 돌아 뒤쪽으로 가면 정동극장이 있고 그 골목으로 들어가면 중명전이 있다. 중명전은 원래 정동지역 서양 선교사들의 거주지에 속해 있다가 1897년 경운궁(현 덕수궁)이 확장되면서 궁궐로 편입되었다. 이때 당호를 수옥헌이라 짓고 주로 황실 도서관 용도로 사용되었으나 1901년 화재로 전소된 후 재건되어 지금과 같은 2층 벽돌 건물의 외형을 갖추게 되었다. 건물의 설계는 독립문, 정관헌 등을 설계한 러시아 건축가 사바찐이 하였다.
13.9Km 2025-04-24
경기도 과천시 중앙로 525 (과천동)
과천 한성 칼국수는 양재천 가까이 자리 잡은 음식점이다. 칼국수 집이지만 최고급 한우 양지 육수에 칼국수와 만두, 각종 버섯과 채소 등을 넣고 끓여 먹는 얼큰한 전골류가 인기로 만두전골, 곱창전골, 수육전골 등이 있다. 비조리 상태로 택배 주문이 가능하고 포장의 경우 할인 혜택도 주고 있다. 매장 내부는 단체석이 있어 모임이나 회식장소로도 알맞은 식당이다.
13.9Km 2025-09-14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화정동
고송정지는 조선시대 순조 27년(1827)에 김처일이 그의 9대조인 김충주를 애도하여 지은 고송정이라는 정자가 있던 자리이다. 김충주는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단종 복위 운동에 참여했다가 죽임을 당하자 밤중에 도성을 도망하여 여러 곳을 돌아다니다가 화정동에 숨어 살면서 평생 고기와 술을 먹지 않고 베옷에 평민들이 쓰던 모자를 쓰고 다녔다고 한다. 단종에 대한 충성이 약해질 때마다 단종의 묘가 있는 영월을 바라보면서 통곡하였으며, 할아버지와 아버지가 비명에 숨진 것을 애통하게 여겨 흘린 눈물에 소나무가 말라 죽었다고 전하고 있다. 풀을 엮어 집을 짓고 숯을 구워 파는 것을 직업으로 삼으며 자신을 숯 굽는 노인 ‘탄옹’이라 했다 하여 고송정터를 탄옹고터라고도 한다. 정자는 앞면 2칸 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자 모양인 팔작지붕이다. 정자 왼쪽에는 ‘탄옹고지’라고 새긴 바위가 있으며, 고송정 오른쪽으로 올라가면 그가 단종을 그리며 울던 망월암이라는 바위가 있다. 주변에는 500년 이상 된 느티나무와 향나무가 있어 자연경관이 뛰어나다.
13.9Km 2025-09-19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149 중앙공원관리부속
031-687-0545
<안양춤축제 – ANYANG DANCE FESTIVAL>이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안양 평촌중앙공원과 삼덕공원에서 3일간 펼쳐진다. 2000년 첫 문을 연 안양시민축제는 23년간 시민들과 함께 하며 매년 30만여 명의 관람객이 찾는 안양시 대표 축제를 넘어 경기도 대표 관광축제로 입지를 다졌다. 시민이 만들고, 참여하고, 관람하는 대표적인 시민 참여형 축제로 시민과 사람, 그리고 시민의 생활예술(Living Arts) 콘텐츠를 주제로 지역 예술인 공동체 형성과 시민 문화 커뮤니티 육성에 기여하고 있다. 걷고 달리는 행위도 넓은 범위에서 몸을 자유롭게 움직이는 ‘춤’이라는 인식을 줄 수 있도록 ‘걷고, 달리고, 춤추자!’라는 슬로건 아래, 안양 곳곳에 잠재되어 있는 움직임, Dance에 대한 열정을 발굴해 시민예술가들의 에너지와 역동성을 마음껏 펼치도록 독려한다. 또한 축제에 참여하는 안양 시민과 안양을 찾는 관람객들이 안양이라는 공간 안에서 ‘같이 추는’ 문화를 만들어 ‘춤’과 ‘문화 예술’을 매개로 화합할 수 있는 국내 유일의 지역 기반 K-Dance 문화 예술축제로 거듭나고자 한다.
13.9Km 2025-06-18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149 (평촌동)
안양시청 맞은 편에 위치한 안양을 대표하는 평촌중앙공원은 사계절 주제정원과 분수시설, 공공예술작품, 체육시설 및 편의시설 등이 조성된 도심 속 휴식공간이다. 연중 다채로운 행사축제가 열리는 이곳은 사시사철 시민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데, 특히 사계절 주제정원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에 맞게 식재된 다양한 꽃과 나무로 아름답다. 여름에는 아이들이 무더위를 식히기 좋은 다양한 분수시설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4호선 범계역, 평촌역에서 도보 10분 이내의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13.9Km 2025-09-19
서울특별시 서초구 법원로2길 15 (서초동)
채미가는 지하철 2호선, 3호선 교대역 10번 출구 부근에 있다. 매장 안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장식되어 있고 단체 룸과 개별 룸까지 모두 갖추고 있다. 채미가는 제철 재료가 가진 풍성한 자연의 맛을 정갈한 솜씨로 담아내는 건강한 한식 밥상을 손님들에게 내놓고 있다. 대표 메뉴로는 C 코스(점심), B코스(저녁), 디너코스, 런치코스가 있고 이외 메뉴로 보삼도시락, 보리굴비정식, 명품도시락, 채미가보리굴비정식이 있다. 주변에 서리풀 공원이 있어 식사 전후에 둘러보기 좋다.
13.9Km 2025-11-12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산공원길 105
남산서울타워는 효율적인 방송전파 송수신과 한국의 전통미를 살린 관광 전망시설의 기능을 겸비한 국내 최초의 종합전파탑으로 방송문화와 관광산업의 미래를 위해 건립되었다. 세계 유명한 종합 탑들이 그 나라 또는 그 도시의 상징적인 존재가 된 것처럼 남산서울타워 역시 지난 40여 년간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관광지이자 서울의 상징물 역할을 해왔다. 남산서울타워는 서울 시내 전 지역에서 바라보이는 탑의 높이와 독특한 구조, 형태 등으로 인하여 시민의 관심과 사랑의 대상이 되었고 내외국인들이 즐겨 찾는 제1의 관광 명소로서의 위치를 확고히 하고 있다. 최근에는 한류 바람을 몰고 온 각종 예능, 드라마의 촬영지로 이름이 높아지면서 내외국인 관광객들이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13.9Km 2025-12-12
서울특별시 용산구 남산공원길 105
02-3455-9220
용산구 용산동 2가에 위치한 더플레이스다이닝은 남산의 푸르름을 만끽하며 서양 음식의 풀 서비스가 이루어지는 캐주얼 레스토랑이다. 낭만적인 분위기의 커플전용 좌석에서 피자, 파스타, 라비올리 등 이태리 본토의 풍부하면서도 담백한 홈메이드 스타일의 이탈리안 메뉴를 40여 가지의 다양한 와인과 함께 부담 없이 편안하게 즐길 수 있다. 분위기가 좋은 곳으로 유명하여 기념일이나 특별한 날 방문하는 사람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