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Km 2025-05-16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고강로 71 (고강동)
부천시 고강동에 있는 공원으로 총 9,837㎡의 규모를 갖췄다. 산책로 주변으로 쉴 수 있는 시설과 화장실 등 편의 시설이 잘되어있다. 여름엔 물놀이터로도 이용되는 놀이터와 운동시설 등도 갖추어져 있다. 주요 시설로는 녹지 공간, 산책로, 농구장, 배드민턴장, 편의시설 등이 있다. 또 무장애 산책로, 경계석 모서리 가공 처리 강화, 보안등 확충을 통한 범죄 예방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해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다양한 운동기구들이 있어 산책과 운동이 가능하다. 태양광 스마트 벤치와 조명시설이 설치되어 있어 편리하다. 이는 항공기소음 피해 지역 주민의 편의 제공을 위해 한국공항공사에서 사업비를 지원받아 2020년에 건립한 시설이다. 벤치에 무선 충전이 가능하게 되어 있다. 금연 공원이며, 반려동물을 동반할 수 있다. 반려동물 동반 시 배변 봉투를 지참하고 배설물을 수거해야 하며, 목줄 착용해야 한다. 어른과 아이들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복합공간으로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반려동물 동반 가능 (단, 개목줄 착용, 배설물 처리를 위한 비닐봉지 등을 구비한 이용객에 한하여 허용)
6.6Km 2025-10-27
경기도 광명시 가학로85번길 142 (가학동)
1912년 일제가 자원수탈을 목적으로 개발을 시작한 광명동굴(구. 시흥광산)은 일제강점기 징용과 수탈의 현장이자 해방 후 근대화ㆍ산업화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한 산업유산이다. 1972년 폐광된 후 40여 년간 새우젓 창고로 쓰이며 잠들어 있던 광명동굴을 2011년 광명시가 매입하여 역사ㆍ문화 관광명소로 탈바꿈시켰다. 광명동굴은 산업유산으로서의 가치와 문화적 가치가 결합된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테마파크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연간 100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는 세계가 놀란 폐광의 기적을 이루었다. (출처 : 광명동굴 홈페이지)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돌박2일> 돌박2일 <르세라핌>편에서 르세라핌 멤버 채원, 윤진, 은채가 미션을 완수하기 위해 찾은 장소다. 대한민국 최고의 동굴 테마파크라 불리는 광명동굴은 1912년에 개발이 시작되어 1972년 폐광된 동물을 광명시가 매입하여 관광명소로 탈바꿈한 장소이다.
6.6Km 2025-07-17
경기도 광명시 가학로85번길 142 (가학동)
광명동굴 내부에 위치한 푸드코트이다. 동굴 탐험 후 허기진 배를 채울 수 있는 곳으로 다양한 푸드와 음료를 같이 판매하고 있다.
6.6Km 2025-10-23
경기도 광명시 가학로85번길 142 (가학동)
010-2163-3522
고래는 우리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 나아가 지구를 지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핵심 매개체로 깊은 바다를 울리는 고래의 메시지 처럼 광명동굴은 오늘 또 다른 희망의 파동을 시작한다. 폐산업시설을 문화공간으로 재생시키고 자원 순환에 앞장서고 있는 광명동굴의 친환경적 노력과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범국민적 녹색소비 문화를 확립, 확산할 수 있는 캠페인성 축제이다.
6.6Km 2025-12-02
서울특별시 금천구 시흥동
관악산에 위치한 삼국시대 신라 시기의 성곽으로 한우물, 석구상 등 문화재 및 관악산 둘레길 코스 중 하나인 전통사찰 호압사와 연계 관광 가능하다. 호암산성은 산마루를 둘러쌓은 통일신라시대의 테뫼식 산성으로 둘레는 1,250m이며, 그중 약 300m 구간에 성의 흔적이 남아있다. 한우물은 호암산 정상에 있는 길이 22m, 폭 12m의 연못으로 네 주변을 화강암으로 쌓았으며, 용보(龍洑)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가뭄 때에는 기우제를 지내고 전시(戰時)에는 군용에 대비하였다 한다. 이 연못 모양의 우물이 만들어진 정확한 시기는 알 수 없으나 보수를 위한 발굴 당시 확인된 바로는 삼국시대에 만들어진 연못이 현재의 연못 밑에 묻혀 있었으며, 그 위에 어긋나게 축석 한 연못이 다시 조선 초기에 만들어졌음이 밝혀졌다. 한우물의 조선시대 석축지는 동서 22m, 남북 12m, 깊이 1.2m의 규모로 그 아래의 통일신라의 석출지도 확인되었다. 다른 우물지에서는 ‘잉벌내력지내미(仍伐內力只內未)’라는 글이 있는 청동숟가락이 나왔다. 우물지 근처에서 개 모양의 동물상(석수상, 길이 1.7m, 폭 0.9m, 높이 1.0m)이 발견되었는데, 이 것은 조선시대 서울에 화재가 생기는 것을 막기 위해 세웠다는 설화와 관련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우물 근처에서 석구지(石拘池)라고 새겨진 돌이 발견되었는데, 아마도 이 연못이 석수상과 관련되어 석구지라고 불려진 것이라고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