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Km 2025-10-31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원로 35 (신림동)
삼모아트센터는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문화 향유 기회의 확대를 목표로 삼고 있다. 공연장인 라비니아홀은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의 공간으로 초청 음악회나 청소년 음악회 등이 주로 열린다. 세미나실과 강의실로 활용되는 라벤나홀은 30석 규모로 삼모아트센터에서 진행하는 음악, 문화예술, 인문학 강의가 진행되기도 하며 기업세미나나 직원 교육 등을 위해 대관할 수도 있다. 공연 전후 만남의 장소로 활용될 수 있는 카페 인터미션 또한 부대시설로 소재하고 있다. 삼모아트센터는 수도권 지하철 신림역 3번 출구에서 200m 정도 떨어져 있으며 삼모아트센터가 소재한 삼모타워에 주차장이 있다.
6.4Km 2025-11-12
경기도 부천시 소사구 성무로 24 (심곡본동)
부천시립심곡도서관은 1985년 개관한 부천시 최초의 도서관으로 연면적 2,450㎡, 지상 4층 규모로 조성되었다. 2025년 9월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재개관한 도서관의 주요 시설로는 아동자료실, 일반자료실, 전자정보코너, 북카페, 소사청년공간 ‘소사로움’이 있다. 부천시립심곡도서관은 역사특화도서관으로 ‘안중근 특화자료코너’가 조성되어 있으며, 테마공간으로 조성된 미디어창작실과 소사청년공간 ‘소사로움’이 있다. 특히 소사청년공간 ‘소사로움’은 청년디지털인쇄소, 인터뷰룸, 열린 학습공간, 동아리실 등으로 구성되어 청년들의 취·창업, 여가, 자기 계발을 위한 프로그램 제공 및 커뮤니티 활성화를 지원한다. 또한 심곡도서관은 리모델링을 통해 옥상쉼터를 개방하여 부천시내를 한눈에 조망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다.
6.5Km 2025-12-23
경기도 부천시 원미구 조마루로 384 (원미동)
부천 사람이라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한 집이다. 돼지고기와 국물에서 냄새가 잡내가 나지 않으며, 부재료 보다 뼈다귀로 양을 채우는 그 푸짐함이 소문이 자자하다. 양질의 돼지뼈에 사골 국물과 우거지를 넣어 맛을 낸 뼈다귀해장국 맛을 제대로 만날 수 있는 식당이다. 특히 뼈에 살이 많이 붙어 있고, 고기도 부드러워 뼈 발라 먹는 재미가 있다. 뼈전골 국물이 줄어들면 육수 리필도 가능하다. 국물 없이 자작하게 즐기는 뼈찜도 인기가 많다. 뼈에서 살이 분리될 정도로 부드러워 어르신들도 좋아하고 간장베이스라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다.
6.5Km 2026-01-05
서울특별시 관악구 신원로 40-16 (신림동)
신림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소요가 되며 도림천변 근처 신림교와 승리교 중간에 위치해 있어 한적하게 산책하며 가기에도 최적인 장소이다. 건물 외부에 주차공간이 있어 쉽게 주차가 가능하다. 음식점 내부는 하천 뷰가 펼쳐지며 환한 핀 조명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오픈 주방형으로 화려한 불꽃 퍼포먼스를 구경할 수 있다. 메인요리 닭요리를 제외하고도 다양한 요리가 있다. 메밀 막국수는 물론 저렴한 메밀 전과 닭갈비와 조화가 어울리는 치즈퐁듀가 있다.
6.5Km 2025-07-24
서울특별시 양천구 목동중앙로9길 40 (목동)
용왕정은 서울 정도 600년을 기념하여 1994년에 건립된 팔각형 정자로, 용왕산 근린공원 내에 위치하고 있다. 이 정자는 조선 중기의 건축 양식을 따르고 있으며, 전통미를 간직하고 있다. 용왕산 정상은 예로부터 서울 전경을 감상하기 좋은 조망 명소로 알려져 있다. 정자에 오르면 성산대교와 월드컵분수를 비롯해 월드컵경기장, 북한산, 인왕산, 남산, 관악산, 서강대교, 63빌딩 등 서울 주요 지형과 건축물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뛰어난 전망으로 인해 서울 8경 중 하나로 선정된 명소이다.
6.5Km 2025-10-23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원종로85번길 84 (원종동)
부천제일시장은 1981년부터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뒤 2006년에 인정 시장으로 승인받았다. 부천시 오정구에 있는 전통시장 중 규모가 가장 크다. 규모가 큰 만큼 4개의 구역으로 나뉘어서 상인들이 영업을 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신선한 농산물과 수산물은 물론, 축산물, 건어류, 청과류 등을 구매할 수 있고, 생필품과 잡화까지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시장 내 아케이드도 설치되어 있어 눈이나 비가 오는 날 편리하게 장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