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6Km 2025-03-19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능대로113번길 37
진시황감자탕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연수동에 위치한 인기 있는 감자탕 전문점이다. 이곳은 깊고 진한 국물 맛과 부드러운 고기로 유명하다. 진시황감자탕은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정성스럽게 끓인 국물이 특징이다. 특히, 돼지 등뼈를 푹 끓여낸 국물은 진하고 고소한 맛이 일품이다. 또한, 푸짐한 양과 함께 제공되는 감자와 다양한 부재료들이 맛의 풍미를 더한다. 깔끔한 분위기와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방문객들에게도 사랑받는 맛집이다. 진시황감자탕은 전통적인 맛을 고수하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더해, 누구나 만족할 수 있는 맛을 자랑한다.
16.6Km 2025-11-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현동
감고당길은 아기자기한 카페와 갤러리가 자리한 골목이다. ‘감고당’의 뜻은 숙종의 계비였던 인현왕후의 사저를 의미하고 이 길 중간에 있는 덕성여고 자리에 감고당터가 있어 ‘감고당길’이라 불리게 되었다. 북촌한옥마을 서울공예박물관 뒤쪽으로 풍문여고에서 정독도서관까지 약 440m 정도 이어져 있다. 아늑한 길에 예쁜 카페와 갤러리가 많고 공예 마켓 등이 열리기도 해 구석구석 둘러볼 것이 풍성하다. 또한 좁은 기와 담벼락과 돌담은 사진 찍기 좋은 배경이 되어 인기 있는 포토존이며 데이트 장소로 안성맞춤인 곳이다. 그리고 2018년도 tvn방영 드라마인 ‘도깨비’의 촬영지로 김신(공유)과 지은탁(김고은) 이 서로 스치며 처음 만나게 되는 장면부터 여러 포인트가 담겼던 멋있는 장소이다.
16.6Km 2025-11-06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인하로91번길 118 (용현동, 대신아트빌라(12동))
인천 미추홀구 용현동에 위치한 전통시장으로 1972년에 개장하여 현재 80여 개 점포가 운영 중이다. 용남시장에는 새우, 꽃게 등 서해에서 나는 해산물이 많으며 특히 대하구이로 유명한 맛집도 있다.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한 개보수 공사로 시장 지붕 아케이드가 설치되어 있고, 간판 정렬과 바닥 보도 공사가 잘 되어 있어 쾌적한 환경에서 장보기를 할 수 있다.
16.6Km 2025-08-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5가길 2 (부암동)
무계원은 종로구 부암동에 개원한 도심 속 전통문화 공간이다. 고즈넉한 풍광 속에서 한옥을 체험하며 전통과 문화를 통해 한국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다. 건물은 과거 종로구 익선동에 있었던 서울시 등록 음식점 1호 오진암의 건물 자재를 사용하여 지어졌으며 무계원의 대문을 비롯해 기와, 서까래, 기둥 등에 쓰였다. 무계원이 위치한 무계정사지는 안평대군이 꿈을 꾼 도원과 흡사해 화가 안견에게 3일 만에 몽유도원도를 그리게 했고 정자를 지어 시를 읊으며 활을 쏘았다고 전해지는 유서깊은 장소이다. 안채와 사랑채, 행랑채는 세미나, 강연, 회의실 등으로 사용 가능하며 별채, 안채마루, 안마당과 뒷마당 등 부대시설에서는 다양한 전통문화 행사를 진행한다. 부암동은 조선시대부터 있던 곳으로 고즈넉한 분위기와 구도심의 느낌이 많아 산책하 듯 걸어도 좋은 곳이다.
16.6Km 2025-03-17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수봉안길 78
인천수봉문화회관은 인천광역시에서 설립하고, (사)인천예총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회관이다. 1982년 6월 25일 개관한 이곳은 지상 4층, 지하 2층의 규모이며, 160석 규모의 소극장과 전시실 1,2관, 연습실 (합창, 무용, 연극)을 예술단체 및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지역문화발전을 위하여 운영하고 있다. 인천수봉문화회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예술과 문화를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곳은 또한,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은 공간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화의 허브이다.
16.6Km 2025-09-0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수봉안길 78
은율탈춤전수관은 우리 조상의 멋과 슬기가 잘 어우러져 있는 귀중한 전통 무형문화유산인 은율탈춤의 원형 보존 및 보급을 위해 설립된 전수관이다. 은율탈춤은 황해도 은율지방에서 유래됐던 탈춤으로서 1978년 2월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을 받았다. 은율탈춤은 1900년 전후로 가장 활발히 전승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명맥만 유지되는 정도였으나, 해방 이후 다시 전승이 시작되었고, 황해도 탈춤 연희자들이 6·25 전쟁 때 월남하면서 남한에서 자리를 잡게 된다. 이후 전승자들이 인천을 주 무대로 활동하였고, 인천직할시 승격과 함께 전승지가 인천으로 정해져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은율탈춤은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원형 그대로를 후손에게 보존하고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983년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동 수봉공원 내에 건평 150여 평의 전수교육장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전승과 후진양성을 하고 있다. 전수관에 마련된 야외공연장에서는 은율탈춤은 물론 각 지방의 탈춤전수자들을 초청하여 무료공연을 실시하고 있다.
16.6Km 2025-09-04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36길 40 (청운동)
청운문학도서관은 한옥의 고즈넉한 맛이 풍기는 문화특화 도서관이다. 독서와 사색, 휴식의 공간을 제공하고 주민을 위한 다양한 독서·문화예술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시, 소설, 수필 위주의 다양한 문학도서를 소장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교육을 위한 장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건물은 인왕산의 경사 지형과 자연경관을 고려하여 설계되었다. 숭례문 복원에 사용된 지붕기와와 같은 방식으로 제작된 수제 기와를 사용하고, 돈의문 뉴타운 지역에서 철거된 한옥기와 3천여 장을 재사용한 의미 있는 건축물이다. 인근 윤동주문학관, 시인의 언덕 등과 함께 문학 인프라의 중심으로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지원한다.
16.6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윤보선길 19-16 (안국동)
0507-1438-1392
달이 춤추는 곳인 ‘무월관’은 조선시대 왕실 행사로 사용되던 안동별궁 터 옆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전통적인 옛 한옥이 현대식으로 재해석되어 한옥의 정취를 느끼면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10인까지 수용가능 한 한옥 독채이며, 숙박의 공간을 넘어 여러 분야의 작가들과의 협업으로 공간 곳곳에 작품들이 위치하고 있어 작품 그 자체의 공간입니다.
16.6Km 2025-12-23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28
1972년 낙원동 거리에 서울에서 처음으로 아구찜을 하는 식당이 등장했다. 당시만 해도 아구를 찜으로 해 먹는 것은 저 먼 마산에서만 듣던 소리다.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바다인 인천에서도 아구를 찜으로 해 먹지는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아구찜 거리에 처음으로 문을 연 식당은 아구찜을 만드는 데 온갖 정성을 다 들였다. 물에 끓으면 흐물흐물해지는 아구의 살을 꼬들꼬들하게 만드는 게 최우선 과제였다. 산에서 말려도 보고 인천 앞바다 섬에 들어가 모래사장에서 말려보기도 했으나 파리가 꼬이는 등 위생상 문제가 심했다. 갖은 방법을 동원했지만, 그때마다 아구의 살을 유지하기 어려웠다. 결국 터득한 방법은 찬 얼음물과 끓는 물을 번갈아 가며 끓이고 식히는 식이었다. 서울에서 아구찜을 맛볼 수 있다는 말에 소문은 퍼져나갔고 소문 따라 주변에 아구찜을 하는 식당도 늘어났다. 한때 십여 집을 넘던 아구찜 식당이 어떤 이유에서인지 몰라도 문을 닫고 다른 곳으로 떠나는 시기가 있었다. 한 번 그렇게 시련을 겪고 난 뒤 다시 아구찜 거리에 아구찜 식당이 들어차게 됐고 그 결과 지금의 거리 모습을 갖추게 된 것이다. 지금 이 거리에는 불과 3~4년 전에 문을 연 집부터 30년을 훌쩍 넘긴 집까지 사이좋게 식당 문을 열고 성업 중이다.
16.6Km 2025-03-11
서울특별시 종로구 삼일대로 436 (낙원동)
02-741-3621
옛날집낙원아구찜은 서울에서 아귀찜을 처음으로 만든 식당이다. 아귀찜을 시작한 첫 원조라는 명성과 함께 낙원동 골목에서 30여 년을 지킨 아귀찜 전문점이다. 신선한 아귀와 각종 해산물을 사용하여 깊고 풍부한 감칠맛을 자랑한다. 특제 양념장은 오랜 시간 연구하여 개발한 레시피로, 매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이 특징이다. 부드러운 아귀 살과 쫄깃한 콩나물이 조화를 이루어 식감이 뛰어나다. 또한, 낙지, 쭈꾸미, 오징어, 꽃게, 곤이, 전복, 미더덕, 콩나물이 푸짐하게 들어간 해물찜도 인기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