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Km 2021-03-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2길 17
02-734-4907
브런치 메뉴와 음료를 판매하고 있어, 식사하기 좋은 카페이다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카페다. 대표메뉴는 아메리카노다.
13.8Km 2025-05-16
경기도 부천시 오정구 신흥로 370 (내동)
꼬미양은 부천시 소사구 신흥로 약대오거리에서 부천 IC 방면으로 100m 정도의 거리에 있다. 2층 건물로 1층은 홀, 2층은 모두 룸으로 되어 있다. 2층 룸은 예약할 수 있으며, 조용하게 식사할 수 있어 모임 장소로 좋다. 꼬미양은 뉴질랜드의 양고기를 직접 수입하고 있으며, 6개월 전후의 어린양을 취급하여 냄새가 적고 식감이 뛰어나다.
13.8Km 2022-06-20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길 42
070-8749-0019
경복궁역 서촌 맛집, 숯불바베큐 전문점 효자바베.
앤틱하고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눈에 띈다. 젊은이에게는 색다름을 제공하고 기성세대에게는 추억의 향수를 불러 일으킨다. 통삼겹살, 닭다리살, 등갈비 등이 나오는 모듬바베큐가 가장 인기이며, 함께 제공되는 삶은 양배추와 숙주샐러드는 바베큐와 찰떡궁합으로 맛의 조화가 잘 어울린다.
13.8Km 2025-08-19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5길 18-4
표갤러리는 한국적이고 현대적인 우리의 예술 문화를 국제적인 마인드와 경영방침으로 새로운 예술 문화를 주도하고 있는 곳이다. 백남준, 천경자, 박서보, 이우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작가들의 작품 전시뿐만 아니라 MZ세대 컬렉터 사이에서 떠오르는 인기 작가 및 신진작가를 발굴하고 양성하고 있다. 중국, 미국 등 갤러리를 오픈하고 국내외 다양한 아트페어에 참가하여 국내 작가를 국제적으로 알리며 문화 발전에 힘쓰고 있다. 갤러리는 경복궁역 인근에 있어 경복궁, 덕수궁, 창경궁 등 고궁을 탐방하기에 용이하다.
13.8Km 2025-07-30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8길 4
02-738-1717
안주 맛있고 분위기 좋은 광화문 맛집이다. 서울특별시 종로구에 있는 일식전문점이다. 대표메뉴는 연어사시미다.
13.8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1다길 16-1 (체부동)
0507-1349-1946
서울 서촌의 고즈넉한 골목길을 따라 걷다 보면, 마치 시간여행을 온 듯한 특별한 한옥스테이 더모먼트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과 현대적인 편안함이 완벽하게 조화된 저희 숙소에서 여러분의 소중한 여행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드립니다. 럭셔리 자쿠지와 히노끼 사우나로 완벽한 힐링후, 대리석 벤치에 앉아 여유롭게 차 한 잔을 즐기며 다양한 화초들이 어우러진 화단이 아름다운 고즈넉한 중정의 정취를 느껴보세요.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조용하고 평화로운 휴식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13.8Km 2025-07-29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문래로 110 (문래동3가)
02-2167-0100
서울시립문래청소년센터의 애칭인 ‘달촌’은 문래동의 옛 지명이면서 ‘넓은 대야’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넓은 대야처럼 청소년들이 이 센터에서 꿈과 지혜, 사랑, 희망을 듬뿍 담을 수 있기를 소망한다. 문래청소년센터는 1987년 개관이래 통합거버넌스의 마을공동체를 구축하고 지역사회 내 청소년활동의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다. 청소년들의 자발적이고 신나는 참여활동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시민력을 강화해 나가도록 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인성에 기반을 둔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서 힘을 모으고, 변화와 혁신의 주인공들인 청소년들에게 미래 진로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13.8Km 2025-08-27
인천광역시 계양구 어사대로 20 (계산동)
인천광역시 계양구, 인천 부평 초등학교에 있는 관아건물로 인천광역시의 유형문화유산 제2호로 지정되어 있다. 부평도호부청사는 고려와 조선시대 군사요충지나 일부 일반 행정 지역에 설치한 지방 행정기구로 현재 인천광역시 대부분과 경기도의 일부, 서울의 서부지역까지 관할했다고 한다. 부평도호부관아는 객사, 동헌, 서헌, 삼문, 근민당, 좌익랑, 우익랑, 동책방, 서책방, 사령청, 향청, 포도청, 훈무당, 부창 등 총 23동 23칸의 건물로 된 웅장한 규모였다. 그러나 일제시대때 모두 철거되고 지금은 사진이나 일부 시설만 남아있어 당시 관아의 모습을 추정해 볼 수 있다. 남아있는 건물은 예전 형태로 보아 동헌이나 현감의 살림채였던 내아로 추측된다. 이곳에 초등학교를 세우면서 현존 건물만 학교 운동장 한 모퉁이로 이전하였다. 규모는 앞면 6칸, 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되어있다. 이 밖에는 계산동 은행나무와 정조 임금이 지방 시찰 중 들러 활을 쏘고 손을 씻은 욕은지, 어사대의 흔적과 인조 7년 부평부사를 지냈던 오준의 선정비부터 경기도 관찰사 등 총 21기의 선정비가 남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