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Km 2025-04-22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호국로 1059-72 (원당동)
고씨네 생선구이 전문점은 돌솥밥과 함께 다양한 생선구이를 즐길 수 있는 한식당이다. 메로, 갈치, 황태, 조기, 삼치, 꽁치, 고등어, 임연수어 등 다양한 생선 종류를 취급하고 있으며, 생선은 구이와 조림으로 주문이 가능하다. 생선구이는 주방에서 노릇노릇하게 구워져 나오고 테이블에서 철판에 올려 약한 불로 따뜻하게 먹을 수 있다. 식사는 돌솥밥으로 제공이 되며, 돌솥밥을 짓는 시간이 15분 정도 걸리는 점을 참고해야 한다.
11.7Km 2025-04-23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고양대로 864-7 (중산동)
먹쇠는 중산동에 있는 소갈빗살 맛집이다. 건물 2층에 있다. 내부는 입식 테이블이 넓게 있고, 룸도 따로 있어서 가족 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적당하다. 기본 찬은 파채와 쌈 종류와 시원한 콩나물국이 나오고 건강한 한약재에 재운 맛있는 소갈빗살이 나와 숯불에 구워 먹는다. 모자란 반찬은 셀프바를 이용하면 된다. 추가 메뉴로 냉면과 된장찌개, 공깃밥을 주문할 수 있고, 식사 메뉴로 갈비탕, 곰탕, 불고기전골, 김치찌개 등이 있다. 주차장은 건물 뒤편에 넓게 있다.
11.7Km 2025-03-17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동
부평 해물탕거리에는 해물탕 전문점들이 모여 있다. 삼삼오오 무리 지어 문을 연 해물탕거리는 매일 아침이면 싱싱한 해산물을 담은 트럭이 영업을 알린다. 1980년대 초 전 3곳으로 시작한 해물탕거리가 현재는 10여 곳으로 늘어나 성업 중이다. 바지락, 소라, 조개류, 낙지, 굴, 홍합, 새우, 주꾸미, 꽃게 등 다양한 해물과 함께 미나리와 콩나물의 향이 어울려 한 상 차려진다. 집집마다 진하고 깊은 육수의 맛이 조금씩 다르다. 어떤 집은 칼칼하고 얼큰한가 하면 어떤 집은 시원하고 담백한 육수의 맛을 자랑한다. 미나리와 콩나물은 그 향만 우러날 정도로 조금 들어가고 해물이 대부분이다. 또한 아귀찜, 꽃게찜, 꽃게탕 등 싱싱한 해산물을 주재료로 한 찜과 탕도 취급하고 있다. 80년대 역시 지금처럼 차가 많아 길이 막히지 않을 때는 서울 손님이 현지 손님보다 더 많을 정도로 잘 알려진 해물탕 거리였다. 이곳의 해물이 신선한 이유는 매일 아침 가락동시장 등에서 재료를 사 오는데 또 주인만 아는 육수의 맛도 해물탕 맛의 비결이다. 맵게 먹고 싶은 사람은 음식을 주문할 때 맵게 해달라고 말하면 되고 해물류의 탕과 찜이 전문이며 어떤 집은 해물과 누룽지탕을 혼합한 ‘해물 누룽지탕’ 등을 개발해 새로운 입맛에도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다.
11.7Km 2025-06-10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 정문에서 신촌 기차역까지 사이사이 이어지는 골목거리이다. 패션산업 부진으로 한때 공실이 많았으나 2017년 청년창업가 중심의 감각 있는 점포가 입점하기 시작하면서 되살아난 골목이다. 테이크아웃 가능한 카페 및 작은 음식점이 골목골목 이어져 있고 패션의 메카답게 의류, 미용실, 화장품, 구두, 액세서리, 네일숍 등 특색 있는 점포들로 볼거리가 풍부하다. (출처 : 서대문구청 홈페이지)
11.8Km 2025-04-08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신로60길 7 (신길동)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신길동에 위치한 재래시장이다. 1965년 개장하여 60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상가형 시장이다. 신길동은 여의도와 샛강을 경계로 마주 보고 있는 곳으로, 예전엔 서울로 들어오는 방학호진 나루터가 있을 만큼 교통의 요지였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사람과 물건이 모여들었고 자연스럽게 시장이 생겨났다. 지금은 인근에 아파트 단지와 주택가들이 많이 밀집해 있어 이용객들이 많으며 정감 넘치고 인심 넘치는 재래시장으로 제 역할을 해내고 있다.
11.8Km 2025-04-30
경기도 김포시 걸포로 80-46 (걸포동)
김포시 걸포동에 위치한 걸포중앙공원은 김포의 역사와 미래가 담긴 문화 공원을 주제로 2006년에 조성된 김포시의 대표적인 휴식공원이다. 150,000㎡가 넘는 넓은 규모에 소나무와 조팝나무 등 7만 그루의 나무가 식재되었으며 직선으로 뻗은 중앙 길을 따라 꽃빛자리, 물빛자리, 별빛자리 테마로 산책로와 꽃밭, 정원이 조성되어 있다. 여름철에는 공원 중앙 물빛분수 광장은 바닥분수 놀이터로, 은하숲 폭포는 물놀이장으로 운영되어 가족단위 방문객의 사랑을 받고 있다. 발목까지 오는 수심에 어린이도 안전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은하숲 샘 부근은 그늘막 설치가 가능한 평상이 마련되어 있으며, 한 가족당 한 개의 평상을 사용할 수 있다. 취사와 야영은 금지되며 당일 낮에만 이용 가능하다. 이 외에도, 배드민턴, 족구, 농구, 배구, 다목적 풋살장과 활쏘기 체험이 가능한 국궁장이 있으며 특히, 축구장은 인조 잔디를 깔아 놓아 사계절 안전하게 축구를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그리고 계양천을 끼고 이어진 자전거길과 공원 곳곳에 조성된 아름다운 꽃밭과 정원에서 산책을 즐기기에 좋아 도심 속 오아시스 같은 곳이다.
11.8Km 2025-08-2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0 (여의도동)
줄서서 먹는 여의도 돈까스 맛집 거창 왕돈까스는 하나하나 손으로 두드려 만드는 정성 가득한 수제 돈가스와 한국인 입맛에 맞춘 특제 소스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직접 개발한 콩가루, 마늘 소스로 느끼함을 줄여준다. 마늘향 은은하게 배어 기름기를 한 번에 날려주고 콩가루로 고소함까지 더해 바삭한 튀김옷과 찰떡궁합을 이루는 이집 돈가스는 여의도 돈가스계를 주름잡는다는 입소문을 타고 SBS <모닝 와이드>에 소개되기도 했다. 주메뉴인 돈까스 외에 치즈돈까스, 거창정식 (돈까스·함박·생선까스)도 준비되며 소주가 있는 돈가스집으로 알려져 퇴근 후 방문하는 직장인 단골들도 많다.
11.8Km 2025-08-2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0 (여의도동)
32년 전통의 차돌박이 전문점 고려정은 여의도를 지켜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터줏대감 맛집이다. 주메뉴인 차돌박이를 비롯해 치맛살, 갈빗살과 등심, 막창까지 골고루 먹을 수 있으며 고기와 밑반찬에 보통 정성이 들어간 게 아니어서 한번 맛보면 무조건 단골 등록을 하게 된다. 한우를 사용하는 이집 차돌박이는 고소하면서도 적당히 쫄깃한 식감이 살아 있으며 살짝 구워 소금에 찍어 먹어도 담백하고 양파와 고추 등이 듬뿍 들어간 양념장도 빠질 수 없는 조합이다. 밑반찬으로 파절이, 무생채, 선짓국 등이 나오며 총 150명까지 수용 가능하여 회식 및 모임 장소로도 좋다.
11.8Km 2025-08-2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0 (여의도동)
여의도 웰빙 산채정식 맛집 명보정은 건강에 좋은 산나물, 각종 채소, 쌈 등이 함께 제공되는 산채 정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며 여러 매체에 방영되기도 하였다. 이 집에서 사용하는 모든 음식의 재료는 엄격히 선정한 강원도 산지의 야채와 경기도 양평에서 직접 키우고 숙성시킨 유기농 김치, 장들과 기름, 채소, 나물, 잡곡들로 조미료를 일절 사용하지 않고 만든다고 한다. 20여 가지가 넘는 반찬으로 다채롭게 차려지는 웰빙산채정식은 제철 나물과 굴비, 청국장 등 어느 것 하나 허투루 만든 것이 없다. 저녁시간에는 차돌박이, 오겹살, 항정살 등의 육류도 준비되어 각종 모임 장소로도 손색없다.
11.8Km 2025-08-22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6길 30 (여의도동)
웨이팅이 언제나 필수인 여의도 맛집 쌍대포는 파주 장단콩을 사용하여 직접 갈아 만든 순두부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인기메뉴인 해물순두부는 각종 해산물과 순두부가 푸짐하게 들어가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이며 맵고 진해 보이는 국물은 보기와 다르게 자극적이지 않아 부드럽게 넘어간다. 취향에 따라 들깨, 해물, 굴순두부 중 골라 먹을 수 있으며 순두부 외에 소갈빗살, 소금구이, 오겹살, 껍데기 등의 고기류도 수준급이고 기본찬의 퀄리티도 상당하다. 가격은 여의도에 맞지 않게 저렴하다. 대포집 같은 푸근한 분위기를 갖춰 퇴근 후 부담 없이 들르기 좋은 여의도 맛집으로 추천되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