뉠스테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뉠스테이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뉠스테이

13.8Km    2024-12-18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5길 17 (누하동)

뉠스테이의 '뉠'은 '누이다'의 준말로, 도심 속 편안하게 뉠 곳이 필요한 이들에게 온기를 가득히 내어줍니다. 대문을 넘어 보이는 계단을 따라 올라가면 아담한 마당과 'ㄷ'자 형태의 한옥이 눈에 들어오며, 마당에 접한 창을 모두 통유리로 내어 비나 눈이 오는 날 객실 내부에서도 운치 있는 풍경을 느끼기 좋습니다. 거실 아래에는 비밀스러운 지하 공간이 존재하는데, 조심조심 내려가 보면 꽤 넓고 아늑한 미디어룸이 나타납니다. 좋아하는 사람과 좋아하는 영화를 보며 도란도란 밤새 이야기 할 수 있는 정겨운 공간이 되어줄 ‘뉠스테이’입니다.

안터생태공원

안터생태공원

13.8Km    2025-09-04

경기도 광명시 안재로1번길 27 (하안동)

안터생태공원은 환경부의 생태계 보전 협력금 사업으로 금개구리의 서식처를 보호하기 위해 복원된 도심 속의 내륙 습지이다. 생태적 수질정화시스템을 통해 점 비점오염원을 처리하여 수질환경을 개선하고 건강한 생태계로 유도한다. 물의 순환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실개울을 조성해 다양한 생물종을 보호하고 있으며, 주변에는 자생초 화원도 조성되어 있다. 안터생태공원에는 멸종위기 야생 생물 2급인 금개구리를 포함하여 7종의 양서류 파충류가 서식하고 있고, 애기부들 등 식물이 66종, 버들붕어 등 어류 6종, 쇠물닭 등 조류 27종을 비롯해 각 종 동식물들이 풍부하게 서식하고 있다. 또한 우리 곁에 살고 있는 다양한 생물의 소중함을 직접 몸으로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라베니체 마치에비뉴

라베니체 마치에비뉴

13.8Km    2025-03-20

경기도 김포시 김포한강2로23번길 72 (장기동)

경기도 김포시에 위치한 라베니체 마치에비뉴는 인공 수로인 금빛 수로를 따라 천변에 마련된 거리로 김포시민 모두가 찾고 즐기고 휴식할 수 있는 수변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수로와 연결된 라베니체는 김포를 대표하는 관광명소로 모던한 스타일의 상가 건축물과 아름다운 수변공간이 어우러져 이국적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곳이다. 금빛수로에는 수상레저시설(Moon Boat)과 음악분수, 피크닉 광장, 쇼핑몰, 산책로 등 시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고 거리공연과 전시회, 플리마켓, 전시회, 이벤트 등 다채로운 행사를 즐길 수 있다. (출처 : 김포시 문화관광 홈페이지)

누와

누와

13.8Km    2024-12-22

서울특별시 종로구 필운대로5나길 3-1

누와는 경복궁 서쪽 마을, 서촌 누하동의 주택가, 좁은 골목 깊은 곳에 10평 남짓의 숨겨진 작은 한옥이다. 옛 생활방식을 담아 낮게 제작한 테이블 위로 다도를 위한 도구가 세심하게 준비되어 있고, 옆으로는 바닥과 매끄럽게 이어지는 오픈 욕조가 있어 몸을 담글 수 있다. 목가구와 석재가 풍기는 묵직함 주변으로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병풍, 호롱불을 모티브로 만든 조명, 곳곳의 아기자기한 조경이 바라보는 즐거움을 더해줄 것이다. 혼자 또는 둘을 위한 휴식처로 적당하다.

환기미술관

환기미술관

13.8Km    2025-04-28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40길 63

환기미술관은 1992년 11월 수화 김환기를 기리고 현대미술의 발전에 공헌하고자 건축가 우규승의 설계로 서울에 개관하였다. 한국현대미술을 대표하는 김환기의 예술세계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매년 김환기 연구 특별기획전과 도록을 발간하고 있으며 ‘근현대작가 연구’, ‘수화가 만난 사람들’, ‘환기미술관 공간프로젝트’, ‘환기재단 작가전’과 같은 현대작가와 동시대 작가들 전시뿐만 아니라 ‘프리환기’ 공모전을 통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치매어르신 예술프로그램’ ‘아트온’ ‘아트띵크’ 등과 같은 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시민사회를 위한 공공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다. 이는 예술가가 남긴 훌륭한 예술세계가 시간과 더불어 우리 문화유산으로 역사에 남는다는 설립자의 신념에서 출발한 것이다. 앞으로도 환기미술관은 기관의 미래 비전인 “예술로써 소통하는 사회로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다.

삼하낚시터

삼하낚시터

13.8Km    2025-06-23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일영로327번길 247

통 바닥 낚시만 허용하고 있으며 낚은 고기는 모두 가져갈 수 있고, 대신 입어료는 3만 원을 받는다. 삼하낚시터의 주 어종은 붕어이며 수 면적 약 4,000m²(1,200평)로 1.5칸~3.2칸까지 가능하고 내림 낚시터, 바닥(올림) 낚시터가 분리되어 있다. 수심은 2m~2m 30cm 정도이며 향나무, 수양 버드나무로 둘러싸인 조용하고 깨끗한 낚시터이다. 야영 및 취사는 할 수 없지만, 구내식당이 있어 편리하게 낚시를 즐길 수 있다.

세련됨에 깃든 촌스러움이 정겹다. 부암동

세련됨에 깃든 촌스러움이 정겹다. 부암동

13.8Km    2023-08-10

종로구의 부암동은 특이한 동네다. 청담동 같은 세련됨 사이사이 촌스럽고 옛스러운 모습이 골목 곳곳에 살아있다. 그래서 더 정겹고 멋지다. 감각적인 미술관, 개성 있는 카페 등등 산책코스로도 좋고 최근 뜨고 있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도시에서 자연과 세련됨을 즐겨보자.

문봉낚시터

문봉낚시터

13.8Km    2025-04-16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성현로268번길 138 (문봉동)

노지 낚시터로 올림낚시, 편대낚시, 내림낚시가 모두 가능한 곳으로 주로 붕어낚시를 할 수 있는 곳이다. 도심에서 접근성이 좋으며 산으로 둘러싸인 아름다운 경치 속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한적하고 여유로우며 아늑한 분위기를 갖고 있는 이곳은 12월~2월까지는 하우스를 운영한다. 또한 식당을 운영하고 있어 점심과 저녁 식사도 가능하다.

창의문(자하문)

창의문(자하문)

13.8Km    2025-03-13

서울특별시 종로구 창의문로 118 (부암동)

서울성곽에는 동서남북에 4대문(四大門), 그 사이에 4소문(四小門)을 두었는데, 창의문은 서대문과 북대문 사이의 북소문(北小門)으로 ‘올바른 것을 드러나게 하다’는 뜻이 있다. 그러나 창의문은 북소문으로 불린 적은 없었고, 이곳 계곡의 이름을 빌어 ‘자하문(紫霞門)’이라는 별칭으로 불려 왔다. 1413년(태종 13)에는 풍수학자 최양선이 “창의문과 숙정문은 경복궁의 양팔과 같으므로 길이 내어 지맥을 상하게 해서는 안 된다”라고 건의한 것을 받아들여 두 문을 닫고 소나무를 심어 통행을 금지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1422년(세종 4)에는 군인들의 출입통로로 이용할 수 있게 하였고, 1617년(광해군 9)에는 궁궐 보수 작업 때 석재의 운반을 위해 열어주도록 하였다는 『조선왕조실록』의 기록을 보면 당시에도 길 자체는 있었던 것 같다. 창의문이 서울성곽의 문루로서 제구실을 하게 되는 것은 1741년(영조 17)에 이곳을 수축할 때였다. 당시 훈련대장 구성임이 “창의문은 인조반정(1623년) 때 의군이 진입한 곳이니 성문을 개수하면서 문루를 건축함이 좋을 것”이라고 건의한 것이 받아들여져 비로소 세워지게 된 것이다. 이러한 사실은 1956년 창의문 보수 공사 때 천장 부재에서 묵서로 된 기록으로 확인되었고, 지금 창의문에는 인조반정 때 공신들의 이름을 새겨 놓은 현판이 걸려 있다. 창의문의 형태는 전형적인 성곽 문루의 모습으로, 서울의 4소문 중 유일하게 옛 모습을 간직하고 있고, 무엇보다도 수백 년간 사람의 발길에 길들여진 박석이 윤기를 발하고 있다. 특히 빗물이 잘 흘러내리도록 문루 바깥쪽으로 설치된 한 쌍의 누혈(漏穴) 장식은 연잎 모양으로 맵시 있게 조각되어 이 성문의 건축 단장에 매력을 더해주고 있다. 그리고 성문의 무지개 모양 월단 맨 위에는 봉황 한 쌍이 아름답게 새겨져 있는데, 속설에 의하면 닭 모양을 그린 것으로 창의문 밖 지형이 지네처럼 생겼으므로 지네의 천적인 닭을 그려 넣은 것이라고 한다.

[백년가게]창성옥

[백년가게]창성옥

13.9Km    2025-12-09

서울특별시 용산구 새창로 124-10

[중소벤처기업부 2018년도 ‘백년가게’로 선정] 3대째 운영중인 창성옥은 살이 많이 붙어있는 뼈다귀와 푸짐한 우거지로 맛을 낸 뼈 전골과 선지와 진한 국물이 일품인 해장국이 대표 메뉴이다. 또한 70여 년 전부터 팔기 시작한 달걀후라이도 빼놓을 수 없는 메뉴이다. 영업시간이 오전 6시부터 새벽 2시까지로 늦은시간까지 식사가 가능하다. ‘서울미래유산’에 선정되었으며, 여러 맛집 방송 프로그램에 소개되어 용산 3대 해장국집으로 유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