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청하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청하

청하

10.5Km    2026-01-02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45-12
062-223-7037

1984년부터 개업해 2020년 현재 약 37년을 한자리에서 운영 중이며, 현재 거의 없는 정통 일식의 자리를 오랜 시간 유지해 왔다. 광주에서 매운탕을 가장 맛있게 끓이는 집이라고 소문나 있다. 여름철엔 민어매운탕과 가을, 겨울 대구매운탕 등 제철음식을 손님상에 제공한다. 매운탕 이외에도 최근 어르신들 사이에서 음식이 잘 나온다고 알려진 굴비정식도 인기에 한몫을 더한다. 15가지가 넘는 반찬과 살이 꽉 찬 굴비를 곁들여 먹으면 밥도둑이 따로 없다. 여러 가지 곁들이찬과 신선한 회 및 탕, 구이 튀김 등 코스요리가 나오는 청하정식은 가격대가 다양하여 커플의 가벼운 식사부터 무거운 상견례자리까지 전연련층에게 부담 없는 가격과 깔끔한 맛을 제공한다.

만찬코다리 봉선점

만찬코다리 봉선점

10.5Km    2025-05-13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중길 2, 1층
010-2455-2994

코다리찜에 대한 인식이 바꾸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맞춰서 특별한 맛으로 개발된 코다리찜 전문점이다. 매운맛 3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며, 단 맛과 짠맛의 조합이 입맛을 돋울 뿐만 아니라 다이어트에도 좋은 음식이다. 현재 광주에 체인점이 두 군데가 있으며, TV방송 및 광주남구맛집으로 선정된 정말 맛으로만 승부하는 광주 봉선동 맛집. 코다리찜을 싸 먹는 본점만의 특별한 비법이 있다.

당산나무집

당산나무집

10.5Km    2025-07-21

광주광역시 남구 봉선중길 4
062-651-2440

1988년도부터 시작된 '우렁이 달인의 당산나무집'은 1대 조삼순 명예회장님을 시작으로 2대 서현영 회장님 그리고 3대 김다경 사장님이 이어나가고 있는 전통있는 맛집이다. 노포의 깊이있는 맛과 트렌디함이 더해져 더욱 행복하게 즐길 수 있다. 대표메뉴는 '대패우렁달인세트'입니다. 대패삼겹살을 구워 우렁회무침과 우렁강된장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조합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미원

자미원

10.5Km    2024-12-12

광주광역시 북구 일곡마을로111번길 34
062-573-6040

자미원은 최상급 한우로 광양 숯불구이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통유리 바깥으로 보이는 풍경도 근사하다. 청정해역 해초(미역, 다시마, 톳)와 함께 먹는 한우 숯불구이가 인기 있으며, 저렴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자미 정식도 있다.

월봉서원·빙월당

월봉서원·빙월당

10.5Km    2025-08-12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곡길 133

월봉서원 내에 위치한 빙월당은 조선 중기의 성리학자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을 배향하는 곳이었으며, 백우산 기슭 광곡(너브실) 마을에 있다. 기대승의 장남 기효증이 1607년(선조 40)에 아버지를 추모하여지었으며 1938년 기대승의 후손에 의해 이전·개축되었다. 월봉서원은 당초 고봉을 추모하기 위해 고봉 사후 7년 만인 1578년(선조 11)에 낙암(현 신룡동)에 세웠으나 임진왜란 때 피해를 입고 동천(현 산월동)으로 옮겨서 건립했는데, 1868년 대원군의 서원철폐로 훼철되었다가 1941년 현 위치에 빙월당을 새로 지었다. 이어 1978년부터 사당과 장판각, 내삼문, 외삼문의 건립에 착수, 1981년 모두 준공하였다. 빙월당의 당호는 정조가 고봉의 고결한 학덕을 상징하는 ‘빙월설월(氷月雪月)’의 뜻으로 하사했다고 전해진다. 월봉서원 주변으로는 소나무가 울창하게 우거져 있어 풍치가 아름답고 경내도 조용하다. 가볍게 산책을 즐기며 관람하기 좋고 역사 공부를 위하여 아이와 방문하는 가족 단위의 관광객이 많은 편이다.

호텔 더자

호텔 더자

10.5Km    2024-07-31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6번길 11-6 (대인동)
010-8221-8803

호텔더자는 광주광역시 대인동 금남로5가역 근처에 위치한 가성비 좋은 숙소다. 객실은 디럭스, 커플PC, 프리미엄, 스위트 타입으로 구성되고, 객실에 따라 고사양PC, 스타일러, 안마의자, 발마사지기가 있어 편히 쉬며 즐길 수 있다. 전 객실에서 넷플릭스 시청이 가능하다. 로비에는 토스트, 우유 주스, 캡슐커피 등이 준비되어 있어 필요시 이용하면 된다. 야구장, 챔피언스필드, 518민주화운동기록관 등이 가까이에 있어 여행하기에도 좋다.

선교기념비

선교기념비

10.5Km    2025-03-20

광주광역시 남구 제중로 56 (양림동)

이곳의 선교기념비는 광주광역시에서 최초로 진행된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의 예배를 기념하여 세워진 비석이다. 광주광역시립사직도서관 인근의 도로변이나 비가 세워진 장소에 개신교의 예배 장소로 쓰인 건물이 있었다고 한다. 비에는 ‘선교기념비’ 다섯 글자만 새겨져 있으나, 받침돌에 박힌 별도의 돌에 ‘이곳은 하나님의 보내심 받아 1904년 12월 25일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 배유지 목사가 광주에서는 처음 예배드린 곳으로 그 거룩한 뜻을 길이 기리어 여기 돌비 하나 세우니라. 1982년 12월 6일 대한예수교장로회 전남노회 삼가 세움’이라는 글귀가 한글과 영문으로 새겨져 있다. 선교사 배유지가 진행한 최초의 예배는 훗날 제중원 선교사들의 임시사택 자리에서 진행되었다고 하며, 1982년 당시에는 선교기념비가 세워진 장소가 그 위치인 것으로 알려졌었다. 이후 관련 문헌 등을 통해 지금의 광주기독병원 내에서 제중원 터의 정확한 위치가 확인되어 이를 기리는 기념비가 새로 건립되었다.

황솔촌 충장점

황솔촌 충장점

10.6Km    2025-06-11

광주광역시 동구 중앙로160번길 16-10

민속촌에서나 만날 수 있을 법한 한옥 스타일의 외관부터, 지역 명물 식당의 자태가 물씬 풍긴다. 실내 인테리어 역시 한옥과 고깃집을 절묘하게 엮어 놓은 듯 현대와 과거가 공존하는 스타일로 꾸며져 있다. 갈비 맛집답게 메뉴도 다양하지만 이 집을 대표하는 메뉴는 생돼지갈비, 매운 돼지갈비, 마늘돼지갈비다. 갈비 양념이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아, 남녀노소 누구나 즐기기에 부담이 없다. 쟁반냉면과 갈비의 조합이 좋아서인지 쟁반냉면과 함께 먹는 사람들이 많다. 주변에 예술의 거리,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등 볼거리도 다양하다.

하비스트랜드

하비스트랜드

10.6Km    2025-07-29

전라남도 장성군 남면 청양길 46-16

하비스트랜드는 아이들이 자연, 농업,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광주 근교의 농촌체험 농장이다. 주중에는 학교, 유치원, 어린이집 등 단체 예약뿐만 아니라 아이 나이에 상관없이 체험이 가능하다. 주말은 5세부터 12세까지 체험이 가능하고 4세는 한 달에 1번 클래스가 열린다. 농촌 원예 체험 농장인 이곳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천연염색 손수건 만들기, 다육화분심기, 발효식품 만들기, 백향과청 만들기 등이 있고 감 따기, 고구마 캐기, 감자 캐기 등 제철에 볼 수 있는 채소, 과일들을 수확할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패밀리풀, 프리미엄 패밀리풀, 프라이빗 그룹풀 3가지 타입의 단독풀을 운영한다. 물놀이장 물은 매일 깨끗한 지하 암반수로 교체하여 수질을 관리하고 있다. 하우스 내에 실내놀이터는 에어바운스, 레몬시소, 그림 그리기, 자석블럭, 주방놀이 등 놀잇감이 준비되어 있다. 우리 가족만을 위한 프라이빗한 공간으로 안전하고 깔끔하게 이용 가능하다. 친환경적으로 운영하는 공간으로 곤충 및 벌레들이 있으므로 긴팔 옷과 운동화, 벌레기피제등을 준비해야 한다. 풀빌라, 황토펜션, 카페, 식당도 함께 운영하고 있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희원미술관

한희원미술관

10.6Km    2025-04-18

광주광역시 남구 양촌길 27-6

양림동 골목길 안쪽의 작은 한옥미술관 한희원 미술관. 한희원 화가는 양림동에서 자라며 성장했고 화가로서 영향을 받은 고향 양림동의 사랑, 위로, 예술의 정신을 지키고 오롯이 보여주기 위해 2015년 7월 이장우 가옥과 최승효 고택 사이에 위치한 작은 한옥을 매입하여 미술관으로 탈바꿈시켰다. 예술이 가장 낮은 자세로 시민에게 다가가는 문턱 낮은 미술관, 한희원 미술관은 누구에게나 열려있다. 편히 들어가서 그림도 감상하고 예술을 통해 위로받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