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Km 2025-10-23
인천광역시 남동구 성말로 43 (구월동)
유노미는 트러플크림뇨끼와 항정살 스테이크로 유명한 구월동의 맛집이다.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직접 끓인 육수와 손질한 재료로 신선하고 건강한 맛을 추구하는 이탈리아 레스토랑이다. 뇨끼는 트러플 향이 진하게 배어있는 크림 소스와 구운 뇨끼가 조화롭고, 항정살 스테이크는 감자퓨레와 치미추리 소스가 어우러져 특별한 맛을 선사한다.
8.0Km 2025-11-05
인천광역시 남동구 운연동
이곳은 옛적에 연락골이라 불렸던 농촌 마을이었으나 지금은 추어탕 전문점들이 모여 있는 곳으로 유명하다. 논농사를 주로 짓다 보니 미꾸라지가 많이 잡혀 마을에서 추어탕을 즐겨 먹기 시작한 것이 점차 입소문이 나 자연스럽게 추어탕 음식점들이 생겨나게 되었다. 처음에는 3~4 곳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10여 곳이 넘는 음식점들이 자리해 있다.연락골추어마을은 2006년에 특색음식거리로 지정됐다. 이곳 추어탕은 고추장을 풀어 넣어 걸쭉하고 얼큰한 맛이 특징이다. 미꾸라지에 우거지나 시래기, 수제비 등을 넣고 푹 끓인 후 산초와 들깨가루, 부추를 듬뿍 넣어 먹으면 값비싼 보양식 못지않은 든든한 한 끼가 완성된다. 취향에 따라 미꾸라지를 통째로 넣어 먹을 수 있다. 주변에 인천대공원과 소래산, 애보박물관, 장수동 은행나무 등 명소들이 위치해 있다.
8.0Km 2025-09-03
인천광역시 남동구 연락골로 28 (운연동)
금메달추어탕은 인천 남동구 운연동 인천지하철 2호선 운연역 1번 출구 인근 연락골 추어마을에 있다. 주차는 가게 앞에 바로 할 수 있다. 내부는 한옥풍의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대표 메뉴는 추어탕과 통추어탕이다. 밑반찬은 5가지가 제공된다. 추어탕은 원주식 추어탕으로 마늘, 수제비, 소면이 들어가 있다. 밥은 돌솥 밥으로 제공된다. 식사 후에는 아이스크림 등 후식을 제공하고 있다.
8.0Km 2025-11-19
인천광역시 남동구 수인로 3548
032-466-3337
육교추어탕은 인천 남동구 연락골 추어마을에 위치한 추어탕 전문점이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고추장 추어탕으로 얼큰하고 개운하면서 담백한 맛을 느낄 수 있고 추어탕에 소면과 수제비가 추가되어 더욱 든든하다. 이 외에 고추장 통추어탕, 추어튀김도 맛볼 수 있다. 음식점 내부에 작은 룸과 단체 손님을 위한 특실이 따로 마련되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8.0Km 2025-04-15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
청라커낼웨이는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국제도시 중심을 관통하는 수변공원과 이를 둘러싼 상업지구를 의미한다. 인천시설공단에서 명명한 공식 명칭은 ‘문화공원’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수로와 함께 걷는 길이라는 의미로 ‘커낼웨이(Canal Way)’라고 부른다. 커낼웨이는 좁은 의미로는 청라국제도시 1, 2, 3동에 각각 조성된 세 개의 공원 집합을 뜻하며, 넓은 의미로는 도시 중앙을 따라 층별로 구성된 야외 공간 전체를 포함한다. 초기 입주 시기에 조성된 가장 오래된 수변 거리인 ‘에메랄드존(녹청공원)’, 가장 번화한 지역인 ‘루비존(창해공원)’, 그리고 활발하게 개발 중인 ‘사파이어존(정서진공원)’으로 불리는 수변 공간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 지하 1층은 도시를 동서로 가로지르는 산책로로 이어지며, 지상 1층은 건널목과 골목길을 통해 도시 외곽으로 확장된다. 커낼웨이는 상업지구이면서 동시에 주거단지와 업무지구가 혼합된 형태로 설계되어 있다. 구조적으로는 일본 오사카의 도톤보리를 연상시키며, 중앙 수로와 이를 둘러싼 상가, 그리고 층계 구조로 구분된 지상 스트리트몰이 차량과 보행자의 동선을 분리하여 독창적인 도시 공간을 구성하고 있다. 야간의 커낼웨이는 수로 곳곳에 설치된 조명, 아파트와 상가, 수변공원에 마련된 분수에서 뿜어져 나오는 빛이 어우러져 아름다운 장관을 연출한다.
8.0Km 2025-09-12
경기도 시흥시 소래산길 41 (대야동)
시흥 대야동에 위치한 더숲 소전미술관은 미술관, 책방, 식음을 한 번에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매년 미술계 저명 작가의 특별기획전을 통해 예술작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다양한 체험행사와 인문학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곳이다. 이곳에는 한국적 미감과 정서가 깃들여져 있는 고려, 조선시대 도자기와 공예, 조각 등의 500여 작품이 전시되고 있다. 또한 10,000여 점에 이르는 미술 도서와 영상 자료들이 있고, 야외 정원에서는 세계적 미술 거장인 세자르와 부르델의 조각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건물 내부의 1층은 식음을 할 수 있는 공간과 더불어 높은 책장과 함께 책들이 빼곡히 진열되어 있다. 2층은 다다미 형식의 좌석과 테라스로 이루어져 있다. 여러 종류의 음료뿐만 아니라 포케, 파니니 등 브런치 메뉴와 베이커리 종류도 판매 중이다. 큰 창을 통해 보이는 정원의 아름다운 모습을 감상하며 고요한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
8.0Km 2025-05-12
경기도 시흥시 소래산길 41 (대야동)
‘늠내’는 고구려시대의 ‘뻗어 나가는 땅’이라는 의미이다. 경기유일의 내만갯골을 지닌 시흥은 걷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아름다운 풍경과 걷기 좋은 길이 조화를 이루고 있는 늠내길은 인공적인 요소를 최대한 줄이고 자연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찾아낸 길이다. 늠내길은 총 6코스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중 6코스 종주길은 두 가지 코스로 구분되어 있다. 두 코스 모두 출발점은 소래산 산림욕장이지만, 도착점은 물왕호수와 거북섬으로 나뉘어 있다. 물왕호수 방향의 코스는 소래산산림욕장~은계호수공원~은행천~ 보통천~연꽃테마파크~물왕호수이다. 소래산 아래 은행천 물줄기와 호조벌이 펼쳐진 보통천을 따라 걸으면 저어새, 왜가리, 물새들의 활동을 볼 수 있고 관곡지, 연꽃테마파크 등 풍요로운 자연을 눈에 가득 넣고 걷다 보면 어느새 물왕호수에 도착한다. 길이는 총 14㎞로, 소요시간은 5~6시간이다. 거북섬 방향의 코스는 소래산산림욕장~은계호수~은행천~보통천~갯골생태공원~월곶항~한울공원~오이도~거북섬이다. 은행천과 보통천이 만나는 두물머리에서 갯골로 흐르는 물길은 황금빛 서해바다로 뻗어 나가 오이도를 지나 거북섬까지 도착한다. 길이는 총 31㎞로, 소요시간은 11~12시간이다. 물왕호수 방향보다 2배는 더 소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