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찹쌀순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이화찹쌀순대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이화찹쌀순대

이화찹쌀순대

4.3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인중로26번길 25 (도원동)

이화찹쌀순대는 인천광역시 중구 도원동에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수인 분당선 숭의역 3번 출구나 1호선 경인선 도원역 1번 출구와 가깝다. 이화찹쌀순대는 1968년에 영업을 시작해 지금까지 운영되고 있는 전통 맛집이다. 대표 메뉴는 순대국밥, 순대, 모둠순대다. 밑반찬은 깍두기, 고추, 새우젓, 마늘, 쌈장이 나온다. 전용 주차장이 있고 발레파킹도 가능하다. 식당 가까이 인천 축구전용경기장, 쇼핑타운, 박물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도 가능하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이대조감자탕

이대조감자탕

4.3Km    2025-10-23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토금중로 6 (용현동)

이대조 감자탕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용현동 한국은행 인천본부 인근에 있다. 대중교통을 이용할 경우 수인 분당선 숭의역 2번 출구에서 가깝다. 감자탕 전문점으로, 잡내 없는 부드러운 고기와 깊은 맛의 국물이 특징이다. 해장국과 감자탕 메뉴가 인기 있으며, 특히 우거지의 구수함이 국물 맛을 더욱 풍부하게 한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약사사(인천)

약사사(인천)

4.4Km    2025-05-26

인천광역시 남동구 풀무로 48

1932년 금강산 유점사에서 수행하던 보월스님이 우연히 이곳 만월산을 지나게 되었다. 산은 그리 높지 않지만, 동서남북이 한눈에 다 보이고, 산세가 팔을 뻗어 시가지를 감싸 안은 듯한 모양이 예사롭지 않아 그 이듬해 이곳에 작은 암자를 짓게 하고 약사암이라 명명하였다. 지금의 약사사보다 조금 더 산 위쪽이었는데, 일반 대중에게 부처님의 설법이 좀 더 쉽게 다가가려는 의도였던 것 같다. 보월스님은 그 뒤 금강산으로 돌아갔고, 그를 이어 인천 해광사에서 수도 중이던 한능해 스님이 이곳을 지켰다. 그는 1960년대 들어 지금 위치에 대웅전 등을 짓고, 약사암을 약사사로 높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현재 약사사에는 대웅보전, 극락전, 약사전, 칠성각, 산신각, 미륵불, 독성각, 용국각, 조사당, 일주문 등이 있다.

정밀

정밀

4.5Km    2025-09-03

인천광역시 부평구 함봉로 25 (십정동)

한정식집 정밀은 인천 십정동 열우물경기장 인근 인천상정고등학교 옆에 있다. 주차장이 잘 갖추어져 있어 자가용 및 대중교통 이용이 둘 다 편리한 곳이다. 밝은 갈색톤 벽돌로 지어진 1층 단독 건물로 깔끔하다. 매장 내부는 널찍한 홀 외에도 안쪽으로 개별 룸 14개가 마련되어 있다. 한식 맛집으로, 간장게장 정식, 소갈비찜 정식, 보리굴비 정식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제공한다.

밀레

밀레

4.6Km    2025-09-03

인천광역시 부평구 경원대로1130번길 7

카페 밀레는 인천시 부평구 십정동에 있는 디저트 카페다. 파스타, 피자, 스테이크가 주 메뉴로 건물은 넓고 깔끔하며 매장 내부 역시 테이블 간격이 넓고 통창으로 밝은 분위기이다. 인테리어가 미술관처럼 되어 있어 식사 후 구경하기 좋고, 맵기와 간 정도를 선택할 수 있어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여선교사합숙소)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여선교사합숙소)

4.7Km    2025-11-18

인천광역시 동구 우각로 57

옛 여선교사 합숙소로 감리교 여자 선교사들이 머물던 곳이다. 1885년 북장로교회 언더우드 선교사와 북감리교회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가 제물포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기독교 포교 활동이 시작됐다. 이후 포교 활동을 위해 도착한 선교사들이 기거할 수 있는 숙소가 필요했고, 여 선교사 합숙소도 그러한 이유로 1894년 준공됐다. 건축을 주도한 사람은 1892년 인천에 부임한 내리교회 존스 목사였다. 19세기 말 미국 북감리교회가 파송한 여자 선교사들이 합숙소로 사용했고, 서울과 평양에 있는 여자 선교사들의 여름휴가 장소로도 이용됐다. 건물 규모는 지상 2층, 지하 1층의 건평 142평으로 옆에는 남자 선교사들의 숙소가 지어졌고, 또 다른 건물은 아펜젤러 선교사 사택 등으로 사용했다. 남자 선교사 숙소는 현재 인천세무서가 자리한다. 건물 외형은 간소하지만, 지붕 구조가 독특하고, 벽체구조는 적벽돌로 석화 회반죽을 쌓은 근세 북유럽의 르네상스 양식을 따르고 있다. 또 조선시대 서원이나 사찰의 승방에서 사용했던 용자 살 창호를 달고 가장자리에는 교살 문양을 짜 넣는 등 전통 양식과의 조화를 시도한 점도 눈에 띈다. 2003년 창영교회에서 건물을 인수한 후 지금까지 창영감리교회가 관리하고 있다.

삼대인천게장

삼대인천게장

4.8Km    2025-07-22

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로81번길 22

1962년 개업해 6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보유한 식당으로 이름처럼 3대에 걸쳐 손맛을 이어오고 있다. 연평도산 꽃게만을 사용하며, 전통 방식으로 숙성한 간장으로 간장게장을 담근다. 저염 숙성 방식으로 만들어 많이 짜지 않고 간장게장의 감칠맛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아암도해안공원

아암도해안공원

4.8Km    2025-05-30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암대로 612

인천시 연수구 옥령동에 조성된 해안 공원이다. 공원 입구가 아암대로와 맞닿아 있으며 육지에서 바다 쪽으로 계단이 놓여 있다. 아암도해안공원은 갯바위가 많고 작은 소나무 숲이 우거진 곳으로 바다 건너로 인천 대교와 송도 국제도시가 훤히 바라보인다. 고층 빌딩들이 즐비한 도시의 스카이라인 너머로 지는 일몰이 볼 만하다. 아암도는 원래 육지에 인접한 작은 바위섬이었다고 한다. 바닷물이 들어오면 온전한 섬이 되었다가 물이 빠지면 걸어서 갈 수 있어 과거에도 사람들이 자주 찾던 곳이었다. 이곳에 1980년대 말 송도 해안도로 매립공사가 진행되면서 섬이 육지화되었으며, 2000년 4월에는 기존에 있던 해안 초소와 1.2km가량 이어진 철조망을 제거해 약 1만 2,000㎢ 규모의 해안공원이 만들어졌다. 아암도해안공원 앞쪽은 너른 개펄이 펼쳐져 갯벌 탐사를 하거나 철새들을 관찰하기 좋다. 복잡한 도시 속에 남겨진 섬 아닌 섬 같은 분위기이다. 바닷가 갯바위는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할 때 언제든 찾기 편한 공간이 되어준다. 호젓하고 여유로운 산책을 즐기거나 바닷가의 색다른 일몰을 담고 싶을 때 한번 방문해 보자. (출처 : 인천관광)

해장국집

해장국집

4.8Km    2025-09-03

인천광역시 동구 동산로87번길 6
032-766-0335

해장국집은 인천 동구 송림동에 위치하여 한자리에서만 30년이 넘도록 운영하고 있는 오래된 노포 느낌의 해장국 전문점이다. 오랜 시간 영업을 이어온 비결은 고기의 질과 끓이는 시간이다. 품질 좋은 한우를 사용하는 것은 기본이고, 연탄불에서 은근히 끓여내 깊은 맛을 우려내는 시간으로 국밥의 맛을 결정짓는다. 메뉴는 설렁탕과 해장국으로 두 가지 메뉴를 취급한다. 각 메뉴가 영업시간이 다르므로 시간을 확인하고 방문하는 것을 추천한다.

논현포대근린공원

논현포대근린공원

4.8Km    2025-08-07

인천광역시 남동구 은봉로166번길 63 (논현동)

인천광역시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해 있는 논현포대(論峴砲臺)는 1879년(고종 16년)에 쌓은 포대로 인천과 부평 연안의 군사방어시설이다. 인천광역시 유형문화재 제6호로 등록되어 있다. 논현포대 근린공원은 이러한 포대가 있던 군사시설에 조성된 공원이다 어린이 놀이터와 산책로가 있으며, 체육시설로는 농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X-GAME 장이 있고, 문화 시설로 야외공연장이 있다. 겨울철에는 한시적으로 무료 야외 얼음 썰매장을 운영하기도 한다. 수인 분당선 호구포역 2번 출구를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