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3Km 2025-03-16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길 35
해남 진도 간 18번 국도가 인접한 송호라는 마을에 소나무가 무성하고 해수욕장의 고운 모래와 잔잔한 물결이 호수와 같다고 하여 송호라 불리었다. 마을 앞으로는 200년 된 소나무와 함께 송호리 해수욕장이 자리하며 그림 같은 풍광을 만들어내는 등 산과 바다가 어우러져 천혜의 자연경관을 간직한 어촌이다.
13.4Km 2024-07-17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갈산길 25-15
땅끝오토캠핑장은 해남군 송지면 해안가에 위치한 푸른 남해가 한눈에 보이는 곳이다. 캠핑장은 카라반, 오토캠핑장, 야영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사이트는 잔디와 데크, 두 가지다. 가스레인지가 있는 취사장, 온수가 잘 나오는 화장실, 넓은 샤워장 등 각종 편의시설이 최상급을 자랑한다. 또한 와이파이가 잘 잡히고 전기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해남군이 직접 운영하는 곳이라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다. 이곳은 청정 자연환경을 자랑하는데 아름다운 바다를 보며 파도 소리를 들을 수 있고 주변에 울창한 해송림과 해변이 있어 산책하기도 좋다. 캠핑장 근처엔 저녁부터 조명이 들어오는데 그 불빛이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주변의 해남 관광도 같이 할 수 있다. 걸어서 5분 거리에 송호해수욕장이 있고, 황토나라테마촌, 땅끝전망대, 땅끝탑, 갈수산봉수대 등이 있다.
13.4Km 2025-03-17
전라남도 해남군 북평면 동촌길 42-82
성도암은 대한불교태고종 사찰로 동해 저수지 아래에 위치하고 있다. 절의 창건은 약 100년 전 제주양씨 집안의 부인이 계시에 의해 이곳에서 기도를 하고 아들을 얻은 뒤 절을 지었다고 한다. 그 뒤 절의 건물은 일제강점기와 여순반란사건을 거치면서 불타 없어지기도 했다. 1972년 지금의 동해저수지가 들어선 곳으로 옮겼으며, 1974년에는 태고종 사찰이 되었다. 이후 동해저수지 공사가 시작되어 일대가 수몰 지역이 되자 1994년 다시 지금의 자리로 옮겨 현재에 이르고 있다. 절에는 대웅전, 산신각, 요사채등이 있는데, 1994년 이곳으로 옮겨 오면서 새로 지은 건물이다. 대웅전에는 석가부처님을 중심으로 관음·대세지보살이 좌우로 협시하는 삼존불상 및 500불, 지장보살이 있고 불화로는 영산회불탱화를 비롯해서 지장탱화, 제석천룡탱화가 있다. 영산탱화와 제석천탱화는 1966년 나주 금당사에서 조성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산신각에는 치성광여래상, 독성상, 산신상, 관음상 2채가 있고 그 밖에 칠성탱화, 독성탱화, 산신탱화가 있다. 칠성탱화와 산신탱화는 1966년 나주 불두사에서 조성된 것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와 함께 요사 옆 우물 위에는 용왕신을 모시는 용왕 당이 있다.
13.4Km 2023-12-10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땅끝마을길 60-28
땅끝모노레일은 2005년 땅끝전망대로 올라가는 관광객들의 편의를 위해 개통됐다. 땅끝모노레일을 타고 땅끝전망대에 오르면 남해의 해안 절경과 바다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다. 주행 길이는 395m로, 운행구간은 땅끝마을에서 땅끝전망대입구까지로 왕복 15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2021년 11월 이후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운행을 중단했다가 2022년 5월 7일부터 운행을 재개했다. 운행 중단 기간 동안 관광객의 편의 증대를 위해 궤도 레일을 전면 교체하고, 30인승 신규차랑 2대 설치 등 시설 정비를 끝냈다.
13.4Km 2024-11-11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땅끝탑은 북위 34도 17분 38초 한반도의 땅끝지점에 우뚝 솟은 세모꼴의 기념탑이다. 한반도의 최남단을 기념하는 높이 9m의 땅끝탑에서 바다를 향해 길이 18m의 스카이워크가 설치되어 있다. 해남군은 땅끝 노후관광지 재생사업을 통해 땅끝탑 앞 전망대를 바닥의 일부가 유리로 된 스카이워크로 리모델링하여 이곳을 방문한 관광객들은 투명한 강화유리를 통해 땅끝바다 위를 직접 걸어보는 스릴을 맛볼 수 있다. 땅끝탑 스카이워크는 땅끝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기를 주제로 한반도의 시작이자 끝을 의미하는 알파와 오메가의 기호를 디자인 컨셉으로 제작되었다. 스카이워크에 올라서면 육지 방향으로는 땅끝탑과 포토존이 서 있고 해안 방향은 아름다운 땅끝 바다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 스카이워크 끝에 서면 바다와 하늘을 향해 탁 트인 시야를 통해 오롯이 바다 위 공중에 떠 있는 자유로움을 느끼게 된다. 또한 이곳은 일몰명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해가 지면 주변이 어두우므로 땅끝탑 스카이워크 방문 시 주의를 요한다. 땅끝탑 스카이워크는 땅끝마을 갈두산에 위치한 땅끝 전망대에서 데크길을 통해 아래쪽으로 500여 m를 내려오면 만날 수 있다. 모노레일 탑습장에서 바로 이어지는 걷기길도 있다.
13.4Km 2024-08-28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땅끝해안로 1823
다도해의 섬들이 보이는 백사장과 소나무 숲이 그림처럼 펼쳐진 송호해수욕장에 자리 잡은 전라남도 교육청 송호학생수련장은 청소년의 수련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몸과 마음이 건강한 민주시민 육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전라남도 내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단체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어서 개인의 이용은 불가하다. 39개의 생활실과 세미나실, 강당 등이 마련되어 있어 200명의 학생들이 한꺼번에 숙박을 하며 수련할 수 있다. 학생수련활동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1박 2일, 중고등학생 2박 3일의 교육 과정이 있으며 바다 해양의 지역적 특성을 활용하여 [함께 배우며 더불어 살아가는 청소년 육성]을 운영목표로 해양 생존 체험교실, 오션 임파서블, 우리 모두 항해사, 땅끝 둘레길 체험, 생존 수영 등 다양한 해양 체험활동과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3.5Km 2025-03-16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갈산길 25-5
061-534-0830
땅끝오토캠핑리조트는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1245번지 일원 해안가에 위치하며, 인근에는 송호리 해수욕장이 있다. 남해가 한눈에 보이는 이곳 땅끝오토캠핑장은 야영장, 넓은 주차장 등 부대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시설이용객들의 편리를 위하여 취사장, 화장실 및 온수 샤워장과 가스버너를 갖춘 개수대, 각종 편의시설들이 비치되어 있어 땅끝오토캠핑장에서 쾌적한 레저활동을 접할 수 있다.
13.5Km 2024-12-09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땅끝해안로 1827
1992년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송호리 해송림은 송호리의 땅끝송호해수욕장의 해안과 도로에 인접하여 길이 약 394m, 면적 약 16,474㎡에 걸쳐 자생하고 있다. 수량은 약 640여 그루로 해안 방풍림의 기능을 하고 농경지 보호, 생활환경림과 경관림의 역할을 한다. 이곳 해송의 수령은 약 200년 된 나무를 비롯하여 어린 나무에 이르기까지 다양하게 분포해 있다. 나무흉고는 41㎝에서 120㎝에 이르는 나무가 가장 많으며 200년생은 될 것으로 보이는 둘레 181㎝에서 220㎝에 이르는 노목이 전체의 약 4.3%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나무 흉고의 분포로 볼 때 인공적인 식재가 아니라 자연발생적으로 성장한 나무로 여겨진다.
13.5Km 2025-07-22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땅끝해안로 1730
땅끝황토나라테마촌은 전라남도 해남에 위치한 자연친화적 문화시설이다. 황토의 특성을 살려 조성된 이곳은 캠핑, 숙박, 체험, 교육, 휴식이 가능한 복합 힐링 공간이다. 다양한 텐트 사이트가 마련된 캠핑 공간과 황토문화체험센터가 있어 숙박과 함께 체험 및 교육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생태수변공원과 음악분수대 등 휴식과 여가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다.
13.5Km 2025-07-11
전라남도 해남군 송지면 땅끝해안로 1827
땅끝마을로 가기 전에 펼쳐져 있는 해남의 가장 대표적인 해변으로 노송이 무성하고 바닷가의 고운 모래와 맑고 잔잔한 바다의 물결이 마치 호수 같다고 하여 땅끝송호해수욕장이라 했다고 전한다. 해남의 가장 대표적인 해수욕장으로 한반도 최남단에 위치해 있다. 백사장 길이 2km, 너비 200m로 모래가 곱고 수심이 얕아 바닷가에서 고둥, 소랑 등을 잡을 수 있어 아이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좋다. 해수욕장 개장 기간 중에 여름축제를 열어 가요제와 불꽃쇼, 모래조각 전시, 공연, 체험 행사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해남에서 가장 아름답고 인기 있는 땅끝송호해수욕장은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힐링이 되는 해변으로 전국 우수해수욕장으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백사장 뒤편 제방을 따라 전라남도 기념물로 지정된 100~200년생 소나무가 제방을 따라 약 1km가량 이어져 있어 송림 숲 그늘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고, 땅끝오토캠핑장도 있어 야영장과 카라반 이용 가능하다. 땅끝오토캠핑장 앞에서 갈산마을로 이어지는 땅끝길 산책로가 땅끝탑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