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8Km 2025-01-20
전라남도 함평군 영산로 3280
무안 IC에서 3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브런치 카페로 자연과 어우러진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곳이다. 넓은 주차장과 테라스가 마련되어 있으며, 다양한 브런치 메뉴와 수제 디저트가 있어 가족 단위 손님들이 즐겨 찾는다. 인루트는 환경 보호를 위해 모든 음료를 다회용 컵에 제공하고 있다. 하얀색 벽돌의 건물이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어 사진 명소로도 유명하여,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에스프레소 바나나, 자몽에이드를 비롯한 각종 커피, 음료가 다양하게 마련되어 있다. 자산서원, 봉산대첩화승비 등의 유적지가 주변에 있어 연계 관광하기 수월하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목줄 착용, 배변봉투 지참)
13.8Km 2025-08-06
광주광역시 광산구 본덕동
호가정은 조선 중·명종대의 문신 설강 유사(雪江柳泗)(1502~1571)가 만년에 지은 정자이다. 호가정이라는 이름은 송나라 소강절이 말한 호가지의(浩歌之意)에 담긴 뜻을 취하여 지었다. 이 정자는 1558년(명종 13) 처음 세웠으나,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겪으면서 불타 없어져, 1871년(고종 8년)에 다시 세웠다. 그 후 1932년과 1956년 중수하였다. 정자는 정·측면이 다 같이 3칸인 골기와 팔작지붕의 건물로, 당초에는 중앙에 거실을 두었으나 중수할 때 이를 없애고 전부 우물마루로 고쳤다. 사방좌우 모서리에는 1칸씩의 낮은 난간을 두었다. 사방중앙칸의 가운데는 댓돌을 두어 출입에 편리하도록 하였다. 호가정이 위치한 노평산 기슭은 앞에 극락강과 황룡강이 합류하여 경관이 빼어난 곳이다. 이곳에는 호가정 현판을 비롯하여 설강의 호가정기와 노사 기정진의 호가정 중건기, 후손 유보한의 호가정 중수기, 호가정원운, 근 차설강정운, 근 차판상운등과 오겸, 이안눌, 김성원 등이 누정제영(樓亭題詠)을 새긴 편액이 걸려다.
13.9Km 2025-06-26
전라남도 나주시 다도면 동력길 18-26
010-6604-6621
도래미하우스는 나주 다도면 도래한옥마을에 새롭게 자리잡은 힐링펜션이다. 식산자락 계은정 계곡따라 마당의 석유나무, 배롱나무, 단충나무 등이 운치를 더하여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을 만들어 힐링의 공간이 되고 있다. 작은 풀장과 타프를 마당에 설치할 수 있다. 사전요청 시 가능하다. 추가요금을 지불하면 마당에서 바비큐 파티를 즐길 수 있다.
13.9Km 2025-11-27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길 101
녹유원은 고즈넉한 분위기의 힐링 카페로 유명한 함평의 전통찻집이다. 시골길을 따라가면 만날 수 있는 녹유원은 한옥으로 된 건물의 본관과 별관이 예스러운 정취를 고스란히 전해주어, 힐링을 원하는 손님들이 즐겨 찾는다. 주차장이 넓어 주차가 편리하며, 주변에 나무와 잔디가 둘러싸여 있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는 손님들이 많다. 쌍화 한방차가 대표 메뉴인 전통찻집이지만, 아메리카노, 레몬에이드 등의 다양한 음료도 판매하고 있다.
13.9Km 2025-03-16
전라남도 무안군 몽탄면 우명길 52
061-452-3775
‘두암식당’은 전라남도 무안군에 위치하여 70년 이상 한 자리를 지키고 있는 식당이다. 대표메뉴는 1000도씨에 가까운 높은 화력으로 구워 육즙을 가두고 짚불 향이 입혀진 짚불구이이며 그 외에 고소함과 감칠맛이 좋은 수제 칠게장이 들어간 칠게장보리비빔밥, 짚불 떡갈비, 짚불 목살 등의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껏 메뉴선택이 가능하다. 주차장은 식당 옆 농협 창고에 무료 주차가 가능하여 주차걱정 없이 편안하게 식사가 가능하다.
14.0Km 2025-11-20
전라남도 나주시 산포면 다도로 7
전라남도 산림연구원은 아름다운 숲길을 걸을 수 있는 나주의 힐링 여행지로 손꼽히는 곳이다. 산림체험과 교육을 운영하며, 현대인의 심신 치유와 삶의 질 향상을 돕고 산림생태계나 임업에 관련된 연구를 하는 도립 연구소이다. 하늘을 뒤덮을 정도로 울창하게 뻗은 메타세쿼이아 숲길은 가을이 무르익으면 많은 사람들이 찾는 명소다.
14.0Km 2025-07-01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 대동길 45
조선시대 현유(賢儒)의 위패를 봉안, 배향하고 지방민의 교육과 교화를 위하여 창건되었다. 설립연대는 미상이며, 1597년(선조 30) 함평현 남쪽 대화리에 중건하였으나 지리가 불순하다는 논의가 있어 1632년(인조 10) 현재의 위치로 이건 하였다. 1929년·1956년·1967년·1975년·1976년에 각각 보수하였다. 현존하는 건물로는 3칸의 맞배지붕으로 된 대성전과 명륜당·동재(東齋)·서재(西齋)·전사고(典祀庫)·양사재(養士齋)·고사(庫舍)·내삼문(內三門)·외삼문(外三門) 등이 있다. 건물의 배치는 통상적인 향교와는 달리 대성전이 명륜당의 앞에 위치하는 ‘前廟後學’의 형태를 취하고 있다. 대성전에는 5성(五聖), 송조 4현(宋朝四賢), 우리나라 18현(十八賢)의 위패가 봉안되어 있다. 조선시대에는 국가로부터 토지와 전적·노비 등을 지급받아 교관(敎官) 1인이 정원 30명의 교생(校生)을 가르쳤다. 갑오개혁 이후 신학제 실시에 따라 교육적 기능은 없어지고 봄·가을에 석전(釋奠)을 봉행(奉行)하며 초하루·보름에 분향을 하고 있다. 전라남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어 있으며, 전교(典校) 1명과 장의(掌議) 수명이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
14.0Km 2024-09-02
전라남도 영암군 시종면 남해당로 65
마한문화공원은 영산강유역에 널려있는 고대 옹관고분을 이해함으로써 영산강유역의 독자성이 가득한 고대사를 조망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고분탐사관은 난생설화를 모티브로 하여 내부에는 옹관고분의 발굴과정, 시신의 매장형태를 모형으로 복원하였다. 야간에 조명이 켜지면 우주선 모양으로 환상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전시관의 외형은 옹관의 형상을 이미지화하였으며, 내부에는 각종 영상을 상영하는 영상홀과 관리 사무실이 있다. 남해 망루는 삼포강 물줄기와 월출산, 무안 몽단, 나주 동강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대이다. 고분탐사관 몽전 내부에는 내동리 초분골 고분군의 출토 당시의 모습을 재현해 놓았으며 어린아이들을 위한 유물 찾기 체험공간이 있다. 마한은 기원전 3~2세기에서 기원후 5세기말~6세기 초에 우리나라 중남부 지역에 54개국이 분포되어 있다가 6세기 중반에 영산강 유역에 남아 있던 잔여세력까지 백제에 흡수된 고대국가이다.
14.0Km 2025-08-28
전라남도 함평군 대동면 향교리
1962년 12월 3일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었다. 전남 향교재단이 소유하고 있으며 차지하는 면적은 18,274㎡으로 수령은 대체로 350년 정도로 추정된다. 향교와 초등학교 옆에 있는 옛날의 도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팽나무 10그루, 느티나무 15그루, 개서어나무 52그루, 푸조나무·곰솔·회화나무·개잎갈나무가 각각 1그루씩 자라고 있다. 이곳에 줄나무가 만들어진 유래로는 지형적인 결함을 보충하기 위한 풍수설로 풀이되고 있다. 명륜당 남쪽에 있는 수산봉(水山峰)이 화산이므로 화기를 품어 그 재앙이 예상되었다. 이것을 막고자 유림의 대표인 이양휴(李楊休)등 몇 사람이 향교리에서 나무를 캐어 이곳에 옮겨 심었다고 한다. 이 숲은 바닷바람을 막는 방풍림으로서 기능이 컸다.
14.1Km 2025-06-11
전라남도 함평군 함평읍 수호리
함평천 수변공원은 함평읍에 자리하고 있으며 바로 옆의 엑스포 공원과 연결되어 있어 엑스포 공원에 주차하고 주차장을 지나면 수변공원과 사방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곳은 물가에 조성된 공원으로 다른 곳보다 수양버들이 많이 있는 곳이며 그 외에도 다양한 수목들이 있어 사계절 다른 모습으로 여행객들을 부르는 곳이다. 봄에는 파릇한 새싹들과 함께 노란 유채꽃이 가득한 들녘을 바라볼 수 있다. 근처 산책길에는 매화도 꽃을 피워서 함께 어울린 모습이 장관이다. 여름엔 파란 하늘과 함께 수많은 목수국이 자태를 뽐내고 있어 그 아름다움은 이루 말할 수조차 없다. 하늘, 구름, 나무들이 목수국과 어울려 환상적으로 장면을 연출하고 있어 사진을 찍을 수밖에 없는 멋진 장소이다. 수변공원은 걷기 좋게 산책길이 잘 조성되어 있어 수국뿐 아니라 다양한 야생화들도 만나볼 수 있다. 가을엔 주변이 핑크로 물들며 핑크 뮬리와 팜파스가 멋지게 어울려 지나치는 여행객들의 발길을 붙잡아 열심히 셔터를 누르는 많은 사람을 보게 된다. 또한 수변공원 댑싸리도 가득 피어올라 또 다른 가을을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겨울에는 비어있는 공간들을 철새들이 날아와 채워주어 자연의 아름다움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곳이다. 사계절 아름다운 자연을 보고 싶다면 이곳 수변공원을 찾아 행복한 여행을 해보면 좋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