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4Km 2025-08-22
인천광역시 연수구 지식기반로 60 (송도동)
서울과 가까운 인천 송도국제캠핑장은 송도 끝자락의 바다와 접해있는 곳에 위치한 서울 근교 캠핑장 중 자연과 가까운 캠핑장이다. 인천시설공단에서 관리하고 있어 데크 사용료가 저렴하고 깨끗한 시설관리로 인기가 많은 캠핑장이다. 모든 사이트에서 보이는 바다 조망과 15,000여평의 조경은 완벽한 힐링을 제공하며 여름에는 수영장, 겨울에는 눈놀이 시설을 제공하여 즐길거리가 가득하다. 또한 물놀이 수영장 외에 놀이타와 족구장 등 아이들과 함께 하기 좋은 시설들이 있으며 저녁에는 노을 지는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7.5Km 2025-08-27
인천광역시 남동구 앵고개로 771 (논현동)
인천 남동구 논현동에 위치한 늘솔길공원은 자연친화공원으로써, 양떼목장, 장미원, 숲속놀이터, 다양한 숲길 등으로 조성되었다. 양떼목장은 2014년 7마리의 면양을 들여오면서 시작되었다. 공원에 양떼들을 개방하자 시민들은 큰 호응을 보냈고 지금은 양의 숫자가 총 30마리 가까이 늘면서 명실공히 양떼목장이 되었다. 장미원에는 5월부터 연중 다양한 장미를 만나볼 수 있다. 이밖에 편백숲, 메타세쿼이아 숲과 은행나무숲, 계수나무숲 등의 숲길과 숲속 휴식처들이 잘 조성되어 있다. 유아숲 체험원도 있고 저수지도 있어 시민들이 건강과 휴식을 위해 많이 찾는 공원이다.
7.5Km 2025-03-17
인천광역시 부평구 십정동 186-419
백운 공원은 한하운의 시인의 시비가 있는 곳이다, 한센병 시인으로 알려진 한하운 시인은 불운한 삶을 살았지만 인생의 희망을 잃지 않고 아름답게 승화한 시인으로 알려져 있다. 수원 세류동 나환자 정착촌 환자 600여 명이 부평에 정착하면서 한하운 시인도 인천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그는 이곳에서 나환자들의 자활을 위한 성계원을 설립하였다. 금수현 가곡의 ‘파랑새’의 가사를 작사하기도 하였는데 그가 한센병에서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살고 싶어 했던 애절한 마음을 느낄 수 있다. 숱한 냉대를 받으며 살았던 인생이었지만 1960년 한센병 음성 판정을 받고 성계원을 나와서도 나환자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살다 십정동 자택에서 56세의 일기로 사망하였다. 그를 기리는 공원 안에는 축구장과 테니스장도 마련돼 있다. 지금은 부평구민 누구나 편하게 찾는 공원으로 사랑받고 있다.
7.6Km 2025-01-21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래역서로2번길 42
8퍼센트 커피 논현점은 수인분당선 소래포구역 2번 출구 근처에 있는 카페이다. 매장이 있는 상가 건물에 자체 주차장이 있어 방문 시 자동차로 이용하기 편리하다. 신용카드는 물론 지역화폐로도 결제가 가능하며 반려동물을 데리고 방문할 수 있다. 매장 내부는 인원별 다양한 테이블 구성이 가능하여 개인 또는 소모임도 수용할 수 있다. 대표적인 메뉴로는 카페라테, 아인슈페너, 레모네이드, 딸기라테, 브루잉커피가 있다. 이곳의 큰 특징은 큐그레이더가 직접 로스팅한 상위 8%의 스페셜티 커피를 제공한다는 점으로 고급스러운 커피를 맛볼 수 있다. 카페 근처에는 논현중앙공원, 소래포구 등이 있어 방문하기 좋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7.6Km 2025-07-28
인천광역시 남동구 소래로 644-1
032-472-3467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먹음직스러움과 푸짐한 양의 포청천부에는 차별화된 비법이 숨어있다. 그것은 바로 인삼을 비롯한 여러가지 한약재를 식재료로 사용하는 것! 남녀노소 할것 없이 즐기는 쟁반자장이 보양식으로 변모했으니 그 풍부한 맛은 손님들의 머릿속에 깊이 각인된다.
7.6Km 2025-10-23
인천광역시 서구 신진말로 37 (가좌동)
진천토종순대는 인천지하철 2호선 인천가좌역 1번 출구 인근 신진말로 건지공원 옆에 있는 순댓국 맛집이다. 이곳의 시그니처메뉴는 순대국밥이다. 매운맛을 취향대로 조절해서 먹을 수 있다. 함께 같이 나오는 반찬은 김치, 깍두기, 청양고추다. 김치는 약간 단 맛이 나는데 순댓국과 잘 어울린다. 이 외에도 모둠전골, 곱창전골, 순대곱창볶음 등을 맛볼 수 있다.
7.6Km 2025-07-17
인천광역시 부평구 아트센터로 166 (십정동)
032-500-2163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은 부평 미군기지 애스컴(ASCOM)을 중심으로 한국 대중음악사의 중요한 흐름을 이끈 부평의 역사성을 기반으로 기획된 음악 축제다. 특히 올해는 음악과 서브컬처가 결합된 부평만의 차별화된 통합형 축제를 목표로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29일(금)에는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리는 ‘애스컴 스테이지’를 통해 한국 펑크·소울 음악의 전설 ‘사랑과 평화’와 자메이카 스카 리듬을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8인조 밴드 ‘킹스턴 루디스카’가 무대에 오른다. 본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7월 28일(월)부터 부평구문화재단 이모드니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이어 30일(토)에는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뮤직 스테이지’가 열린다. 출연진으로는 시대와 공명하는 메시지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해온 싱어송라이터 ‘이승윤’, 청량한 신스팝 사운드로 국내외 페스티벌에서 활약 중인 ‘글렌체크’, 장르를 넘나들며 내면의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김뜻돌’이 무대를 장식한다. 여기에 즉흥성과 펑키함이 돋보이는 잼 밴드 ‘까데호’, 감각적인 레트로 팝 무드를 담은 혼성 3인조 ‘튜즈데이 비치 클럽’, 부평구문화재단이 진행한 2024 지역 뮤지션 음반 제작 지원 사업 참여 이후 창작가요제에서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는 신예 밴드 ‘삼점일사’가 함께한다. 해당 무대는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7.6Km 2025-06-05
인천광역시 부평구 아트센터로 166 (십정동)
032-500-2163
시간이 흐르는 도시, 도시를 흐르게 하는 음악. 부평의 음악은 시간과 세대, 공간을 관통하며 이어집니다. 2025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로 향하는 길목, 지금 가장 뜨거운 사운드로 여름을 예열하는 사전 공연. 모두를 잇는 음악의 물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