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Km 2025-06-26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296번길 88-6
032-529-4941
이코노미호텔 인천부평점은 여성 및 가족여행객, 비즈니스 출장객이 저렴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호텔로, 친근함과 청결함을 갖추었다. 게스트하우스 같은 친근함과 호텔의 청결함과 편리함을 모두 갖춘 신개념 숙박공간으로 편하고 깔끔한 숙박공간을 합리적인 가격에 숙박할 수 있다. 1층 이코노미 카페에서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으며, 룸서비스로 편리하게 객실에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무료조식이 제공되고, 지하에 탁구장과 영화관, 피트니스센터, 비즈니스센터가 있다. 옥상에는 정원도 조성되어 있는데, 이곳에서 보는 석양과 야경이 빼어나다. 인천 지하철 갈산역에서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뛰어나며, 호텔 바로 앞에는 갈산근린공원이 있어 산책하기 좋다.
7.6Km 2025-08-27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로75번길 7-13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산동에 있는 봉일사지삼층석탑은 고려 말이나 조선 초기의 것으로 추정되는 3층 석탑이다. 계양산로를 따라 올라가다 보면 경인여대 건물 옆으로 백룡사가 자리 잡고 있다. 동국흥지승람과 부평읍지 기록에 의하면 봉일사가 보수, 개축하며 백룡사로 창건되었다고 전해진다. 봉일사지삼층석탑은 봉일사에 있던 것을 백룡사가 세워지면서 백룡사 경내로 옮겨졌다. 1층과 3층은 옥개석만, 2층은 옥신과 옥개석만 남아있어서 나머지 분실된 것들을 보완하여 오늘날에 이르렀다. 비록 탑신부 일부가 소실되기는 했으나, 인천 지역에서 원위치에 남아있는 유일한 탑으로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7.6Km 2025-07-17
인천광역시 부평구 아트센터로 166 (십정동)
032-500-2163
올해로 5회째를 맞는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은 부평 미군기지 애스컴(ASCOM)을 중심으로 한국 대중음악사의 중요한 흐름을 이끈 부평의 역사성을 기반으로 기획된 음악 축제다. 특히 올해는 음악과 서브컬처가 결합된 부평만의 차별화된 통합형 축제를 목표로 한층 더 풍성하고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먼저 29일(금)에는 부평아트센터 해누리극장에서 열리는 ‘애스컴 스테이지’를 통해 한국 펑크·소울 음악의 전설 ‘사랑과 평화’와 자메이카 스카 리듬을 한국적으로 재해석한 8인조 밴드 ‘킹스턴 루디스카’가 무대에 오른다. 본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7월 28일(월)부터 부평구문화재단 이모드니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이어 30일(토)에는 부평아트센터 야외광장에서 ‘뮤직 스테이지’가 열린다. 출연진으로는 시대와 공명하는 메시지로 독자적인 음악세계를 구축해온 싱어송라이터 ‘이승윤’, 청량한 신스팝 사운드로 국내외 페스티벌에서 활약 중인 ‘글렌체크’, 장르를 넘나들며 내면의 서사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김뜻돌’이 무대를 장식한다. 여기에 즉흥성과 펑키함이 돋보이는 잼 밴드 ‘까데호’, 감각적인 레트로 팝 무드를 담은 혼성 3인조 ‘튜즈데이 비치 클럽’, 부평구문화재단이 진행한 2024 지역 뮤지션 음반 제작 지원 사업 참여 이후 창작가요제에서 수상하며 주목받고 있는 신예 밴드 ‘삼점일사’가 함께한다. 해당 무대는 별도 예약 없이 현장 선착순으로 관람할 수 있다.
7.6Km 2025-06-05
인천광역시 부평구 아트센터로 166 (십정동)
032-500-2163
시간이 흐르는 도시, 도시를 흐르게 하는 음악. 부평의 음악은 시간과 세대, 공간을 관통하며 이어집니다. 2025 뮤직 플로우 페스티벌로 향하는 길목, 지금 가장 뜨거운 사운드로 여름을 예열하는 사전 공연. 모두를 잇는 음악의 물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7.6Km 2025-07-18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294 (북성동1가)
월미산 정상에 있는 월미전망대는 인천항과 인천대교, 연안여객선터미널, 주변의 섬 등을 조망하기에 좋은 곳이다. 월미전망대의 원형계단을 올라가 전망대 꼭대기에 서면 인천 시내와 자유공원이 보이고 밑으로는 푸른 물결이 넘실대는 서해바다와 인천항을 볼 수 있다. 일몰이 되면 서해의 아름다운 낙조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야경명소로도 유명한데 23m, 3층 높이의 유리전망대는 야간에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망대에 달빛마루카페가 있어 휴식하며 조망할 수 있다. 주변에 월미산정상광장과 예포광장 등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
7.6Km 2025-09-05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로 294 (북성동1가)
인천 중구 월미도에 위치한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은 해양문화시설로 2024년 12월 11일에 개관했다. ‘바다를 만나다, 미래를 마주하다’라는 주제로 개관식이 진행되었으며, 주요 시설로는 어린이박물관, 디지털 실감 영상실, 해양교류사실, 해운항만실, 해양문화실, 기획전시실 등이 있다. ‘교류의 바다 연결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의 해양 교류 역사와 해운·항만의 발전, 해양 관련 문화 예술을 전시하고 있고 특히 실감영상실에서는 조선 시대 해양 항해를 재현한 ‘항해조천도’를 감상할 수 있다. 바다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해양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교육의 장으로서의 역할을 하고있다.
7.6Km 2025-03-17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수봉안길 78
인천수봉문화회관은 인천광역시에서 설립하고, (사)인천예총에서 위탁운영하고 있는 문화예술회관이다. 1982년 6월 25일 개관한 이곳은 지상 4층, 지하 2층의 규모이며, 160석 규모의 소극장과 전시실 1,2관, 연습실 (합창, 무용, 연극)을 예술단체 및 시민들에게 개방하여 지역문화발전을 위하여 운영하고 있다. 인천수봉문화회관은 지역 주민들에게 예술과 문화를 즐기고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의 문화적 활력을 불어넣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곳은 또한, 가족 단위로 방문하기 좋은 공간으로,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문화의 허브이다.
7.6Km 2025-09-02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수봉안길 78
은율탈춤전수관은 우리 조상의 멋과 슬기가 잘 어우러져 있는 귀중한 전통 무형문화유산인 은율탈춤의 원형 보존 및 보급을 위해 설립된 전수관이다. 은율탈춤은 황해도 은율지방에서 유래됐던 탈춤으로서 1978년 2월에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을 받았다. 은율탈춤은 1900년 전후로 가장 활발히 전승되었으나 일제강점기에 명맥만 유지되는 정도였으나, 해방 이후 다시 전승이 시작되었고, 황해도 탈춤 연희자들이 6·25 전쟁 때 월남하면서 남한에서 자리를 잡게 된다. 이후 전승자들이 인천을 주 무대로 활동하였고, 인천직할시 승격과 함께 전승지가 인천으로 정해져서 지금에 이르고 있다. 은율탈춤은 원형이 잘 보존되어 있어 원형 그대로를 후손에게 보존하고자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1983년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동 수봉공원 내에 건평 150여 평의 전수교육장을 마련하고 체계적인 전승과 후진양성을 하고 있다. 전수관에 마련된 야외공연장에서는 은율탈춤은 물론 각 지방의 탈춤전수자들을 초청하여 무료공연을 실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