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은하수로 12
영종도 구읍뱃터 앞에 위치한 '차덕분'은 차를 마시며 바다를 내려다볼 수 있는 특별한 찻집이다. 냉차, 잎차, 화차를 종류별로 판매 중이며, 앙버터모나카, 호두곶감말이, 가래떡구이, 호지차 실타래빙수 등 특색 있는 다과와 빙수도 마련되어 있어 차와 함께 즐길 수 있다. 메뉴를 주문하면 직원이 직접 정갈하게 차려진 상을 가져다주며, 원한다면 차 마시는 방법도 설명해 준다. 테이블석과 좌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기호에 맞게 좌석을 선택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매장 내에 찻잔, 주전자 등 차와 관련된 물품도 전시되어 있으며 구매가 가능하다. 오전 11시 이전에 방문하면 엄선된 오늘의 아침차와 오늘의 다과를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6.7Km 2023-08-11
인천을 볼 수 있는 좋은 코스다. 반나절 걸어서 볼 수 있는 코스로 인천역에서 가까운 개항장 거리부터 시작하자. 아트플렛폼, 제물포 구락부 등 역사의 흔적을 거닐 수 있고, 구한말 선교활동의 첫발과 같은 성공회 성당도 의미 있는 역사 체험지가 될 것이다. 이밖에 자유공원부터 재미난 박물관까지 빼 놓을 수 없는 인천의 명물을 볼 수 있다.
6.7Km 2023-08-08
우리와 가까워서 친근하고 서민적이라 들어가기 쉬운 인천의 숨은 명소를 찾아 걸어보자. 길을 걷다 마주치는 동화마을 풍경과 생선냄새 푹 베인 삼치 거리의 맛과 개항장 거리의 명물 인천개항박물관도 꼭 들어가 보자. 인천의 역사가 살아있다.
6.7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신포로27번길 80
인천광역시 중구 관동에 위치한 인천 중구청 본관 건물은 인천의 주요 행정기관 청사로 활용되어 온 건물이다. 현재 중구청의 본관 건물은 개항 후 일본 영사관이 자리했던 곳에 1933년 인천부 청사로 건립되었다. 인천부 청사로 사용되다 광복 이후 경기도 인천시 청사로, 1981년부터는 인천직할시 청사로 사용되었다. 1985년 시청이 구월동으로 이전하면서부터는 중구 청사로 지금까지 사용되고 있다. 건립된 이후로 지금까지 인천의 대표적인 행정 중심지로서 역할을 해오고 있다. 건립 당시에는 2층이었는데, 1964년 3층으로 증축되었다. 전체적으로 1930년대 모더니즘 건축양식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당시에는 증기난방과 더불어 수세식 화장실 등 최신 설비를 갖추어져 크게 주목받았다. 외관을 구성하고 있는 스크래치 타일은 현재 찾아보기 힘든데, 당시 건축물의 특징 지어주는 귀중한 자료로 역사적, 건축적 가치가 있다. (출처 : 인천 문화관광 홈페이지)
6.7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은하수로 10 (중산동)
바다앞테라스는 영종도의 바다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카페로, 탁 트인 전망과 함께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 좋다. 바다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어 통유리 너머 탁 트인 전망을 감상할 수 있다. 특히 휴양지 리조트를 연상시키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루프탑에선 따스한 햇살과 상쾌한 바다 향기까지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기본 커피 메뉴가 맛있으며, 시즌에 따라 파인애플이나 한라봉 같은 과일이 통째로 올라가는 생과일주스도 인기메뉴다.
6.7Km 2025-03-17
인천광역시 동구 중앙로 68
032-763-4242
인천광역시 동구 금곡동에 위치한 중앙시장은 지역 주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전통시장이자, 그 지역의 경제와 문화 중심지로 자리 잡고 있는 곳이다. 이 시장은 인천의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진 장소로, 다양한 물품을 판매하는 상점들이 밀집해 있으며, 사람들이 이곳을 방문하는 이유는 다채로운 상품과 함께 친근하고 정감 있는 분위기를 느낄 수 있기 때문이다. 중앙시장은 인천 동구의 중심부에 위치하여, 교통이 편리하고 방문하기 용이한 곳이다.
6.7Km 2025-08-25
인천광역시 중구 참외전로 172-41 (경동)
1920년대 소금 창고였던 잇다스페이스 공간은 아픈 역사가 깃든 건물로 1940년대 일본식 한증막으로 잇고 10년 후 서점 ‘문조사’에 자리를 내어주었다. 그리고 동네 사람의 기억에는 헌책방 ‘동양서림’으로 남아있다. 긴 세월 동안 젊은 지성인들과 소년 소녀들이 이 안에서 지문의 때가 스민 책을 넘기며 추억 속으로 사라져 폐허에 움튼, 오동나무 한 그루 책방이 문을 닫고 20여 년간 숨죽이고 있던 공간은 100여 년 시간과 공간, 사람과 사람, 자연과 사람, 문화와 사람을 ‘잇는’ 문화재생 공간으로 전시와 공연 실험적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6.7Km 2025-03-18
인천광역시 중구 차이나타운로59번길 23
032-763-1688
태림봉은 인천광역시 차이나타운 내에 위치한 중식 전문점이다. 대표 메뉴는 삼선짬뽕과 팔진초면이다. 팔진초면은 삶은 면을 튀기듯이 노릇하게 지져 구운 면 위에 해산물, 육류 등의 재료를 넣어 걸쭉하게 만든 소스를 얹어서 먹는 한국식 중화요리로 식감이 독특하여 인기 메뉴이다. 다양한 메뉴와 대중적인 맛으로 차이나타운 내에 중식 음식점 중 꾸준히 사랑받는 곳이다. 주변 관광지로 송월동 동화마을, 월미도 등이 있다.
6.7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참외전로158번길 14 (경동)
메콩사롱은 인천 중구 경동웨딩가구거리에 위치해 있다. 베트남 현지의 맛을 재현한 다양한 메뉴를 제공한다. 이곳의 대표메뉴는 신선한 야채와 고기, 새우, 쌀국수면을 라이스페이퍼에 말아 한입에 먹는 건강한 한 끼인 프레시 스프링롤이다. 새우반미와 치킨반미는 맛과 풍미가 뛰어나다. 2층까지 넓게 트인 공간과 앤틱한 인테리어가 분위기를 더해준다.
6.7Km 2025-11-05
인천광역시 중구 관동1가
1호선 인천역 근처에 있는 일본풍거리는 과거 일본인들이 거주했던 일본 조계지이다. 인천 속 작은 일본을 느낄 수 있는 거리이다. 근대에 지어진 일본식 목조주택이나 석조 건축물이 아직까지 보존되어 있기도 하고 외벽 모습만 일본풍으로 바꾼 건물들이 거리를 형성하고 있다. 개항초기 세워진 일본주택은 마찌야 형식(상점이 있는 목조주택)과 나가야 형식(단층 목조건물)이 주를 이루었으나 1930년대이후에는 문화주택이 인천 곳곳에도 세워졌다. 현재 여러채가 관동과 신흥동에 남아있다. 일본풍 목조건물들은 현재 카페나 박물관, 전시관 등으로 개조되어 사용되고 있고 거리에서 토토로 간판이나 복고양이 입간판 등을 볼 수 있어 이채롭다. 일본식 연립주택인 나가야가옥을 연상하게 만드는 감성카페들도 많다. 일본풍 거리부터 주변 관광지를 도는 인력거 투어도 있어 차이나타운, 동화마을도 함께 둘러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