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6Km 2025-08-29
인천광역시 서구 정서진남로 25 (청라동)
영종대교 기념관은 영종대교와 서해를 조망할 수 있는 영종대교 입구(인천시 경서동)에 위치하고 있다.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의 핵심구조물인 영종대교건설에 사용된 주요 영상, 모형, 실물자재를 전시하고 교량에 관한 데이터베스를 구축, 보관함으로써 학생과 일반인들에게는 교량에 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곳에서는 국내 최장 교량인 인천대교의 건설 과정과 첨단 공법, 경제적 파급 효과 등을 소개하는 각종 자료를 접할 수 있다. 전망대에서는 경제자유구역 송도국제도시와 인천국제공항이 있는 영종도를 바다 위로 연결하는 인천대교의 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8.6Km 2025-03-28
인천광역시 중구 백운로186번길 140-1
정성레저낚시터는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에 위치한 갯바위 낚시(찌낚시)를 할 수 있는 바다 낚시터이다. 낚시터는 노지와 미니 두 공간으로 나누어져 있다. 낚싯대 대여가 가능하고, 방갈로는 예약이 아닌 선착순으로 이용 가능하다. 방류 어종으로는 우럭, 농어, 점성어, 감성돔, 참돔, 병어돔, 동갈돗돔, 어름돔 등이 있다. 낚시를 취미로 즐기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장소로, 편리한 시설과 다양한 어종을 자랑한다.
8.6Km 2025-04-18
인천광역시 남동구 호구포로810번길 42-8
032-471-1427
모래내시장은 1980년대 초에 형성되어 지금까지 40여 년에 가까운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인천광역시 남동구를 대표하는 시장으로 유동인구가 많은 시장이다. 넓은 시장 골목에는 약 150 여 개의 상점들이 늘어서 있으며 볼거리, 먹거리, 살거리를 모두 만족시킨다. 방송에 소개되었을 만큼 유명한 맛집을 비롯해 꼬마김밥, 어묵, 떡볶이 등 가볍게 즐기는 주전부리점들도 많다. 인천 최초의 야시장과 무더운 여름철 생맥주와 노가리를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노맥축제 등 다양한 이벤트를 기획하며 변모를 시도해 왔다. 현대화 시설을 통한 깔끔한 쇼핑 환경과 상인들의 친절함은 방송에서 여러 번 소개되었던 곳이다. 연안부두와 소래포구에서 긴급 공수한 수산물도 빼놓을 수 없다.
8.6Km 2025-04-30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107 (송도동)
송도 NC큐브 커낼워크는 ‘수로를 끼고 걷는다’는 의미에서 이름 붙여진 유럽풍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몰로, 2013년 8월에 문을 열었다. 중앙의 인공 수로를 중심으로 양옆에는 12층의 상업시설과 35층의 오피스텔 및 주거시설이 함께 운영되고 있다. 수로를 따라 사계절을 주제로 한 ‘봄’, ‘여름’, ‘가을’, ‘겨울’ 네 개의 동에는 예쁜 카페와 다양한 테마의 상점들이 모여 있어, 각종 브랜드 제품 쇼핑은 물론 먹거리, 볼거리, 문화공연까지 즐길 수 있다.
8.6Km 2024-07-18
인천광역시 연수구 아트센터대로 107
032-832-3379
인천광역시 연수구에 위치한 한식당이다. 대표메뉴는 국밥이다. 안동 국밥은 소고기 국물 요리로 밥이 들어가 있는 음식이다.
8.7Km 2025-03-17
인천광역시 부평구 안남로 447-2
032-502-2623
옥천관은 인천광역시 부평구에 위치한 설렁탕 전문점이다. 한우를 푹 고아서 만드는 수육과 당면을 함께 말아내는 설렁탕이 대표 메뉴이다. 그 외에도 호주산 소고기를 사용해 만드는 꼬리곰탕과 도가니탕이 인기 메뉴이다. 여름에 몸보신을 하러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이 음식점은 깔끔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정성 가득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곳이다.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와 청결한 환경이 돋보이며, 친절한 서비스가 방문객들에게 편안함을 제공한다.
8.7Km 2025-09-23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 168 (부평동)
032-509-7516
2025년 제29회 부평풍물대축제는 부평지역의 특성화된 문화 콘텐츠인‘풍물’을 테마로 한 지역축제로서 유구한 세월을 거치면서 가다듬어진 우리 민족의 정서와 심성을 가장 잘 표현한 민속 예술이자 가장 한국적인 문화인 풍물을 소재로 ‘가장 우리다운 축제, 가장 한국적인 축제’로 나아가고자 한다.
8.7Km 2025-07-11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385-1 (송도동)
오션스코프경관조형물은 컨테이너 모양의 조형물로 호수를 향한 3개의 컨테이너와 도심을 바라보는 2개의 컨테이너 총 5개 컨테이너로 구성되어 있다. 그 가운데 3개는 전망대로 2개는 상설 전시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호수를 향한 3개의 컨테이너는 각각 10도, 30도, 50도로 다 다른 각도로 하늘을 향해 비상하는 모습으로 설계되어 해양물류의 중심인 인천을 상징하고 있다. 컨테이너가 물건을 운반, 보관하는 기능적 목적 이외에도 예술적 가치를 추구할 수 있는 대표적인 사례라 볼 수 있다. 전망대로 디자인된 오션스코프를 뒤로 물러나서 보면 하나의 프레임 안에 넓은 하늘과 호수가 들어가 있어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광경이 연출되어 뷰포인트인 동시에 포토존으로 사용되고 있다. 날씨가 좋은 날에는 노을이 지는 일몰 광경도 볼 수 있어 많은 사람이 찾는다. 근처에 센트럴파크가 있어 걸어서 산책할 수 있으며, 아트센터인천도 가까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