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생각이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한지생각이닥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한지생각이닥

한지생각이닥

5.5Km    2025-03-28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35번길 14-1 (신포동)

인천 6호 공예명장인 이미자 명장이 운영하는 한지공예 공방이다. 공예명장은 한지공예로 키링, 한글 자음과 모음, 버선, 띠살문창호, 전통등, 실로 꿰맨 한지노트, 귀면(도깨비) 얼굴 등을 대한민국 한지를 주재료로 한 소품과 작품의 판매와 체험하기를 진행하고 있다. 1988년에 김포에 공방을 오픈하여 인사동과 인천권역까지 한지제품을 판매하며 체험존을 운영해 왔다. 한지는 한지의 세계화, 한지의 우수성, 한지 공예의 아이콘이 현대 사회에 어필하고 있고, 특히 관광자원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건지공원

건지공원

5.5Km    2025-09-02

인천광역시 서구 건지로334번길 47 (가좌동)

건지공원은 인천광역시 서구 가좌동에 위치한 아름다운 공원으로, 지역 주민들에게 여가와 휴식을 제공하는 중요한 공간이다. 이 공원은 넓은 잔디밭과 잘 정돈된 산책로를 갖추고 있어, 자연 속에서 편안한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하다. 특히, 공원 중앙에 위치한 큰 호수는 주변 경관을 더욱 아름답게 만들어, 산책이나 운동을 즐기기에 좋은 장소이다. 또한, 건지공원은 다양한 운동 시설과 어린이 놀이터를 구비하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도 인기가 많다. 공원 내에는 벤치와 쉼터가 곳곳에 마련되어 있어,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기 좋다.

전라도대왕조개구이

전라도대왕조개구이

5.6Km    2025-10-23

인천광역시 중구 월미문화로 27 (북성동1가)

전라도대왕조개구이 월미도본점은 신선한 해산물과 푸짐한 양으로 유명한 조개구이 전문점이다. 특히 가리비와 키조개 구이가 인기 있으며, 해물라면과 해물칼국수는 깊은 국물 맛으로 호평받고 있다. 식당 인근에는 월미도유람선선착장, 인천상륙작전지점, 월미테마파크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할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진천토종순대

진천토종순대

5.6Km    2025-10-23

인천광역시 서구 신진말로 37 (가좌동)

진천토종순대는 인천지하철 2호선 인천가좌역 1번 출구 인근 신진말로 건지공원 옆에 있는 순댓국 맛집이다. 이곳의 시그니처메뉴는 순대국밥이다. 매운맛을 취향대로 조절해서 먹을 수 있다. 함께 같이 나오는 반찬은 김치, 깍두기, 청양고추다. 김치는 약간 단 맛이 나는데 순댓국과 잘 어울린다. 이 외에도 모둠전골, 곱창전골, 순대곱창볶음 등을 맛볼 수 있다.

구 인천우체국

구 인천우체국

5.6Km    2025-03-19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183

인천광역시 중구 항동에 있는 인천우체국은 일제강점기 우편 업무를 담당하던 건물이다. 인천우체국은 일제강점기인 1923년 12월 10일 건축됐다. 우편 업무를 담당하기 위한 목적으로 지은 근대식 건물로, 당시 행정 관청 건물 중에서 큰 규모로 만들어졌다. 총면적 1,787㎡, 약 540평으로 웅장한 건물이었다. 건립 당시의 명칭은 인천우편국이었으며, 해방 이후인 1949년 8월에 인천우체국으로 바뀌었다. 인천우체국의 전체적 구조는 벽돌조이지만 바닥은 콘크리트로 시공하였다. 외부 마감은 징두리(건물 안팎 둘레의 밑동 부분)에만 화강암을 2단으로 쌓고, 나머지 윗부분에는 모르타르로서 석조 모양을 표현하였다. 건축될 무렵 유행하던 절충주의 건축양식을 단순화해 지은 것도 특징이다. 입구 양쪽에 큰 기둥 형식의 탑부를 세우고, 그 사이에 주두(기둥 머리를 장식해 공포를 받치는 재료)가 없는 여러 개의 기둥을 받쳤다. 당시 행정 관청 건물은 윗부분에 돔 모양의 탑옥을 올려놓은 것이 일반적이었다. 하지만 이 건물은 돔 모양 탑옥을 생략하는 등 평면과 세부적 외양이 기본 형식에서 약간 벗어나 있다. 6·25전쟁 때 일부가 파손돼 슬래브 지붕을 슬레이트로 보수하는 등 1957년 복구를 마쳤다. (출처 : 인천투어)

신성루

신성루

5.6Km    2025-01-03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 19-14

신성루는 인천 중구 신포동 행정복지센터 인근에 위치한 음식점으로 ‘생활의 달인’, ‘맛있는 녀석들’ 등 TV 맛집 소개 프로그램에 여러 차례 방영된 적 있는 중식당이다. 대표 메뉴는 삼선짬뽕과 쟁반 짜장면 등으로 각종 해산물이 듬뿍 들어 있어 손님들에게 인기가 좋다. 빵 가운데 새우를 다져 넣은 후 튀겨 낸 멘보샤도 이 식당의 인기 메뉴이다.

인천 도심을 즐기다

인천 도심을 즐기다

5.6Km    2023-08-08

인천은 하루에 돌아보기 좋은 관광지다. 구한말 외세의 세력이 밀려들던 곳도 이곳이고 그만큼 많은 애환과 흔적을 남겼다. 인천차이나타운만의 이국적 색깔과 중국과 한국이 믹스된 중국식 음식들과 바다, 어시장 그리고 혁신적인 인천대교의 웅장함까지 아주 즐거운 하루를 선사받을 것이다.

카페 오숑

카페 오숑

5.7Km    2025-11-17

인천광역시 중구 제물량로 137-1 (답동)

카페오숑은 수인선 신포 역 5번 출구 인근에 있는 디저트 카페다. 인천광역시 답동, 신흥초등학교 맞은편에 있으며 반려동물과 동반 입장할 수 있다. 메뉴가 다양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손님들이 많이 찾는 곳으로 버블티와 시카고피자, 크로플의 인기가 대단하다. 신포지하상가 34번 출구를 이용해도 가깝고 카페 주변으로 주변에 답동성당, 자유공원이 있어 산책 삼아 둘러보기에도 좋다.

돈키호텔

5.7Km    2025-03-19

인천광역시 중구 우현로9번길 36 (사동)
010-2663-0098

신포역 3번출구 150미터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여선교사합숙소)

인천기독교사회복지관(여선교사합숙소)

5.7Km    2025-11-18

인천광역시 동구 우각로 57

옛 여선교사 합숙소로 감리교 여자 선교사들이 머물던 곳이다. 1885년 북장로교회 언더우드 선교사와 북감리교회 아펜젤러 선교사 부부가 제물포항을 통해 우리나라에 들어오면서 본격적인 기독교 포교 활동이 시작됐다. 이후 포교 활동을 위해 도착한 선교사들이 기거할 수 있는 숙소가 필요했고, 여 선교사 합숙소도 그러한 이유로 1894년 준공됐다. 건축을 주도한 사람은 1892년 인천에 부임한 내리교회 존스 목사였다. 19세기 말 미국 북감리교회가 파송한 여자 선교사들이 합숙소로 사용했고, 서울과 평양에 있는 여자 선교사들의 여름휴가 장소로도 이용됐다. 건물 규모는 지상 2층, 지하 1층의 건평 142평으로 옆에는 남자 선교사들의 숙소가 지어졌고, 또 다른 건물은 아펜젤러 선교사 사택 등으로 사용했다. 남자 선교사 숙소는 현재 인천세무서가 자리한다. 건물 외형은 간소하지만, 지붕 구조가 독특하고, 벽체구조는 적벽돌로 석화 회반죽을 쌓은 근세 북유럽의 르네상스 양식을 따르고 있다. 또 조선시대 서원이나 사찰의 승방에서 사용했던 용자 살 창호를 달고 가장자리에는 교살 문양을 짜 넣는 등 전통 양식과의 조화를 시도한 점도 눈에 띈다. 2003년 창영교회에서 건물을 인수한 후 지금까지 창영감리교회가 관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