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Km 2025-03-12
경기도 김포시 돌문로 26
김포아트홀은 김포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문화예술의 진흥을 위해 건립된 김포시 최초의 공공 전문 문예회관으로 503석 규모의 공연장, 갤러리, 세미나실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건립 후 수준 높은 기획 공연 및 전시 콘텐츠 외에도 문화예술교육프로그램,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시민참여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김포시민의 문화 복지를 증진시키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했다. 김포아트홀 공연장은 1층 객석 320석, 2층 객석 183석, 총 503석 규모로 연극, 실내악, 독주회 등의 공연에 적합한 공연장이며, 김포아트홀 1층에 위치한 전시장은 전시대 20개, 파티션 45개를 활용하여 회화, 서예, 조각, 체험전시 등 다양한 작품전시 연출이 가능한 곳이다.
8.9Km 2025-03-20
경기도 김포시 돌문로 26 (사우동)
한강하구-애기봉 코스는 총 62.8㎞ 길이로 4.8㎞ 도보 이동이 진행되는 DMZ 평화의 길 ‘테마노선’ 코스 중 하나이다. 코스는 김포아트홀 → 시암리철책길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전시관 → 애기봉평화생태공원 전망대로 진행된다. 시암리철책길이 있는 한강하구는 본래 한반도 중부 내륙의 모든 물길을 담아내는 ‘할아버지 강’, 조강[祖江]으로 불린 곳이다. 또한 애기봉평화생태공원은 한반도 유일 남·북 공동이용수역(Free-zone)에 위치하여 평화와 화합을 대표하는 상징적인 장소이자 한강 하구의 평화 의지를 잇는 공간으로 전망대에서는 한강에서 임진강, 예성강 등이 합류하는 조강의 풍경과 북한 마을의 생활 모습도 볼 수 있다. 중식을 제공하지 않아 미리 식사 후 방문하는 걸 추천한다. ※ 시암리 철책 도보구간은 계절 및 현장 상황에 따라 단축 운영
8.9Km 2025-05-02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 839 (사우동)
김태연국민동태탕찜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동에 있는 동태요리전문점이다. 사우역 3번 출구와 가깝다. ‘바다양푼이동태탕’으로 영업을 시작했다가 상호를 변경, 현재 전국에 가맹점을 확장하고 있다. 산지에서 급속 냉동한 신선한 동태를 매일 직접 손질하고 조리하여 식탁에 올리고 있다. 메뉴는 양푼이 동태탕, 동태내장탕, 알곤이탕, 섞어탕, 대구탕이 있고 동태찜, 코다리조림, 치즈 돈가스도 있다. 저렴한 가격으로 동태탕과 동태찜, 동태전을 맛볼 수 있어 가족 회식이나 단체 모임을 하기 좋다. 방문 포장도 가능한 탕과 찜 전문 식당이다. ※ 반려동물 동반불가 (단, 안내견은 가능)
8.9Km 2025-01-03
인천광역시 강화군 불은면 해안동로466번길 8-13
032-937-2280
인천 강화군에 위치한 샤부샤부 전문점이다. 장국 육수에 즐기는 샤부샤부와 고등어구이 정식이 대표 메뉴이며, 만두 두부버섯전골, 비빔밥, 갈비탕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맛볼 수 있다. 단체 예약 시에는 황태 해장국, 제육 정식, 부대찌개, 바비큐 세트메뉴(10인 이상)를 주문할 수 있다.
9.0Km 2025-05-02
경기도 김포시 김포대로 831 (사우동)
함초령팔당냉면은 경기도 김포시 사우역 3번 출구 인근에 위치해 있다. 김포시종합운동장과도 가까워 운동을 한 후 방문하기에도 좋다. 이곳은 2010년에 KBS2 생생정보 프로그램에 방영된 냉면 맛집이다. 냉면을 주문하면 숯불 향 나는 고기가 같이 나온다. 고기가 부족하면 추가 주문이 가능하다. 대표메뉴는 냉면이지만 주꾸미볶음, 청국장, 돈가스, 고기만두 등도 준비되어 있다.
9.0Km 2025-04-30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김포대로 2559
강화도에서 나오는 방향으로 김포 외고 옆에 위치한 맛집이다. 전용 주차장이 넓고, 정원이 아름답게 가꾸어져 있다. 실내로 들어서면 실내 테이블과 테라스 테이블로 구성되어 있다. 대표 메뉴는 불향 가득한 쭈꾸미볶음으로 무생채와 열무김치, 콩나물무침, 야채의 기본 밑반찬이 나온다. 셀프 코너가 있어서 필요한 음식은 추가 제공이 가능하다. 식사 후 바로 옆 카페에서 할인된 가격으로 음료를 이용할 수 있다.
9.1Km 2025-03-17
인천광역시 서구 도요지로 54 (경서동)
인천광역시 서구에 위치한 녹청자박물관은 1970년 사적 211호로 지정된 ‘인천서구 경서동 녹청자요지’에서 출토된 녹청자에 대한 학술자료 조사와 연구, 그리고 향토문화를 지켜나가는 역사·문화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 2002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으로 처음 문을 열었으며 이후 녹청자도요지 사료관에서 녹청자박물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2012년 2월 1종 전문박물관으로 정식 등록되면서 인천에서 유일한 도자기전문박물관으로 운영되고 있다. 녹청자박물관은 녹청자 유물과 전통 도자기 제작과정을 볼 수 있는 역사전시실과 현대도예 작품을 감상할 수 있는 기획전시실로 구분되어 있다. 또한 야외전시장과 중정에는 200여 점의 기증받은 옹기까지 비교해 볼 수 있어 우리 전통도자기에서부터 현대도예작품까지 도자기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인천 서구에서 복합문화공간으로 발돋움해 나아가고자 관람객들의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체험 및 교육프로그램, 전시를 기획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9.1Km 2025-09-01
인천광역시 서구 도요지로 54 (경서동)
032-560-4343
인천 검암동 일대에서 10∼11세기에 걸쳐 청자를 만들었던 5∼6기의 고려 가마터이다. 가마터 주위 지세는 얕은 비탈을 이루며 바다로 이어져 있다. 현재는 발굴조사 시 드러난 가마의 남은 부분에 보호각을 지어 보존하고 있지만, 나머지 일대는 골프장으로 변해있다. 발굴 당시 가마 1기를 조사하여 많은 녹청자조각과 가마도구들을 발견하였다. 가마는 자연 경사를 이용한 것으로 칸이 없는 통가마이다. 3차례에 걸쳐 다시 고쳤쌓았는데, 경사도 20°도 안팎의 가마바닥에 모래를 깔고 그 위에 경사진 넓적한 자기로 만든 도지미를 깔고 그릇을 구웠음을 알 수 있다. 이 가마에서 구운 것은 녹청색의 짙은 청자로 유약은 녹청색·녹갈색으로 표면이 고르지 못하며, 문양이 없는 것이 대부분이고 드물게 병의 몸통에 주름무늬가 보인다. 토기의 형태는 대접, 접시, 병류가 많다. 이러한 녹청색의 청자가마터는 전라남도 해남군에서 발견된 적이 있다. 지금까지 녹청자는 토기에서 변화 발전한 청자발생 이전의 것으로 보았지만, 이제는 초기 청자의 영향을 받아 지방수요용으로 대량 생산된 것으로 보고 있다. 검암동 가마터의 연대는 9세기 후반에서 10세기 중엽으로 추정하고 있다. (출처 : 국가유산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