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Km 2025-10-23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면 영흥로251번길 25-75
고양이역 카페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영흥로에 있는 고양이 카페로 유명한 곳이다. 무인 발권 시스템을 이용해 입장하면 두 시간 동안 머물 수 있으며 센과 치히로에 등장하는 기차를 옮겨 놓은 것처럼 꾸며 놓았다. 반려묘 동반 카페라기보다 버려지거나 장애가 있는 아이들이 살아가는 아픈 보호소 형태로 고양이들과 놀아주고 간식을 주면서 고양이를 체험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고양이들을 위한 시설도 잘되어 있고 고양이 간식도 저렴하며 고양이들과 사진 찍을 포인트도 많다. ※ 반려동물 동반 가능
12.5Km 2025-01-16
인천광역시 연수구 대암로 38
청원아구는 인천 연수구 옥련동에 있다. 이곳은 지역 주민들이 자주 찾는 오래된 음식점이다. 주차는 식당 바로 옆에 할 수 있다. 식당 내부는 모두 룸으로 마련되어 있다. 룸 내부에는 4인석 입식 테이블로 마련되어 있다. 이곳의 대표 메뉴는 아귀찜, 백숙, 수육이다. 요리별로 대, 중, 소 양을 골라 주문할 수 있다. 밑반찬은 무말랭이, 감자조림, 청포묵 무침 등 7가지의 밑반찬이 제공된다. 이외 메뉴는 아귀탕 지리, 병어조림, 을지 골뱅이무침, 갈치조림, 홍어무침, 황태해장국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식당 인근에는 인천시립박물관, 인천상륙작전기념관 등이 있어 연계 관광을 즐길 수 있다. ※ 반려동물 동반 불가
12.5Km 2024-11-19
인천광역시 연수구 능허대로104번길 59
032-831-2141
보보스모텔은 동북아의 중심도시 경제수도 인천에 위치하고 있으며 인천은 맑고 깨끗한 천혜자원이 가득한 곳으로 150여 개의 섬과 근대와 현대가 공존하는 도시이기도 하다. 인천의 관광지로는 월미도 공원, 인천 개항지, 유람선과 낭만의 연안부두, 신선한 해산물이 넘쳐나는 소래포구와 무의도와 송도 등을 손꼽을 수 있다. 또한 살아 있는 교과서라 불리는 강화도는 자녀들과 함께 여행하기에 적합한 곳이다.
12.5Km 2024-02-20
인천광역시 연수구 능허대로 181
032-820-0000
송도에 위치한 인천 스테이는 고객 여러분을 위한 최고의 입지와 서비스를 갖춘 호텔이다. 비즈니스에서 벗어난 완벽한 휴식을 인천 대교의 야경을 보며 쌓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12.5Km 2025-05-23
인천광역시 연수구 청량로70번길 40-18 (동춘동)
인천광역시 연수구 동춘동에 있는 흥륜사는 고려 시대 나옹화상이 절을 짓고 경관이 수려해 청량사라 이름 지은 것에서 유래된다. 청량사는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340여 년의 세월 동안은 빈터로 남아 있었다. 이후 1927년 진명대사가 절을 짓고 인명사라고 부른 후, 1966에 법륜 종사가 주지로 부임하여 사찰을 크게 중흥시킨 후 절의 이름을 흥륜사로 바꾸었다. 흥륜사는 부처님의 진리를 널리 전해 국가와 국민을 부흥시킨다는 뜻을 담고 있다. 옛 건물을 헐고 새로운 건물 8동을 세웠는데, 대웅전 내에는 부처님 진신사리를 모셨고, 목조 천수천안관음보살상, 목조 후불탱화, 아미타불, 신중탱화, 옥외 미륵대불, 세계 최초 청동 석가대탑 등을 소장하고 있다. 한국불교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템플스테이, 국제선원, 봉안당 등을 갖추어 한국 전통문화를 접하고 느낄 수 있는 사찰이다. 이 외에도 돌로 만든 백팔계단을 올라 경내에 들어서면 확 트인 서해바다가 펼쳐지는데 인천대교를 끼고 해가 넘어가는 낙조 풍경이 일품이다.
12.5Km 2025-08-26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지화리
대부도와 육지 사이에 있는 인공습지로 바다를 인공적으로 간척해 만들었다. 제부도와 전곡항에서 가깝다. 억새가 무성하고 다양한 습지 생물이 살고 있어 생태 견학이 가능하다. 차로 진입이 가능하며 일몰 명소이다. 자연 습지 그대로의 상태로 화장실이나 식당 등의 편의시설은 아직 갖추고 있지 않다.
12.5Km 2025-08-26
경기도 화성시 송산면 송산서로420번길 102-20
화성의 탄도호가 멀리 보이는 노을이 아름다운 캠핑장이다. 총 23개의 사이트가 3개의 구역에 나눠져 있는데 A구역은 자가 카라반이나 트레일러를 가지고 입장할 수 있고, B구역은 노을 뷰가 가장 잘 보이는 곳, C구역은 독립되어 조용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다. 작은 산책로가 조성되어 가볍게 산책하기에 좋다. 차량으로 10~20분 거리에 궁평항과 전곡항이 있어, 물놀이나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