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티드뮤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센티드뮤제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센티드뮤제

센티드뮤제

13.0Km    2025-07-25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59-58

헤이리 예술마을 3번 게이트 안쪽에 위치한 센티드뮤제는 그림 속에서 느껴지는 감성을 담은 향기를 표현하는 퍼퓸 아틀리에이다. 센티드뮤제는 전시 관람 시 입장권과 함께 시향 키트를 제공하는데, 전문 조향사가 해당 전시의 그림과 이야기에서 영감을 받아 조향한 향수가 밀봉되어 이색적인 미술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이는 향기와 후각을 통한 자극으로 기억을 재생하는 현상인 프루스트 효과를 담아낸 전시기법이다. 어떠한 대상을 후각과 함께 인지할 경우, 더 오랜 시간 기억에 남게 되고 다른 감각에 비해 감성적 느낌이 강하다고 한다. 성동 IC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헤이리 게이트 3번에서 약 180m 떨어져 있다. 게이트 3번 입구, 센티드 뮤제 건물 앞쪽에 공영주차장이 있다. 인근에 파주출판도시, 임진각(평화누리공원), 세계문화유산 파주삼릉, 하니랜드, 운정호수 등이 있다.

헤이리예술마을뮤지엄카페 타임캡슐

헤이리예술마을뮤지엄카페 타임캡슐

13.0Km    2024-10-24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59-63

(헤이리 예술마을 뮤지엄카페)타임캡슐은 조각가 오채현 관장이 30여 년 동안 모아온 옛 생활용품과 자료들을 전시한 개인 박물관이다. 박물관은 전시관과 전통생활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1970~80대까지 우리가 사용했던 생활용품들을 전시하고 있으며, 전시되어 있는 소장품을 보면서 부모님들은 향수에 젖어 들고, 아이들은 지금의 생활용품들과 비교를 해보며 옛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공간이다. 특히 일반적인 박물관과는 달리 사진 촬영도 가능하다. 낡은 나무 책상과 오래된 칠판, 풍금이 있는 교실의 풍경, 지금은 이미 중견배우가 되어버린 배우들의 젊은 시절 사진을 표지로 한 수십 년 전의 잡지들, 동네 이발소의 삐걱거리는 의자와 거울, 손때 묻은 추억이 담긴 물건들만 전시한 이곳에서는 진열된 모든 것들을 만져보고 입어보며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지난 2005년 바티칸에 안치된 한복 입은 성모마리아상을 조각하기도 한 오채현 관장의 조각 작품들을 야외정원에 전시하고 있다. 박물관 소장자료로는 근현대사 자료 5천여 점과 전통 생활자료 5천여 점 등 만여 점이 소장되어 있으며, 그중에서 파주시 지정문화재(파주시 향토자료 제1호)로 지정되어 있는 격쟁문서가 있다. 이 문서는 1781년(정조 5년)에 국왕에게 직접 신문고의 일종인 격쟁을 하게 되면서 형조, 한성부, 경기감영, 교하군, 고양군 등을 거치면서 그 처리 과정이 기록된 문서로서 길이가 무려 8미터에 달한다.

모쿠슈라 테이블

모쿠슈라 테이블

13.0Km    2025-03-31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54

경기도 파주시에 있는 레스토랑 겸 카페이다. 1,2 층은 레스토랑 겸 카페 3층은 카페 및 루프탑 테라스 공간이다. 아이들 동반한 경우에는 2층을 이용하도록 한다. 모쿠슈라는 게일어로 ‘나의 소중한, 나의 혈육’이라는 뜻이다. 이 말은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밀리언달러 베이비>에서 프랭키가 한 대사로 알려져 있다. 이름에 맞게 가족 또는 친한 사람들과 분위기 있고 편안한 식사 자리로 적합하다. 3층 루프탑 테라스에서는 헤이리 마을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근교의 평화로운 풍경이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정족산

정족산

13.0Km    2025-10-30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온수리

정족산은 산의 생김새가 세 발 달린 가마솥을 닮아 붙여진 이름이다. 해발 220m의 산으로, 강화도에서 가장 큰 사찰인 전등사와 정족산성 등 여러 유적을 간직하고 있다. 정족산성은 삼랑성이라고도 불리며, 단군이 세 아들에게 쌓게 했다는 전설이 전해지는 석성이다. 이곳에는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했던 사고 터도 남아 있다. 산행은 전등사 뒤편 길로 시작해 약 2시간이면 정상에 오를 수 있으며, 정상에서는 전등사 풍경과 마리산, 인천 앞바다의 섬들을 조망할 수 있다.

멜란지베이커리

13.0Km    2024-01-18

인천광역시 서구 완정로92번길 26 검단아이파크 상가

매일 아침 유기농밀가루와 천연 통밀 발효종, 비정제원당 등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넣은 반죽으로 빵을 만든다. 적절한 발효 과정을 통해 속이 쓰리지 않고 편안하며 맛있는 빵이 완성된다. 케이크는 모두 동물성 100% 우유 생크림만을 사용하며, 캐릭터 케이크, 레터링 케이크도 예약 시 주문 가능하다. 빵은 당일 생산, 당일 판매를 원칙으로 하고 있다.

콩치노콩크리트

13.0Km    2024-05-10

경기도 파주시 새오리로161번길 17

콩치노콩크리트 콘서트홀은 순수 음악감상을 위한 공간이다. 카페가 아닌 음악감상실이기에 다른 음료 섭취가 불가능하고 생수가 제공된다. 8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고 정기휴무 외에 대관도 가능한 곳이라 가끔 임시휴무도 있으니 방문전 확인해 보는 것이 좋다. 음악감상 공간에는 커다란 스피커들이 놓여져 있고 높은 천정과 전체적으로 뚫린 하나의 큰 공간에 울리는 음악소리가 아름답다. 2층에 창가자리는 지는 해를 바라보며 음악감상을 하기에 좋다.

강화루지(강화씨사이드리조트)

강화루지(강화씨사이드리조트)

13.0Km    2025-03-27

인천광역시 강화군 길상면 장흥로 217

강화루지는 특별한 동력장치 없이 특수 제작된 카트를 타고 땅의 경사와 중력만을 이용해 트랙을 내려오는 다이내믹한 체험 레포츠 시설이다. 방향조정과 제동이 가능하며,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트랙 경사도는 완만하지만 곡선 코스가 반복되는 트랙으로 이내 속도감과 스릴을 느낄 수 있으며 보호구를 착용하고 안전하게 즐길 수 있다. 트랙 규모는 연장 1.8km/line 총 2코스(오션코스, 밸리코스)로 동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각 코스마다 흥미와 재미를 배가 시켜주는 360 º 회전코스와 구간별 터널과 낙차구간을 배치하였다.

한국근현대사박물관

한국근현대사박물관

13.0Km    2025-07-31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59-85

한국근현대사박물관은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에 있는 한국의 50~70년대 생활사를 온몸으로 체험하며, 의미있는 추억을 남길 수 있는 테마 체험 전시관이다. 일본이 통치권을 앗아간 1910년부터 40년대, 뼈아픈 6·25전쟁이 있던 1950년대, ‘잘 살아보자’는 일념 하나로 온 국민이 똘똘 뭉쳤던 1970~80년대까지, 오래도록 그 시절이 잊히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2005년에 30년 동안 모은 각종 시각유물자료 7만여 점을 헤이리마을로 옮겼다. 입구부터 과거의 냄새를 물씬 풍기는 한국근현대사박물관은 지하 1층, 지상 3층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층별로 각기 다른 시대의 한 마을을 통째로 재현한 한국 최초의 근현대사 테마 박물관이다.

운정건강공원

13.0Km    2025-09-15

경기도 파주시 와석순환로172번길 35 (동패동)

파주시 운정신도시 동패동에 위치한 운정건강공원은 그 이름에 어울리게 공원 안에 다양한 체육시설을 갖추고 있다. 축구장, 족구장, 농구장, 테니스장, 배드민턴장, 게이트볼장 등은 기본이다. 다목적운동장에는 국제 규격의 육상 트랙과 축구장도 있어서 대규모 체전이 열리기도 했다. 지도에서 보면 건강공원은 크게 두 곳으로 나누어져 있다. 큰길을 사이에 두고 한 곳은 평지에 있고 물놀이터가 있어 유초등생과 가족들이 함께하기 좋다. 다른 한 곳은 언덕 위에 있는데 한울도서관과 운정다목적체육관을 비롯한 축구장, 테니스장, 암벽장, 게이트볼장 등 중고생 및 성인들을 위한 야외 체육시설이 많다. 체육시설에 따라 사전신청하고 사용료를 납부하기도 하니 확인이 필요하다.

헤이리 예술마을

헤이리 예술마을

13.1Km    2025-08-29

경기도 파주시 탄현면 헤이리마을길 70-21

헤이리 예술마을은 15만 평 규모로 통일동산 관광특구 내에 위치해 있다.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을을 꿈꾸며 일정한 자격 조건을 갖추고 심사에 통과한 다양한 분야의 창작자와 예술가 300여 명이 공동체 마을을 이루며 거주하고 있다. 헤이리는 문화 예술의 생산, 전시, 판매, 거주가 함께하는 통합적 개념의 특수한 공동체 마을이다. 수많은 갤러리, 박물관, 전시관, 공연장, 소극장, 카페, 레스토랑, 서점, 게스트하우스, 아트숍과 예술인들의 창작공간이 자리 잡고 있다. 헤이리 마을의 어원은 인근 지역에서 불렸던 금산리 농요의 받음 구 후반에 나오는 ‘에 헤이 에 헤이리’에서 유래되었다. 헤이리는 국내에서는 인사동(2002년)과 대학로(2004년)에 이어 2009년 12월에 세 번째로 문화지구로 지정되었다. 건축가들은 페인트를 쓰지 않고 지상 3층 높이 이상은 짓지 않는다는 기본 원칙에 따라 자연과 어울리는 건물들을 설계했다. 그래서 헤이리 여행은 건축물을 감상하는 데서 시작된다. 안과 밖이 구분되지 않는 건물, 지형을 그대로 살려 비스듬히 세워진 건물, 사각형의 건물이 아닌 비정형의 건물 등 각양각색의 건축물들이 개성을 뽐내며 서있다. 헤이리의 길은 반듯하지 않고, 자연이 만든 굴곡을 그대로 따라가며, 아스팔트도 깔지 않았다. 헤이리 마을을 돌아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이 길을 따라 어슬렁거리며 산책하는 것이다. 산책을 하다 재미있는 건축물을 만나면 카메라에 담고 그러다 마주치는 미술관에 들어가 작품을 감상하면 된다. 헤이리 모든 건축물의 60%는 창작과 문화 향유 장소로 일반인들에게 개방되고 있다. 이것은 헤이리 마을의 규정이며, 이 규정의 최대 수혜자는 관람객들이다. 관람객들이 헤이리 마을을 돌아보고 있는 순간에도 헤이리 마을에서는 창작활동이 이루어지고 있다. 헤이리 마을에서는 계절에 따라 국내외 유명 문화 예술단체가 참여 또는 초청되는 여러 가지 문화 예술 행사가 열린다. 그래서 헤이리 마을은 다정한 사람과 함께 돌아보는 곳임과 동시에 문화 예술의 창달을 위해 노력하는 마을로도 알려지고 있다. 인근에 오두산 통일전망대, 프로방스 마을 등을 둘러봐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