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Km 2025-05-08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50
트라이보울(Tri-bowl)은 지역문화 진흥과 시민의 문화 향유를 위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원형극장(ARENA) 형태의 공연장과 전시, 문화예술교육 등이 가능한 다목적 공간을 갖추고 있다. 세계적인 건축가 ‘유걸’이 디자인한 트라이보울은 「2009 인천세계도시축전」의 주요 시설물로 건립되었으며, 세계 최초의 ‘역쉘(易shell)’ 구조를 적용한 상징적인 건축물로 한국건축문화대상 사회공공부문의 대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트라이보울에서는 공연, 전시, 축제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예술가의 창작과 시민의 향유가 공존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실험성과 참여성을 강조한 기획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문화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고, 새로운 예술의 흐름을 이끄는 거점으로 기능하고 있다.
11.5Km 2023-08-08
인천의 서구를 탐방하는 코스다. 제 17회 아시아게임이 치러진 아시안경기대회장을 중심으로 주변의 녹청자 박물관과 검단선 박물관 등 이색박물관을 체험해보자. 녹청자 도요지 사료관으로 개관된 박물관에서는 도자기 체험도 할 수 있다. 또 김포의 장릉은 실내박물관을 벗어난 넓은 들판에서 야외를 거닐 수 있는 즐거움이 있다.
11.6Km 2025-11-13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소성로326번길 4 (문학동)
032-426-7270
가마솥손두부는 인천시 미추홀구 문학동에 위치한 두부 요리 전문점이다. 자연주의를 지향하는 웰빙식당으로 순수 국산콩과 매일 새벽 동해에서 올라오는 바다 심층수로 아침마다 두부를 만든다. 각종 식물들로 꾸민 정원이 있고 가게 곳곳을 골동품으로 장식했다. 메뉴는 두부집정식과 두부버섯정식, 청국장정식 등이 있으며, 이외에도 순두부, 콩비지, 두부삼겹보쌈 등도 있다. 담백한 손두부에 어떤 음식을 곁들여도 맛있는 한상이 된다. 두부삼겹보쌈은 제주 흑돼지를 사용한다.
11.6Km 2025-09-10
인천광역시 연수구 인천타워대로 250 (송도동)
033-833-5993
‘송도 트라이보울 재즈 페스티벌’은 실내·외 무대를 오가며 재즈 선율이 수변공간을 가득 채운다. 특히 트라이보울을 비추는 화려한 조명을 배경으로 잊지 못할 분위기가 연출되고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하기 때문에 재즈 애호가와 문화생활을 즐기려는 시민들에게 항상 인기가 높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재즈 페스티벌은 한층 더 새로운 라인업과 무대로, 도심 속 음악 축제의 매력을 다시금 선보인다.
11.6Km 2025-09-03
인천광역시 부평구 함봉로 25 (십정동)
한정식집 정밀은 인천 십정동 열우물경기장 인근 인천상정고등학교 옆에 있다. 주차장이 잘 갖추어져 있어 자가용 및 대중교통 이용이 둘 다 편리한 곳이다. 밝은 갈색톤 벽돌로 지어진 1층 단독 건물로 깔끔하다. 매장 내부는 널찍한 홀 외에도 안쪽으로 개별 룸 14개가 마련되어 있다. 한식 맛집으로, 간장게장 정식, 소갈비찜 정식, 보리굴비 정식 등 다양한 한식 메뉴를 제공한다.
11.6Km 2025-09-01
인천광역시 부평구 배곶남로21번길 18
인천 주안 국가산업단지 인근 십정동과 간석동 사이에 있는 상가건물형 소형 재래시장으로 약 70여 개의 점포가 영업 중이다. 시장 현대화 사업을 통해 지붕 아케이드 설치 및 정비 등으로 깨끗하고 정돈된 느낌을 주는 장보기 편리한 시장이다. TV프로그램 <생생정보통>에 소개된 갈비탕 집이 있다. 인근에는 인천축산물시장, 간석종합시장, 싱싱동암어시장, 공단종합시장 등 여러 시장이 몰려 있다.
11.6Km 2025-03-18
인천광역시 연수구 센트럴로 217 (송도동)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프랑스 샹폴리옹세계문자박물관, 중국문자박물관에 이어 세계 3번째로 개관한 문자 전문 박물관이다. 국립세계문자박물관은 문자가 품고 있는 모든 것의 이야기로부터 새롭고 중요한 정보를 모아 연구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시와 교육을 진행한다. 이로써 세계 문자의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고, 문자로 문화의 다양성을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한다. 인류 최초의 문자인 ‘쐐기문자’에서부터 ‘한글’에 이르기까지 인류 문명의 발전을 이끌었던 문자의 탄생과 발전, 미래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