곰소궁횟집삼대젓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곰소궁횟집삼대젓갈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곰소궁횟집삼대젓갈

곰소궁횟집삼대젓갈

9.5Km    2025-01-10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항길 25

1930년부터 삼대째 이어져 오는 백 년 기업으로 유명한 젓갈 전문점이다. 식당 입구부터 실내까지 멸치액젓, 까나리액젓, 새우젓 등 열여섯 종류의 젓갈들이 진열되어 있다. 단일메뉴인 백합탕을 공깃밥과 함께 주문하면 젓갈 세트가 함께 나온다. 흰쌀밥에 열여섯 가지 젓갈을 비벼 먹고 맑은 백합탕 국물을 곁들여 먹으면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다. 필요한 젓갈이 있다면 진열된 젓갈을 기호에 따라 구매할 수 있다.

부안청림천문대

부안청림천문대

9.5Km    2025-08-20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노적길 25

부안군 상서면에 있는 청림천문대청소년수련시설의 천문관이다. 8m 완전 개방형 돔과 1000㎜ 나스미스식 반사망원경(국내 최대)을 이용하여 행성과 별자리를 관측할 수 있고 천체 3D관람 및 태양 관측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이곳의 시설은 천문관을 포함해 교육관, 생활관, 풋살장, 족구장, 운동장, 무대 시설, 목조 데크 무대 시설, 쉼터, 별자리 파고라 등 부대 시설도 갖추어져 있어 알찬 일정을 만들 수 있는 곳이다. 야간 관측을 위해 생활관에서 숙박 예약을 진행 중이며 숙박하는 경우 더욱 편하게 별자리 관측을 할 수 있다. 천문대에서 보유한 관측장비는 달, 행성, 태양 흑점 등을 관찰할 수 있는 굴절망원경, 쌍안경, 반사망원경, 반사굴절망원경이 있다. 주변 관광지로는 변산반도국립공원, 부안누에타운, 부안청자박물관, 새만금전시관, 채석강, 적벽강이 있다.

곰소항

곰소항

9.7Km    2025-03-21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곰소리

곰소항은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 일대에 위치하고 있다. 군산항 다음으로 두 번째 큰 항구이다. 줄포항이 토사로 메워져 폐항이 되자 1938년 진서리 앞바다의 곰섬을 중심으로 동쪽의 범섬과 연동, 서쪽의 까치섬과 작도리를 잇는 제방을 쌓아 만든 항만이며 서해어업의 전진기지항이다. 곰소라는 말은 곰처럼 생긴 두 개의 섬이라는 말과 그 섬 앞바다에 깊은 소가 있어 생긴 이름이며 “곰소 둔벙 속같이 깊다.”라는 속담이 있다. 위도와의 여객선이 운항된다. 곰소항은 하루에 130여 척의 어선들이 드나들 정도로 활성화된 어항이다. 곰소항 주변으로 대규모 곰소염전이 있고, 대한민국 최대의 젓갈시장인 곰소 젓갈시장과 수산시장, 건어물시장이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다. 염전이란 말 그대로 ‘소금을 만들어 내는 밭’이라고 할 수 있다. 소금은 염전에서 바람과 햇볕에 바닷물을 말려서 만들어 내는데 이것을 천일제염이라고 하며 공장에서도 소금을 만들어 내는데 이것은 화학소금이라고 부른다. 소금은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염전은 크게 저수지 → 증발지 → 결정지로 나누어진다. 저수지에서는 밀물 때 바닷물을 저수지에 저장해 놓았다가 긴 수로를 따라 바닷물을 증발지로 보낸다. 이때 바닷물은 5%의 소금기를 담고 있다. 증발지에서 또 7∼8일을 증발시킨다. 결정지(일명 소금밭, 항아리 조각 타일을 붙인 밭)로 바닷물을 보낸다. 소금밭 1개소에 기존의 소금 30㎏정도와 증발수를 혼합하면서 거품이 많이 나도록 하면, 거품이 떠다니면서 증발되는 염기가 거품에 부착되어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가라앉는다. 이때 바닷물은 약 25%의 소금기가 들어있는 짠물이다. 이 결정지에서 바람과 햇볕에 2∼3일 말리면 소금이 만들어진다. 그러면 고무래로 소금을 긁어모아 소금창고로 간다. 이렇게 만들어진 천일제염으로 만든 특산물인 곰소젓갈은 전국적으로 유명하여 곰소를 찾는 사람이면 누구나 곰소젓갈에 대한 구매력을 느낀다.

곰소 아리랑 식당

곰소 아리랑 식당

9.8Km    2025-10-23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곰소항길 77-1 제일식당

곰소항 수산물 종합시장 바로 앞에 위치해 있는 곰소 아리랑 식당은 곰소에서 30여 년간 영업을 이어온 부안 맛집이다. 부안 주민들과 관광객이 많이 찾는 곰소 아리랑 식당은 백반, 매운탕, 조림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다. 대표메노는 풀치백반과 젓갈백반, 갈치조림, 싱싱한 생우럭탕이다. 백반을 주문하면 10가지가 넘는 기본 찬이 차려진다. 풀치백반은 갈치의 새끼인 풀치와 각종 채소가 들어간 매운맛을 자랑한다. 무, 감자, 양파, 파 등이 들어가 국물을 졸일수록 맛있는 갈치조림탕도 인기가 있다.

곰소물회

곰소물회

9.9Km    2025-01-14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곰소항길 85

부안 곰소항에 있는 곰소물회는 깨끗하고, 넓은 실내 공간을 가지고 있어 단체 모임, 가족 모임하기 좋은 식당이다. 대표 메뉴인 물회는 투명한 그릇에 채소를 넣고 그 위에 회, 전복, 멍게, 관자, 소라, 해삼을 가지런히 담아 내오는데 비주얼부터 맛까지 어느 하나 부족함이 없다. 비벼진 물회에 소면을 넣어 먹으면 그 맛이 일품이다. 바닷가에서 즐기는 신선한 회를 얹은 회덮밥, 바싹하게 튀겨진 왕새우 튀김은 재방문을 부른다. 야외 테이블에서는 조개구이도 가능하다. 오션뷰가 아름다운 나룻산공원, 곰소항, 곰소염전 등 식사 후 산책하며 즐길 거리도 풍부하다.

곰소염전

곰소염전

10.0Km    2025-12-01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염전길 18

부안군 진서면 진서리에 위치한 곰소염전은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천일염 생산지로 조선시대에는 줄포만에서 곰소만까지 화염(바닷물을 끓여 만든 소금)을 만들었다고 한다. 지금의 곰소염전은 일제 말기에 만들어졌으나 해방 이후부터 천일염을 생산하였다. 소금은 보통 4월에서 10월까지 생산되는데 5, 6월에 소금 생산량이 가장 많고 맛도 좋기 때문에 이 시기가 염부들에게는 수확의 계절이기도 하다. 곰소염전 일대를 포함하여 채석강에서 고창까지 이어진 연안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갯벌이 발달해 있으며 곰소만의 입지 조건상 바닷물에 미네랄이 많기 때문에 소금의 맛을 더욱 풍부하게 만든다. 영광굴비로 잘 알려진 칠산 바다의 한 자락이 줄포만 내륙 깊숙이 들어와 천혜의 입지 조건을 갖춘 이곳은 곰소 앞바다에서 잡힌 싱싱한 생선을 천일염으로 절여서 만든 젓갈이 유명해졌다.

슬지제빵소

슬지제빵소

10.2Km    2025-11-20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청자로 1076 슬지제빵소

곰소염전 앞에 있는 슬지제빵소는 <생방송 투데이>, <일로 만난 사이> 등 방송 매체에 여러 번 소개된 적이 있는 찐빵 베이커리 카페다. 고전 메뉴로 여겨지던 찐빵이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커피 메뉴를 만나 MZ 세대들이 좋아하는 핫플레이스 카페로 거듭났다. 대표 메뉴는 크림치즈찐빵, 우유 생크림찐빵 등이 있으며 음료 메뉴로는 소금 커피와 팥 우유가 있다. 카페 내부에는 테이블이 계단 형태로 되어 있으며 야외에는 예쁜 잔디 마당과 포토존이 있어 볼거리도 풍성하다. 루프탑에 올라가면 곰소염전을 바라보며 찐빵과 커피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있다.

반계선생유적지

반계선생유적지

10.5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반계로 97-68

조선 효종·현종 때 실학의 선구자인 반계 유형원(1622∼1673) 선생의 유적이다. 선생은 1648년 2차례에 과거에 응시하였으나 낙방하고 효종 4년(1653)에 이곳으로 이사한 후 일생을 숨어 지냈다. 선생은 뛰어난 학문으로 거듭 벼슬자리를 받았으나 모두 사퇴하고, 평생을 학문에만 힘을 쓰다가 세상을 떠났다. 이곳에서 그는 『반계수록』26권을 펴냈다. 선생의 학문은 광범위하게 영향을 미쳤는데, 선생의 주된 저서인 『반계수록』에서 농촌을 부유하게 하고 민생을 넉넉하게 하는 여러 가지 주장을 펴 정약용 등의 후기 실학자에게 큰 영향을 끼쳤다.

잼버리 공원

잼버리 공원

10.6Km    2025-03-19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 백련리

잼버리 공원은 정북특별자치도 부안군 하서면 변산바다로 1822에 위치하고 있는 공원이다. 세계잼버리가 열렸던 야영지를 비롯해서 새만금 3 구역 현장을 조망할 수 있는 곳이다. 하서면에서 새만금 방면으로 향하는 도로 옆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 게 특징이고, 잼버리공원과 경관 쉼터가 함께 조성되어 있다. 공원에는 특이한 형태의 조형물과 잼버리공원이라는 현판이 달린 정자를 볼 수 있다. 조형물은 스카우트 항건을 서로 엮은 형태로, 스카우트 대원들 간의 끈끈한 형제애와 결속을 나타내며, 청소년들이 세계연맹의 휘장을 높이 들며 함께 꿈꿔 나가는 모습을 형상화하였다고 한다. 또한 공원 우측에는 세계스카우트가 열렸던 새만금 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다. 초록빛 싱그러운 자연으로 물든 모습을 보면 마음이 시원해지는 듯한 곳이다.

가력도항

가력도항

10.7Km    2025-03-18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변산면 새만금로 447-27

가력도항은 부안~군산 간 총길이 33.9㎞의 어항이다. 부안군 어민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항구로 부안군 관할이지만 부안뿐 아니라 인근 군산시, 김제시 어선들도 많이 이용하는 항구다. 봄철과 가을철 꽃게가 많이 나오는 곳으로도 유명하며 생활 낚시인들도 즐겨 찾는 낚시 명소이다. 가력도항 내항 방파제, 가력 갑문 소공원, 새만금 방조제 갯바위 등이 낚시 포인트이며 계절이나 물때, 상황에 따라 삼치, 우럭, 노래미, 망둥어, 주꾸미, 고등어, 꽁치, 갈치, 갯장어 등 다양한 어종이 잡힌다. 가력도항은 바닷바람을 맞으며 힐링하며 산책하기에도 좋고 붉게 물드는 서해 낙조를 보는 것도 황홀하다. 가력도항 길 건너에는 가력도 생태공원과 전망대, 풍력발전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