뙤약볕이 두렵지 않은 조개 캐기 삼매경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뙤약볕이 두렵지 않은 조개 캐기 삼매경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뙤약볕이 두렵지 않은 조개 캐기 삼매경

뙤약볕이 두렵지 않은 조개 캐기 삼매경

15.3Km    2024-01-18

국내 최대의 바지락 생산지로 유명한 고창 하전갯벌마을은 바지락 양식장이 넓다. 이곳에 있는 갯벌체험장은 바지락 캐는 갈퀴와 갯벌에서 신을 수 있는 장화도 넉넉하게 구비하고 탈의실과 샤워장까지 갖췄다. 트랙터에 연결된 갯벌버스는 갯벌체험의 일등공신이다. 아이들에게는 갯벌의 모든 것이 놀잇감이다. 갯벌웅덩이에 빠지기, 흙을 뭍히고 즐기기 모두 즐겁다.

선운도원

15.5Km    2025-11-06

전북특별자치도 고창군 화산연천길 21-12

선운도원은 약초 조청, 우슬 식혜, 고창 복분자 등 다양한 먹거리를 만드는 농업회사법인이다. 건강하고 행복한 삶은 소박한 밥상에서 나온다는 신념에 따라 고창에서 나고 자란 산약초와 농산물을 적극 활용하며 모든 음식은 전통 방식으로 하나하나 정성 들여 만든다. 먹거리 판매뿐만 아니라 수제 조청을 활용한 고추장 체험도 진행한다. 만드는 과정도 간단해 여행 중에 짬을 내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예쁘게 포장해서 고창 여행 기념으로 주변에 선물해도 좋다.

선계폭포

선계폭포

15.5Km    2025-11-25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

선계폭포는 부안군 보안면 우동리에 있는 우동제라는 저수지 위쪽에 위치하고 있다. 깎아지른 듯한 낭떠러지의 암벽에 비가 내릴 때만 형성되는 약 60m 높이의 폭포이다. 폭포의 주변 풍경이 신선의 세계와 비슷하다 하여 ‘선계폭포’라고 한다. 선계폭포 위쪽에 분지상지형(盆地狀地形)이 있어서, 여기에 비가 올 때 물이 모이면 그 물이 벼랑 아래로 떨어지며 선계 폭포를 이룬다. 선계 폭포의 수량이 최대일 때는 여름 장마철이나 폭우가 내릴 때이다. 날씨가 화창한 날에는 이 멋진 풍경을 볼 확률이 낮으므로 장마철이나 비가 온 다음 날 방문하는 것이 좋다. 주변에 반계 유형원 선생의 유원지, 곰소항, 변산반도국립공원, 직소폭포 등이 있다.

위도해수욕장

위도해수욕장

16.2Km    2024-06-05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면 진리

부안군 위도에 있는 섬 안의 해수욕장으로 고슴도치해수욕장이라고도 한다. 깊숙한 만 안에 펼쳐진 고운 모래와 맑은 물로 유명한 해수욕장이다. 길이 1km가 넘는 고운 모래사장이 펼쳐져 있으며, 수심이 깊지 않아 가족 단위 피서객들에게 큰 인기가 있다. 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깊은금, 미영금, 논금 등에서 자연의 여유로움을 느끼기에 충분하다. 특히 이곳에서 바라보는 일몰은 무척 아름다운데, 먼바다의 왕등도 원경이 붉은 태양과 더불어 펼쳐지는 곳이다. 위도를 가기 위해서는 격포항여객터미널에서 여객선을 이용하면 된다. 여객선은 하루 6회 위도로 왕복 운항한다.

위도 (전북 서해안 국가지질공원)

위도 (전북 서해안 국가지질공원)

16.4Km    2025-08-19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면 치도리

위도는 전라북도 부안군 격포항에서 배로 약 50분 거리에 위치한 섬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답고 어업 자원이 풍부하다. 여객선이 닿는 파장금항은 격포에서 출발한 배가 가장 먼저 도착하는 곳으로, 승선을 위해서는 신분증이 필요하다. 위도는 서해안에서 백령도 다음으로 큰 섬이며, 남쪽에 위치한 칠산어장은 과거 대규모 조기 파시로 유명했다. 섬에는 '위도의 채석강'이라 불리는 용머리해안과 고슴도치를 닮은 섬 지형이 볼거리로, 해안도로를 따라 약 20km의 드라이브 코스도 조성되어 있다. 북동쪽 파장금항의 반대편 전막리에는 팔각정과 갯벌 체험장이 있으며, 이곳에서 위도의 푸른 바다 풍경이 절정을 이룬다.

위도바다낚시

16.4Km    2024-11-29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위도면 진리안길
063-583-3947

위도는 부안군 위도면에 딸린 섬으로 변산반도에서 서쪽으로 약 15km 떨어진 해상에 있다. 청정해역과 천혜의 해안 경관을 자랑하는 서해 낙도로 갯바위 낚시터로 널리 알려져 있다. 또한, 위도 바다는 낚시꾼들 사이에 '낚시꾼들의 천국'이라 불린다. 서해의 고기떼들이 집결하는 청정해역 위도의 주요 어종은 감성돔, 넙치, 노래미, 농어, 돌돔, 숭어, 우럭, 참돔 등이다. 갯바위 낚시로 유명한 위도의 남동쪽 지역은 간출이 심해 갯바위 낚시로 적합하지 않아 주의해야 한다. 바다낚시용 배는 150여 척의 크고 작은 선박이 활용되고 있다. 위도는 격포여객선터미널을 통해 입도 가능하다.

개암사

개암사

17.0Km    2025-08-11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

개암사는 부안군 우금산에 있는 백제시대 고찰이다. 개암사는 선운사의 말사로 634년 묘련이 창건하였다. 개암이라는 이름은 기원전 282년 변한의 문왕이 진한과 마한의 난을 피하여 이곳에 도성을 쌓을 때, 우와 진의 두 장군으로 하여금 좌우 계곡에 왕궁 전각을 짓게 하였는데, 동쪽을 묘암, 서쪽을 개암이라고 한 데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676년 원효와 의상이 중수하였고, 1276년 원감국사 때는 30여 동의 건물을 세워 대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그 후 임진왜란으로 황금전을 제외한 전 당우가 소실되었고 1636년에 계호스님이 다시 중창하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개암사 뒤, 우금암을 포함한 우금산성(주류성)은 백제의 유민들이 왕자 부여풍을 옹립하고, 3년간에 걸쳐 백제부흥운동을 폈던 사적지로도 유명하다.

숲길 따라 만나는 고색창연한 절집 풍경, 내소사와 개암사

숲길 따라 만나는 고색창연한 절집 풍경, 내소사와 개암사

17.0Km    2024-01-18

내소사와 개암사는 너무도 닮아 있는 사찰이다. 경내로 들어가는 진입로, 단청을 칠하지 않아 고풍스러운 느낌이 강렬한 대웅전과 아름다운 꽃창살까지 비슷하다. 하지만, 천년의 역사를 간직한 천년고찰답게 절집을 둘러보는 느낌은 사뭇 다르다. 내소사의 전나무숲길, 할머니와 할아버지당산, 대웅보전의 꽃창살과 동종, 개암사의 대웅보전과 울금바위가 어우러진 전경은 꼭 찾아봐야할 절집의 명소다.

청림리 석불좌상

청림리 석불좌상

17.0Km    2025-08-11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상서면 개암로 248

청림리 석불좌상은 부안군 상서면 개암사에 있는 조선 전기 석조 지장보살 좌상이다. 청림리석불좌상은 구 청림사지에서 개암사로 옮겨졌다. 이 석불좌상은 목과 가슴 사이가 깨진 것을 시멘트로 접합하여 원형을 알 수 없고 마멸도 심하여 장신구가 어떠하였는지 알 수 없으나, 목 아래쪽에 돌대가 조각된 것으로 보아 목걸이가 조각되어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머리에 쓰고 있는 두건은 어깨와 등 부분까지 길게 늘어져 있으며 손은 오른손 위에 왼손을 포갠 뒤 양손의 엄지손가락을 곧게 펴 맞대고 있다. 모은 손바닥으로 구슬을 감싸 쥐고 있는 전형적인 두건 지장보살상이다. 좌불좌상이 있는 개암사 주변에는 복신굴, 우금산성, 울금바위 등이 있다.

부안청자박물관

부안청자박물관

17.1Km    2025-07-09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보안면 청자로 1493

부안청자가 천년 세월을 넘어 새로운 부활을 꿈꾸며, 2011년 4월에 부안군(扶安郡) 보안면(保安面) 유천리(柳川里) 유천초등학교 자리에 청자박물관을 개관하였다.  보안면 유천도요지(柳川里陶窯址)(사적 제 69호)는 지난 1993년 지표조사를 시작으로11~14세기 가마터 40여 곳을 확인 하였으며, 그 중 5기가 1999년 발굴로 모습을 드러냈다. 박물관에는 고려청자 가마와 유천(柳川)·우동(牛東)·진서리(鎭西里)에서 출토된 청자 및 조각들이 진열되어 있으며, 다양한 체험과 고려시대 명품 상감청자(象嵌靑瓷)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