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4Km 2025-06-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70
글라글라하와이는 제주 서귀포 모슬포항에 위치해있다. 제주에서 잡은 신선한 해산물과 제주산 감자를 이용해 하와이 음식을 선보이는 이색 음식점이다. 인테리어는 태평양의 트로피컬 한 이미지로 꾸며져 있고, 외관도 이국적이어서 매장 안팎에서 사진 찍는 여행자가 많다. 음식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제주 수제 생맥주를 판매하며, 구좌 당근케이크 같은 디저트류까지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다. TV 맛집 전문 프로그램에 소개된 바 있다. 모든 메뉴는 포장 판매도 한다. 근처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알뜨르비행장, 송악산 등이 있다.
17.5Km 2025-12-1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가파로
제주도 부속섬 중 4번째로 큰 섬 가파도는 위에서 내려다보면 바다를 헤엄쳐 가는 가오리 모양을 하고 있다. 이름은 가오리(가파리)를 닮아 가파도가 되었다는 설과 덮개 모양을 닮아 개도(蓋島)로 부르던 것이 가파도라 굳어졌다는 설 등이 있다. 포구 근처에 자전거를 대여하는 곳도 있지만 오르막길이 없어 1~2시간이면 섬 전체를 도보로 둘러볼 수 있다. 또한 가파도 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청보리이다. 매년 4월 초에서 5월 초에 가파도 청보리 축제가 열리는데, 청보리 밭 걷기, 올레길 보물찾기, 야외 공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린다. 가파도의 보리는 키가 1m를 훌쩍 넘는다. 바람이 조금만 불어도 파도 너울 같은 보리 물결이 넘실댄다. 가파도의 청보리는 돌담과 바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풍경을 자아내면서 지금은 유명한 관광자원이 되었다. 청보리 관광과 올레길이 조성되면서 하루에도 정기적으로 3~4회의 여객선이 왕복 운항하는 섬이 되었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촬영지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 11, 12화에서 영옥과 정준이 단둘이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장소, 바로 가파도다. 시원하게 펼쳐진 푸른 바다와 해안선을 따라 이어지는 풍경은 드라마 속 인물들의 설렘을 고스란히 전해준다.
17.5Km 2025-09-0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에 있는 궷물오름은 산이 높지 않고 둘러보는 게 오랜 시간이 걸리지도 않아 가벼운 마음으로 걸을 수 있는 오름이다. 오름 동쪽 굼부리에 ‘궷물’이라는 샘이 솟아난다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북동 방향에는 말굽형 분화구가 있고 남동쪽에는 노꼬메 오름이 자리하고 동남쪽에는 족은 노꼬메 오름이 있다. 오름까지 이어진 산책로가 잘 조성돼 있고 땀을 식힐 수 있는 시설이 마련되어 있어 남녀노소 가벼운 마음으로 찾을 수 있다. 가을이면 억새가 넘실대는 풍경이 매우 아름다운 곳이기도 하다.
17.5Km 2025-01-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항구로 62
식당 대표가 직접 운영하는 배에서 잡아 올린 싱싱한 생선회와 해산물들을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모슬포항의 대표 향토 음식 전문점이다. 45년 전통의 대물림 맛집으로 현지에서도 유명하고, 각종 전파를 타 유명인들에게도 인기가 있다. 주메뉴는 대방어 회이며 고등어, 다금바리, 줄돔, 참돔, 잡어 등을 회로 즐길 수 있다. 그 외에도 여러 스페셜과 세트 메뉴는 회뿐만 아니라 튀김, 구이, 탕 등 바다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맛을 즐길 수 있어 제주를 맛보고 싶은 관광객에게 손꼽히는 식당 중 한 곳이다. 점심에는 미역국, 갈칫국, 회덮밥 등의 단품 메뉴도 맛볼 수 있어 가벼운 식사를 즐기고 싶은 사람들이 찾기에도 좋다.
17.5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이삼로21번길 1
가시오름은 서귀포시 대정읍 동일리에 있는 오름으로 옛날부터 오름 곳곳에 가시나무(물참나무)가 많이 자라고 있어 가시오름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오름의 정상에는 남서쪽으로 벌어진 말굽형 분화구가 있다. 오름의 동남쪽은 가파르고 서북쪽은 대체로 완만한 편이며 높지 않아 정상까지 오르기 쉽다. 오름 탐방로가 잘 조성되어 있고 주변 모슬포오름과 대정읍 일대를 관망하는 풍경이 좋은 곳이다. 정상부까지 농로가 나 있고, 잡목과 함께 숲이 우거지고 그사이에 예덕나무, 보리수나무 등이 식생 하며, 일부 사면에는 중턱까지 경작지가 조성되어 있다. 내비게이션에 가시오름을 치고 가면 남서쪽 방향 우사 근처 도로변에 주차 가능하고, 다른 번지수 주소 대정동 동일리를 치고 가면 반대편 주차장에 주차 가능하다.
17.5Km 2025-06-17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공천포로11번길 19
카페지니는 제주 서귀포시 공천포구 인근에 자리한 감성 가득한 베이커리 카페로, 제주 제과 기능장이 직접 만든 다양한 수제 빵과 디저트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2층 단독 건물로 되어 있어 외관부터 깔끔하고 단정한 느낌을 주며, 내부는 넓고 쾌적한 공간에 심플하고 따뜻한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곳의 모든 빵은 천연 발효종을 사용하여 72시간 저온 숙성 과정을 거쳐 정성스럽게 만들어지며, 쿠키, 청, 소스 등도 모두 직접 수제로 제조해 제공한다. 제주 올레길 5코스가 지나는 길목에 위치해 있어 걷다가 들러 휴식을 취할 수 있다. 카페 주변에는 쇠소깍, 위미동백군락지, 위미항 등 제주의 아름다운 자연을 즐길 수 있는 명소들이 가까이 있어 함께 둘러보기 좋다.
17.6Km 2025-12-02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하모항구로 50 수눌음
수눌음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에 위치한 횟집이다. 방어축제가 열리는 모슬포항에 위치하여 저렴한 가격에 싱싱하고 맛있는 특방어회와 고등어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외관도 깔끔하고 실내도 깔끔하며 널찍한데도 웨이팅이 있을 정도로 인기있다. 세트메뉴를 시키면 회와 함께 회국수, 생선 조림, 지리탕 등이 함께 나와 가성비가 좋다. 이외에도 회정식과 보말성게국, 고등어구이 등의 메뉴도 준비되어 있어 남녀노소 든든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하다.
17.6Km 2025-05-3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신영로 60-7
제주 나비정원은 제주시 대정읍의 모슬포항과 대정오일장 근처에 위치한 작고 아늑한 분위기의 커피 전문점이다. 오랜 세월을 함께한 노부부가 정성스럽게 운영하는 이곳은 빈티지한 감성과 따뜻한 환대가 어우러져, 마치 누군가의 집에 초대받은 듯한 편안함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이다. 매주 직접 엄선한 원두를 소량으로 로스팅해 제공하는 스페셜티 커피가 이곳의 자랑이며, 대표 메뉴로는 깊고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하와이안 코나와 섬세한 향미의 핸드드립 커피가 있다. 이외에도 유기농 티는 물론, 베트남, 브라질, 에티오피아 등 세계 여러 나라의 개성 있는 원두도 판매하고 있어 커피 애호가들에게 매력적인 장소다.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커피 본연의 맛을 온전히 즐길 수 있어 여행 중 잠시 쉬어가기에도 좋다. 주변에는 모슬포항과 마라도, 가파도가 있어 함께 둘러보기에도 좋다.
17.6Km 2025-06-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상가목장길 84
크라운돼지는 제주 중산간 상가리 송훈파크 안에 위치있다. 송훈 셰프가 운영하는 서울의 크라운돼지 제주점으로 ‘난축맛돈’ 판매 전문점이다. ‘난축맛돈’은 멸종된 예전 제주 똥돼지 유전자를 10년간 복원사업을 거쳐 재탄생시킨 제주토종돼지로 현재 그 수가 적기 때문에 한정 수량만 도축하는 고급 고기이다. 오겹살과 목살, 돈마호크가 함께 나오는 셰프의 추천이 대표 메뉴이다. 추천메뉴 이외에도 섬진강 재첩국, 크라운 김치찌개, 볶음밥 등 사이드 메뉴가 있어 함께 즐기기 좋다. 크라운돼지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상가리야자숲, 녹고메오름, 새별오름 등이 있다.
17.6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리
서부 중산간 지역의 대표적인 오름 중의 하나이다. 산정부에 대형의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山頂火口湖)를 갖는 신기(新期)의 기생화산체이며, 남북으로 2개의 봉우리가 동서의 낮은 안부로 이어지며 원형의 분화구 (깊이 52m)를 이루고 있다. 분화구내의 산정화구호 (일명 今岳潭)는 예전에는 풍부한 수량을 갖고 있었으나 현재는 화구 바닥이 드러나 있다. ‘검, 감, 곰, 금’ 등은 어원상 신(神)이란 뜻인 ‘곰(고어)’과 상통하며, 동일한 뜻을 지닌 ‘곰’係語(계어)로서 고조선시대부터 쓰여 온 말이라고 한다. 즉 ‘금오름’은 神이란 뜻의 어원을 가진 호칭으로 해석되며, 옛날부터 신성시 되어 온 오름임을 알 수 있다. 해송, 삼나무, 찔레, 보리수, 윤노리나무 등 원형 분화구와 산정화구호이다. * 표고 427.5m, 비고 178m, 둘레 2,861m, 면적 613,966㎡, 저경 1,008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