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7Km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금로 998
‘라온골프클럽’은 제주에서 환상적인 라운딩을 꿈꾸는 골퍼들에게 유일한 핸디캡인 제주 눈, 안개, 바람의 영향이 가장 적은 곳이다. 세계적인 극상림 지대의 천연 난대림 속에 위치해 코스 설계에서부터 시공에 이르기까지 원시 자연 그대로 보전하였다. 스톤, 레이크, 파인 세 코스는 돌, 호수, 소나무에 의해 저마다 독특하고 개성 있는 풍광을 자랑한다. 한라산과 사방 7개의 오름, 그리고 제주의 푸른 바다가 절묘한 조화를 이룬 환상적인 코스이다.
16.7Km 2025-03-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녹차분재로 628
064-772-3886
제주시 한경면 저지리에 위치한 말고기 전문점이다. 말고기 구이, 샤부샤부, 육회, 내장탕 등 맛있다고 소문이 자자한 곳으로 제주산 말고기를 사용해 맛이 일품이다. 그뿐만 아니라 식당 근처에 ‘생각하는 정원, 5월의 꽃, 유리의 성, 오설록 티 뮤지엄, 올레길(14-1코스)’ 이 근접해있어 관광코스로도 적합하다.
16.8Km 2025-09-05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대수로27번길 12
리썸카라반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에 자리한 소규모 카라반 캠핑장이다. 제주도 서쪽 일몰이 아름다운 조용한 바닷가 마을에 있으며, 도보로 1분 거리에는 제주의 광활한 바다를 누비는 남방 돌고래를 볼 수도 있다. 바닷가 근처의 평화로운 캠핑을 즐기고 싶은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이다. 리썸 카라반 캠핑장에서 운영하는 카라반은 1호부터 5호까지 개별 데크가 있는 카라반이 있다. 내부에는 감성 콘셉트에 맞게 감성을 더하는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며져 있어 안락하고 기분 좋은 느낌을 더해준다. 내부에는 냉장고와 인덕션, 취사도구를 완비하고 있어 따로 번거로운 캠핑 준비물들을 챙길 필요 없다. 화장실과 샤워실 역시 카라반 내에 있어 프라이빗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다. 넓은 앞마당처럼 펼쳐진 잔디밭과 개별 데크에서 편안하게 바비큐를 즐기며 휴식할 수 있다. 낮은 돌담과 정겨운 제주 시골 마을의 정취를 느껴보고 싶다면 이색 숙소로 추천하는 장소다.
16.8Km 2025-06-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림읍 금악로 18
금악 똣똣라면은 금오름 근처에 위치해 있는 라면전문점이다. 골목식당 제주 편에서 백종원 대표와 함께 개발한 똣똣라면이 유명한 집으로 기다리는 대기손님이 있다. 해물을 많이 넣는 제주 관광지의 다른 라면과 달리 파와 마늘, 간 고기를 많이 넣고 얼큰하게 끓여낸 해장라면이다. 이와 곁들이는 밥으로는 모자반을 넣은 몸밥이 있으며, 취향에 따라 치즈를 추가 할 수 있다. 똣똣라면 외에도 토마토라면, 흑돼지짜장라면 등 다양한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따라 선택해 먹을 수 있다. 테이블에는 라면을 맛있게 먹는 방법을 자세히 써 놓았다.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여행지로 금악오름, 이시돌목장, 테쉬폰, 저지문화 예술인마을 등이 있다.
16.8Km 2025-04-3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청수리
제주시 한경면 수룽이마을 뒷산으로 마을 남동쪽 약 500m 지점에 있는 오름이다. 수룡동 마을안길로 들어가면 쉽게 오를 수 있다. 오름산모양이 가마솥을 엎어 놓은 모양과 같이 생겼다 하여 가마오름이라 부르고 있으나, 학자들의 어원적 해석에 의하면 가마는 감에서 나온 것이고, 감은 북방어로 신 또는 신성하고 거룩하다는 뜻으로 해석하고 있다. 즉, 가마오름은 신령스러운 산이라는 뜻으로 풀이하고 있다. 주봉인 남쪽 봉우리를 중심으로 북쪽으로 뻗은 등성마루에는 언덕 같은 봉우리가 솟아 있고, 완만한 동사면은 북동쪽으로 말굽형 화구를 이루며 얕고 넓게 벌어져 있으며 붉은 송이로 이루어져 있다. 해송과 잡목이 어우러져 숲을 이루고 있으며, 풀밭에는 술패렝이꽃이 여기저기 보인다. 이 오름에는 일제 강점기 때 일본군이 주둔했던 곳으로, 지금도 인공적으로 파인 수직굴이 여러 개 산재해 있다.
16.9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주서로3000번길 144
제주의 자연과 어우러진 소박한 규모의 초콜릿 전문 박물관이다. 화산 활동으로 생성된 제주 고유의 송이석으로 지어진 박물관 건물은 유럽스타일 고성의 느낌을 주며 1,500여 평에 이르는 넓은 대지 위에서의 느낌은 방문객들에게 아늑함과 낭만을 동시에 느끼게 해 준다. 독일 쾰른의 초콜릿박물관에 이어 세계 두 번째의 규모로 동양에서는 처음으로 세워진 초콜릿&카카오 전문 박물관으로 초콜릿의 전래 역사와 유럽을 선두로 변천과 발전을 지속해 온 지구상의 모든 초콜릿에 대해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는 기초 미각 문화의 전당이다. 세계 10대 초콜릿 박물관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일정 가격만큼의 초콜릿을 구매하면 초콜릿을 만들어 보는 체험 활동 이용권을 받을 수 있다.
16.9Km 2025-06-13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일과대수로27번길 22
인스밀은 돌고래가 보이는 서귀포 일과리 바닷가에 위치해 있다. 야자수와 소철로 잘 꾸며진 넓은 정원 안에 자리한 이 카페는, 곡물 창고를 모티브로 한 독특한 외관으로 마치 동남아시아의 휴양지를 연상시키며 방문객들에게 이색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인스밀의 가장 큰 특징은 보릿가루를 활용한 건강한 메뉴들로, 대표 시그니처 메뉴인 보리개역은 제주 방언으로 ‘보리로 만든 미숫가루’를 뜻하며, 다른 곡물을 섞지 않고 직접 수확한 순수 보리만을 사용해 고소하고 담백한 맛을 낸다. 여기에 설탕이나 시럽 대신 서귀포에서 채취한 천연 벌꿀을 넣어, 자연스러운 단맛과 함께 건강까지 고려한 음료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 외에도 보리아이스크림, 보리스콘 등 보리를 테마로 한 다양한 디저트와 음료가 마련되어 있어, 제주에서만 맛볼 수 있는 특별한 식음 경험을 제공한다.
16.9Km 2025-08-26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보목동
제지기오름은 남사면은 매우 가팔라서 곳곳이 벼랑져 있고, 숲이 덮힌 외관으로는 나타나지 않지만 안에 들면 곳곳에 바위가 서 있고 커다란 바위 등이 드러나 있다. 정상부는 나무가 없고 환상 탈모 대머리처럼 둥그렇게 벗어졌고 억새며 잡풀이 무성하다. 북사면은 급준하게 솟아 오른 남사면과 달리 비교적 완만한 등성이가 두 가닥으로 뻗어 내리고 그 가랑이진 곳이 각각 서향·북향·북동향으로 야트막이 오목져 있다. 화구로 보일 만큼의 뚜렷한 형태는 아니다. 남사면 중턱의 바위 굴은 꽤 큰 편이며, 밑으로는 가파르게 비탈져 풀과 나무가 우거지고 양옆으로도 벼랑 바위가 우뚝 서있다. 옛날 절이 있었던 데서 절오름, 일명 제지기오름 또는 제제기오름이라고도 한다.
17.0Km 2025-11-1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천덕로 880-24
9.81 파크는 제주도 애월에 위치한 친환경 레이싱 테마파크로, 중력을 이용하여 속도를 낸다. 제주 바다를 바라보며 중력가속도만으로 스피드를 즐기는 다운힐 레이싱, 한라산 방향을 바라보며 자동회차로 여유롭게 즐기는 업힐 레이싱이 있다. 총 4개의 코스 10개의 트랙에서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차량과 그래비티 레이싱에 최적화된 편경사와 커브 구간이 반영된 트랙에서 레이싱을 즐길 수 있으며, 아이와 함께 탑승할 수 있는 카트도 있어 가족과의 추억도 함께 남길 수 있다. 그래비티 레이싱을 비롯한 다양한 액티비티를 체험할 수 있는 무동력 레이싱 테마파크에서 제주 여행을 한층 더 즐길 수 있다. ◎ 한류의 매력을 만나는 여행 정보 - 예능 <환승연애3> 창진, 다혜가 박진감 넘치는 서바이벌과 알콩달콩한 스포츠 게임을 즐기며 데이트한 장소다. 무동력 레이싱이 메인 어트랙션이지만, 두 사람이 참여한 레이저 태그 등 실내에서 즐길 수 있는 게임도 많다.
17.0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한경면 용금로 864
방림원은 야생화의 천국으로 원장 방한숙 씨가 전 세계를 돌며 30년간 수집한 야생화를 테마별로 전시한 국내 최초 세계 야생화 전시관이자 테마그린파크이다. 세월과 정성으로 가꾸어진 방림원은 실내전시관, 야외정원, 동굴, 형제폭포, 기초공사 중 발견된 방림굴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으며, 3천여 종의 살아있는 야생화들의 소박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방림원 곳곳에는 다양한 개구리 조형물이 있는데 방한숙 관장이 이곳을 만들며 힘이 들 때 함께 울어준 친구 개구리를 이곳의 마스코트로 삼았다는 비하인드 스토리가 있다. 숨은 개구리 조형물을 찾으며 산책로를 따라 한 바퀴 걷다 보면 저절로 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기분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