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이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고이정 - 주변 여행 및 근처 관광 명소 정보를 소개합니다.

고이정

고이정

8.5Km    2025-01-1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6

매일 자정까지 운영하는 흑돼지 근고기와 제주 가브리살 전문점이다. 고이정이라는 이름은 ‘고’기 맛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라는 말을 의미한다. 점심시간에 방문하면 흑돼지, 김치찌개, 공깃밥이 인원수에 맞게 나오는 세트 메뉴 주문이 가능하다. 기본 찬은 쌈무, 양파장아찌, 파절임, 열무김치, 백김치, 옥수수 콘 등이 나오는데 특히 파절임은 새콤해서 고기와 함께 싸 먹기에 알맞다. 고기를 주문하면 숯불 위에 놓인 볏짚에 흑돼지를 초벌구이해 준다. 그리고 다시 불판 위에서 익어가는 근고기는 비계와 살코기의 비율이 좋아 보기만 해도 먹음직스럽다. 청양고추를 송송 썰어 넣은 멸치젓 소스에 듬뿍 찍어 먹으면 제격이다. *도민상회 5번째 매장

쁠랑뜨

쁠랑뜨

8.5Km    2025-01-20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977-15

쁠랑뜨는 제주시 노형동 1100 도로 도립미술관 앞에 있는 브런치 카페이다. 쁠랑뜨는 불어로 ‘화초, 식물’이란 뜻으로 이름처럼 플랜트 & 플라워 카페를 겸하고 있다. 따스한 인테리어와 자연친화적인 분위기의 카페로 대표 메뉴는 스무디로 쁠랑뜨 클렌즈 스무디, 스무디 보울 등 메뉴가 있다. 그릴 샌드위치 수프 세트, 샐러드 수프세트 등 건강한 브런치를 제공하고 쁠랑뜨 클렌즈 스무디는 구매도 가능하다.

돈사돈

8.5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우평로 19

‘돈사돈’은 제주산 흑돼지를 맛볼 수 있는 제주시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이다. 일반 음식점에서 느낄 수 없는 고기의 깊은 맛과 멜젓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연탄불에 두툼한 고기를 올려 굽는 형식이며 직원들이 고기를 구워줘서 편하게 음식을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는 흑돼지 오겹살이다. 쫄깃하고 탱탱하며 깔끔한 맛의 오겹살의 맛이 일품이다. 그리고 고기와 잘 어울리는 식사메뉴인 김치찌개는 고기가 먹기 좋게 들어가져 있다. 매장 전용 넓은 주차장과 식당 내부에는 단체석이 있어 모임이나 회식장소로 안성맞춤이다. 그리고 이곳은 GD와 그 외의 많은 유명연예인들이 찾아오는 맛집으로 현지인과 여행객뿐만 아니라 국내외 팬들의 발길도 끊이지 않는다.

로맨틱새우 애월곽지본점

로맨틱새우 애월곽지본점

8.5Km    2025-06-2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곽지1길 12-12 (곽지어촌계펜션)

로맨틱새우 애월곽지 본점은 곽지해수욕장 근처에 있는 새우요리 전문점이다. 음료를 제외한 모든 메뉴에 새우가 들어가는 것이 특징으로 대표 메뉴는 매콤한 이태리 수제소스와 새우의 조합인 레드빅뱅 쉬림프와 달걀오므라이스에 생크림 바베큐를 얹은 로맨틱 바베큐 쉬림프가 있다. 이외에도 코코넛 쉬림프와 날치알크림 쉬림프 파스타 등 다양한 새우요리가 준비되어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다. 새우와 어울리는 다양한 음료가 있으며 어린이용 메뉴인 키즈밀도 있다. 단체인원을 위한 큰 테이블도 있고 혼밥하기 좋은 좌석도 마련되어 있다. 깔끔하고 세련된 인테리어가 특징이며, 주변에 함께 둘러보기 좋은 곽지해수욕장, 한담해안산책로 등이 있다.

애월더선셋

애월더선셋

8.5Km    2025-06-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일주서로 6111

애월더선셋은 제주시 애월읍, 한담해변산책로 위쪽 일주서로에 위치한 감성 가득한 브런치 카페로, 애월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이 특징이다. 카페 내부는 물론 외부 테라스와 루프탑까지 어디에 앉아도 바다 풍경이 시야에 들어온다. 애월더선셋은 많은 여행자들에게 포토존 카페로 알려져 있으며, 감성 가득한 사진을 남기기에도 좋은 장소다. 메뉴 또한 인상적인데 대표 시그니처 메뉴인 코코선셋, 선셋슈페너, 애월더선셋파르페는 비주얼부터 눈길을 끌며 눈과 입이 동시에 즐거운 경험을 선사한다. 카페 아래쪽으로는 바다가 보이는 해안 산책로가 이어져 있어 여유롭게 걷는 사람들을 바라보며 잠시 쉬어가기에 좋다. 주변에는 곽지해수욕장, 한담해안산책로(장한철산책로), 연화지 등 함께 둘러보기 좋은 명소도 많다.

트라이브

트라이브

8.6Km    2025-06-17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애월로 11

트라이브는 제주시 애월 한담공원 인근, 해변 방향의 조용한 골목길에 자리한 감성적인 수플레 전문 카페이다. 애월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하며, 특히 창밖으로 펼쳐지는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수플레 팬케이크는 이곳만의 특별한 매력이다. 외관은 심플한 노출 콘크리트로 이루어져 있어 모던하고 깔끔한 느낌을 주지만, 카페 내부는 라탄 가구와 따뜻한 색감의 카펫, 마크라메 장식 등으로 꾸며져 이국적이고 편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트라이브의 대표 메뉴인 수플레는 퐁실퐁실하고 부드러운 생크림과 계절 과일, 시럽 등의 다양한 토핑이 올라가 있어 시각적으로도 즐겁고 맛으로도 만족감을 준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비주얼로 인증샷을 남기는 사람들도 많다.

미스틱3도

미스틱3도

8.6Km    2025-05-2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894-49 (노형동)

미스틱3도는 제주시 노형동 신비의 도로 옆에 있다. 한라산이 보이는 가드닝 카페로 겨울 동백, 봄 벚꽃, 가을 핑크뮬리 등 다양한 꽃과 나무를 감상할 수 있다. 계절별로 시즌 음료를 선보이며, 제주 제철 식재료들을 이용해 더욱 신선하고 특별한 고 퀄리티 베이커리들과 음료들은 방문객들에게 만족감을 준다. 카페 내부는 세련된 디자인과 아늑한 분위기로 꾸며져 있어 편안한 휴식을 취하기에 안성맞춤이다. 정원 곳곳에는 동물친구들도 있어 교감을 위한 당근주기 체험도 준비되어 있어 아이와 함께 방문해도 좋다. 1월, 2월에는 동백꽃이 만개해 정원을 산책하며 제주의 겨울을 즐길 수 도 있다.

제주901

제주901

8.6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1100로 2977-10 (노형동)

한라산 자락에 위치한 숙박시설인 제주 901은 자연과 가까운 곳에 자리하여 웰니스 관광지로 알려져 있다. 이곳은 아늑한 숙박공간 ‘스테이’와 건강한 비건음식을 제공하는 비건카페를 이용할 수 있다. 숙소의 내부는 퀸사이즈 침대와 개인 화장실, 거실엔 테이블과 미니 냉장고가 비치되어 있다. 침대 머리 위 천창으로 밤하늘을 볼 수 있고 큰 창으로 제주의 자연을 몸으로 느낄 수 있다. 또한 제주 901은 요가와 명상, 힐링특강 등 지친 일상에서 벗어나 쉬며 나를 돌볼 수 있는 다양한 웰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마레보 비치호텔

마레보 비치호텔

8.6Km    2025-08-0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곽지1길 23 마레보비치호텔

협재 해수욕장 인근에 위치한 마레보 비치호텔은 바로 앞에 넘실대는 푸른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곳에 자리 잡고 있으며, 하귀리 가문동 해안가에서부터 애월 해안가까지 이어지는 환상의 드라이브 코스 사이에 위치해 있다. 전 객실 헝가리구스다운 침구와 라이브러리 분위기의 인테리어, 테마를 구성하고 있는 다양한 객실을 보유하고 있다. 편리함이 갖추어진 설비와 고객의 취향을 만족시켜 주는 서비스를 통해 편안하고 안락하게 지내실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스몰 럭셔리 호텔을 지향하는 클럽바형식의 로비라운지, 워크샵, 휴식, 힐링, 레저 등 다양한 니즈를 반영하기 위한 여러 가지 타입의 객실과 부대시설들을 보유하고 있다.

나라돈까스

나라돈까스

8.6Km    2025-06-1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내도1길 23 (내도동)

나라돈까스는 제주시 외도동 월대천 인근에 위치한 옛날 돈가스 전문점으로, 제주 공항에서 가까워 여행객들도 부담 없이 찾을 수 있는 맛집이다. 학창 시절 분식집에서 먹던 듯한 추억의 돈가스 스타일을 고수하고 있으며, 내부는 빈티지한 감성과 레트로 분위기가 가득하다. 대표 메뉴인 기본 돈가스는 두툼한 고기를 바삭하게 튀겨낸 후 자극적이지 않은 수제 소스를 듬뿍 얹어 맛의 밸런스를 잘 살렸고, 푸짐한 양 덕분에 든든한 한 끼 식사로 제격이다. 최근에는 손님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해 치즈돈가스, 고구마돈가스, 카레돈가스 등 메뉴의 폭을 넓혔다. 식사 후에는 근처에 있는 내도 알작지 해변이나 월대천 산책로를 따라 천천히 걷거나, 바다를 바라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도 좋은 코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