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Km 2025-07-3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일장중길 89-16 (도두일동)
제주시 도두동에 위치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신선한 퓨전전복요리를 제공한다. 모든 메뉴엔 활전복만을 사용하며 전복폭탄 전복죽, 아보카도 전복밥, 전복폭탄 물회 인기 메뉴이다. 튿히 전복죽은 신선한 활전복의 내장과 안녕전복만의 배합초 비법으로 끓이기 때문에 죽에 비린 맛이 전혀 없어 어린아이도 잘 먹을 수 있는 메뉴이다. 아보카도전복밥은 안녕전복에만 있는 이색 메뉴로 특별한 맛을 경험할 수 있다. 매장 내부는 넓고 쾌적하며 입식 좌석으로 구성되어 있어 편안한 식사가 가능하다. 또한, 좌석 수가 많아 단체 모임이나 회식 장소, 특별한 식사 장소로도 알맞은 식당이다.
11.3Km 2025-12-29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신광로 43
064-749-4924
라지마할은 제주도 신제주 제원사거리에 자리 잡고 있는 인도 음식점이다. 라지마할의 의미는 옛날 인도 우리사(ORISSA)주의 인도 수도이자 궁전의 이름이다. 라지마할의 대표적인 음식은 전통 인도 음식인 카레와 난 그리고 탄두리치킨이 가장 인기가 좋으며 현지 인도 주방장이 만든 전통 인도식 다양한 종류의 카레를 맛볼 수 있고 전혀 거부감이 없는 양고기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 인도 분위기가 물씬 나는 이곳은 입소문으로 언제 가도 사람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인기 있는 음식점이다.
11.4Km 2025-11-0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일주서로 7831 (연동)
돔베고기와 전복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미스칠은 조림, 솥밥, 구이를 포함하여 다양하고 신선한 요리를 제공해 제주만의 특색 있는 향토의 맛을 느낄 수 있다. 메뉴 구성에 따라 미스칠 특선, 한상차림, 뚝배기 정식으로 선택할 수 있다. 아늑하고 깔끔한 실내 분위기는 제주를 느끼기에 더할 나위 없이 편안한 느낌을 준다. 한상차림 메뉴는 제주에서 꼭 먹어야 하는 것들로만 구성되어 있어 퀄리티 높은 제주 음식을 다양하게 맛보기에 안성맞춤이다. 공항에서도 가까워 접근성도 좋은 이곳은 관광객뿐만 아니라 현지 도민들에게도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제주시 연동을 대표하는 맛집이다.
11.4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두항서길 42
귤품은흑돼지 제주공항점은 제주시 도두일동 도두 방파제 앞에 있는 흑돼지 맛집이다. 숙성한 1등급 흑돼지 전문점으로 무한리필 메뉴인 경우 오겹살, 목살, 아다리살, 소시지 등을 제공한다. 흑돼지킹 수제버거의 경우 사이즈가 커서 2인 1버거를 추천하며 치즈를 올려 높게 부풀어 오른 치즈팡팡 계란찜은 세트메뉴에 포함되지만 단품으로도 주문할 수 있다. 해질 때 오션뷰가 아름다우며 주변 여행지로는 도두봉, 무지개해안도로가 있다.
11.4Km 2025-12-24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오라이동
064-728-2742
제주시를 관통하는 한천 상류 약 6km 지점에 효성이 지극한 나무꾼이 신선을 만났다는 전설을 가진 방선문(訪仙門)이 있다. 전설에 의하면 방선문은 신선 세계로 통하는 문으로 신선 세계와 인간 세계의 경계이다. 옛날 백록담에서는 매년 복날이면 하늘에서 선녀들이 내려와 목욕했는데 이때마다 한라산 산신은 방선문 밖 인간세계로 나와 선녀들이 하늘로 돌아갈 때까지 머물러 있어야만 했었다. 그런데 어느 복날 미처 방선문으로 내려오지 못한 한라산 산신이 선녀들이 목욕하는 모습을 훔쳐보고 말았고, 이에 격노한 옥황상제가 한라산 산신을 하얀 사슴으로 만들어 버렸다고 한다. 그 뒤 한라산 산신은 매년 복날이면 백록담에 올라가 슬피 울었고, 하얀 사슴의 연못이라는 백록담의 이름은 이 전설에서 유래한 것이다. 또한, 방선문 일대는 한국 고전문학 중 해학소설의 백미이자 판소리 열두 마당의 하나인 ‘배비장전’의 무대이기도 하다. 예부터 제주에 부임한 목사를 비롯한 지방 관리뿐만 아니라 유배인까지 많은 선인들이 이곳에서 풍류를 즐겼고, 방선문 곳곳에는 그들이 남긴 마애명이 많이 남아 있는데 ‘訪仙門’ , ‘登瀛丘’등을 비롯해 50여 개의 마애명이 남아있다. 철 따라 아름다운 경치를 자아내지만, 특히 봄철의 진달래꽃은 영주 12경의 하나로 꼽힐 만큼 아름답다. 부근에는 높이 10m, 너비 30~50m의 오등동계곡이 있어 한결 운치를 더해준다.
11.4Km 2025-10-23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도공로 2
도두항은 용두암 해안도로와 이호테우 사이에 있는 방파제로, 관탈도와 추자도행 낚시 배들이 출항하는 곳으로 유명하다. 제주 국제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고, 발판도 비교적 좋아 낚시꾼들이 즐겨 찾는다. 제주 시내에서 가깝고, 숙박시설과 신선한 해산물이 있는 유명 맛집, 낚시점들이 적절히 위치해 있어 관광객과 현지인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유람선과 요트 등 해양 레저 시설도 있어 많은 관광객이 찾는 곳이다.
11.4Km 2025-04-15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아연로 216-5
월정사는 제주 최초의 불교 선원으로서, 제주 4·3사건 당시 제주도민과 함께 근대사의 아픔을 겪었던 사찰이자 대한불교 조계종 본사 관음사의 말사이다. 전하는 말에 따르면 월정사 자리는 1871년 무렵 토굴을 마련하고 수행하던 승려가 머물렀던 곳이라고 한다. 1938년 10월 1일 월정사에 조선불교 중앙선리참구원 제1지방 분원이 마련되어 제주 최초의 선원이 탄생했음을 알리는 기록이 남아 있다. 이 제주 선원은 1940년대까지 존속했으며 참여한 승려의 수는 10명 이내로 기록되어 있다. 1960년대 승려들의 노력으로 월정사 터에 난민 보건 주택을 짓고 법당으로 사용하면서 사찰의 명맥을 유지하였다. 1970년대 지문스님에 의해 대웅전과 요사가 신축되면서부터 월정사를 본격적으로 재건했다. 계속된 불사에 힘입어 2001년 10월 25일 전통 사찰로 지정되었으며 현재 월정사에는 2002년 12월 제주도 문화유산자료로 지정된 소조여래좌상과 목조보살입상이 보존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