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7-28
강원특별자치도 홍천군 태학여내길 27
033-439-5800
홍천군은 전국 유일의 옥수수 전문 연구기관인 ‘강원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옥수수연구소’가 위치한 찰옥수수 연구·보급의 중심지로, 전국 종자 보급량의 약 78%를 차지하는 종자 발원지이다. 미백찰, 미흑찰, 흑점찰 등 기능성과 식감을 갖춘 다양한 품종이 지속적으로 개량·개발되고 있으며, 이로 인해 품질 높은 찰옥수수가 안정적으로 생산되고 있다. 특히 홍천 특유의 높은 일교차는 옥수수의 당도와 찰기를 극대화시켜, 다른 지역과는 차별화된 깊은 맛과 식감을 자랑한다.
2024-02-06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동광로 90
064-722-8704
제주의 관악은 6․25 한국전쟁을 전후한 어려웠던 시절부터 시작된다. 금빛 나팔소리로 제주사람들의 애환을 달래며, 천진스런 동경과 꿈을 심어주었다. 제주국제관악제는 제주토박이 관악인들에 의해 1995년에 격년제로 시작되었다. 1997년 제2회 대회까지의 개최를 발판으로 1998년에는 전문앙상블, 관악독주 등 소규모의 앙상블축제를 마련했다. 관악의 대중적 호응도와 축제성이 강한 홀수 해의 밴드축제와 병행하여 전문성에 초점을 맞춘 짝수 해의 축제였다. 이후 홀수해의 축제와 짝수해의 축제가 하나로 결합되어 현재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제주국제관악제는 야외연주가 용이한 관악의 특성과 함께 제주가 갖고 있는 평화스런 이미지와 여름철 낭만이 조화를 이룬 관악축제이다. 이 축제는 관악만으로 특화된 공연과 콩쿠르의 융화를 통해서 관악의 예술성과 대중성, 전문성 등을 고루 추구하는 한국의 대표적인 음악축제 중의 하나이며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전문 관악축제이다.
2026-03-18
부산광역시 사상구 삼락동
051-713-5000
*하기 축제장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부산국제록페스티벌은 2000년 첫 개최 이래, 27년 동안 명맥을 꾸준히 지켜온 국내 최초·최장수 국제록페스티벌이다. 2026년에는 10월 2일(금)부터 10월 4일(일)까지 3일간, 삼락생태공원에서 개최되며, 다양한 국내외 아티스트가 참여할 예정이다.공원 곳곳에 조성된 무대에서 신진 아티스트부터 글로벌 최정상급 헤드라이너까지 취향에 따라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으며,관람객 참여형 게임 이벤트, 푸드코트 라운지, 캠핑존 등 다양한 부대 이벤트도 즐길 수 있다.
2026-04-07
충청남도 서산시 해미면 남문2로 143
041-660-2696
*하기 축제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축성 600년의 세월을 간직한 국가유산, 서산 해미읍성. 그 깊은 역사와 전통 위에 오늘의 감성을 더해, 제22회 서산해미읍성축제가 새로운 이야기로 펼쳐진다. 이번 축제는 ‘지혜’를 주제로, 선조들의 슬기로운 삶과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콘텐츠를 선보인다. 세대를 아우르는 문화예술 공연과 클래식 음악, 해미읍성을 수놓을 미디어아트까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색다른 경험이 서산 해미읍성 곳곳에서 펼쳐진다.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3일간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풍성한 가을 축제이다.
2026-04-01
전라남도 목포시 대의동2가
061-270-8432
2026 유달산 봄축제는 '꽃피는 순간, 봄날의 소풍'을 주제로 4월 4일부터 4월 5일까지 이틀간 유달산 일원에서 개최되는 봄철 축제이다. 노적봉을 비롯한 유달산의 봄꽃과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배경으로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공연과 유달산 느림봄 걷기, 유달산 보물찾기, 노적 쌓기 등 다양한 체험·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행사이다. 유달산 일주도로를 따라 걸으며 자연스럽게 봄의 분위기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 축제이며, 소풍 세트를 대여하여 가족·친구·연인 등 함께 봄의 정취를 즐길 수 있는 축제이다. 방문객 누구나 편안하게 머무르며 봄날의 추억을 남길 수 있도록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2025-12-22
충청남도 서천군 서면 서인로 58
041-952-9123
서면개발위원회는 12월 31일부터 1월 1일까지 서면 마량진항 일원에서 「서천 마량진항 해넘이·해돋이 행사」를 개최한다. 서해안에서 일몰과 일출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서천군 마량진항은 매년 한해의 마무리와 함께 새해의 소망을 기원하기 위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