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공연/행사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축제/공연/행사 정보를 소개합니다.

문경찻사발축제

문경찻사발축제

2026-04-01

경상북도 문경시 새재로 932
054-571-7677

*하기 축제장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올해로 제28회째를 맞이하는 2026 문경찻사발축제는 전통의 깊이와 현대적 감각이 어우러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축제중 하나이다. 2026년 5월 1일부터 10일까지 열흘간, 천혜의 비경을 간직한 문경새재 오픈세트장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문경 도자기는 인위적인 기교보다는 전통 장작가마(망댕이가마)를 고집하며 1,300°C 이상의 뜨거운 불길 속에서 태어난다. 투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멋을 지닌 찻사발은 쓰는 이의 마음까지 맑게 해주는 매력이 넘친다. 특히 이번 축제는 'MZ세대'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겨냥한 다채로운 참여형 콘텐츠를 대폭 강화하여, 단순히 보는 축제를 넘어 함께 즐기는 체류형 축제로의 진화를 꿈꾸고 있다.

휴애리 매화축제

휴애리 매화축제

2023-03-20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동로 256
064-732-2114

봄의 기운을 머금은 매화향기 한가득 올해 열일곱 번째 매화축제 열려 다양한 포토존과 흑돼지 먹이주기 체험 까지~ 서귀포시 남원읍 신례리에 위치한 휴애리 자연생활공원은 제주도민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에게 보다 나은 볼거리를 제공하고 또 힐링의 공간이 되고자 오는 24일부터 휴애리 매화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열일곱 번째 열리는 휴애리 매화축제는 휴애리 공원에서 정성스럽게 키운 매화꽃을 매화올레길, 매화정원 등 공원 곳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휴애리 대표 축제이다. 진한 핑크빛 홍매화를 시작으로 봉오리를 틔우기 시작한 매화나무 까지 봄 향기 가득한 축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해의 시작을 알리는 봄의 대표 꽃 매화가 가득한 휴애리 매화축제는 신혼여행, 웨딩스냅, 우정스냅 등 인생사진 찍기 좋은 장소로 인정받은 봄 제주여행의 필수 코스이다. 휴애리 관계자에 따르면 특히 이번 매화축제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다양한 매화 포토존에서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전했다.

휴애리 양지선 대표는 “제주를 사랑하는 도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풍성하고 아름다운 매화꽃을 작년 보다 더 많은 양으로 정성껏 가꾸고 보살펴 왔다”며 “특별히 올해는 감성 가득한 포토존과 함께 매화꽃을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휴애리는 여러 해 전부터 지역사회 환원 차원에서 제주도내 장애인단체, 보육원, 양로원 등은 축제 때마다 무료입장(사전예약 필수)을 진행하고 있으며 도민과 관광객 가운데 3자녀이상(소인, 청소년) 입장료 50%할인행사를 별도로 진행하고 있다.

고성명태축제

고성명태축제

2025-12-04

강원특별자치도 고성군 거진읍 해오름해변길 125
033-681-0121,0122

한국인의 밥상과 삶을 지켜온 동태·생태·코다리·노가리 등 수많은 이름으로 사랑받아 온 명태는 오랜 시간 우리의 식문화와 함께해 온 특별한 생선이다. 청정 자연과 해풍, 전통 건조 기술을 바탕으로 대한민국 명태 문화를 지켜온 고성에서 행운을 부르고 나쁜 기운을 막아준다는 명태의 상징처럼, 명태의 기운을 담아 행운을 전하는 고성명태축제에서 명태의 맛·이야기·전통이 살아 숨 쉬는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다.

홍성남당항 새조개축제

홍성남당항 새조개축제

2026-02-04

충청남도 홍성군 서부면 남당항로213번길 1-1
010-5433-8196

남당항과 천수만 일원에서 12월부터 이듬해 3월 사이에 주로 잡히는 새조개는 살이 매우 통통하고 커서 제철을 이루고 있다. 새조개는 쫄깃하고 담백한 감칠맛이 특징이며, 단백질과 철분, 타우린 및 필수 아미노산 등의 영양소가 풍부하며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새조개축제는 한 겨울 동안 열리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이 찾고 있다.

태백산 눈축제

태백산 눈축제

2026-03-12

강원특별자치도 태백시 소도동
033-553-6900

제33회 태백산 눈축제는 「2026 REAL 태백산 눈축제」를 주제로 개최되며, 태백산의 아름다운 겨울 자연을 배경으로 한 대형 눈조각 전시를 비롯해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눈과 겨울을 테마로 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통해 방문객들이 진짜 겨울의 매력과 즐거움을 체감할 수 있다.

대관령눈꽃축제

대관령눈꽃축제

2026-02-12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대관령로 135-9
033-335-3995

30년 전, 대한민국 겨울의 중심 '대관령'의 청년 여럿이 모여 눈꽃축제를 만들었다. 1993년 시작된 '대관령눈꽃축제'는 전국에서 가장 먼저 탄생한 겨울 축제로 3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겨울철 비수기를 이겨내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목표로 해마다 개최되고 있으며 많은 관광객이 찾는 축제로 발전하였다. 대관령눈꽃축제는 "동계 꿈나무 눈동이의 국가대표 성장기"를 테마로 바뀌었다. 2018 평창 올림픽을 보고 스포츠 국가대표를 꿈꾸던 평창의 마스코트 ‘눈동이’가 2026 밀라노 올림픽 국가대표로 거듭나는 과정을 초대형 눈조각과 얼음조각으로 생생하게 만날 수 있다. 눈동이의 성장 여정을 따라 펼쳐지는 다이내믹한 동계 스포츠 체험존이 준비되어 있다.

평창송어축제

평창송어축제

2026-02-25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진부면 경강로 3562
033-336-4000

우리 조상들은 매년 겨울이 되면 눈이 많이 내려 옆집까지 서로 줄을 메어놓고, 그 줄을 따라 눈 터널을 만들어 왕래를 하였고, 차가운 강바람에 개여울이 일찍 합강(合江)되면 강속의 큰 바위를 망치로 두드려 겨울 물고기를 사냥해서 한끼니를 때우던 그 어렵던 시절이 있었다. 바로 이곳에 우리 선조들의 삶의 핍박을 축제로 승화시켜 눈과, 얼음, 송어가 함께하는 겨울이야기 라는 주제로 매년 12월말부터 1월말까지 평창송어축제가 한마당 펼쳐진다. 얼음 위에서 보면 오대천에서 노니는 어류가 투명하게 보이는 가운데 송어낚시의 짜릿한 손맛을 느끼며 다양한 겨울체험 행사와 함께 진정한 겨울축제의 즐거움을 함께 느낄 수 있다.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광주디자인비엔날레

2023-04-18

광주광역시 북구 비엔날레로 111
062-531-7783~5

광주디자인비엔날레는 세계 최초의 디자인비엔날레로 지금은 아시아 유일의 디자인비엔날레이다. '디자인'을 중점으로 다룬 전시회로 산업적인 부분은 물론 '비엔날레' 전시라는 고유의 문화적 DNA가 융합된 축제이다.

제20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제20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

2023-09-25

대구광역시 북구 호암로 15
053-666-6000

대구광역시와 (재)대구문화예술진흥원 대구오페라하우스가 주최하여 매년 진행되는 국제오페라 축제이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대구국제오페라축제는 5개의 메인오페라와 각종 콘서트, 부대행사를 포함하여 10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다. 10월 6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10월 11월 매 금,토 각 오페라를 공연하며, 11월 10일 폐막식인 사야오페라어워즈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대구에서 최초로 공연되는 개막작 살로메는 세계 오페라 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수작’으로 꼽힌다. 이와 함께 20주년 기념 콘서트, 카메라타 창작오페라 콘체르단체-264 그 한개의 별, 오페라 갈라콘서트 50 스타즈III, 영아티스트 오페라 콘체르단테-극장지배인&라 보엠, 20주년 페막행사-대구·사야 오페라어워즈 등의 콘서트 시리즈가 진행된다. 또 특별행사로 특별강의인 오페라 오디세이와 오페라 전문가 포럼 등이 마련된다. 대구오페라하우스는 제20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를 맞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부조회화의 대가 남춘모 작가의 작품 ‘Spring 20-107’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포스터를 제작하였다.

난타

2025-06-11

서울특별시 중구 명동길 26 (명동2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