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공연/행사 - 국내 여행 정보

한국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공공데이터를 활용하여 축제/공연/행사 정보를 소개합니다.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

양평 단월 고로쇠축제

2026-02-24

경기도 양평군 단월면 보룡길 127
031-770-3199

제27회 양평단월고로쇠축제는 양평군 단월면에서 생산되는 고로쇠 수액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기 위해 개최되는 지역 대표 축제다. 축제는 2026년 3월 21일부터 3월 22일까지 2일간 단월레포츠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양평단월고로쇠축제추진위원회가 주관한다. 행사 기간 동안 길놀이, 산신제, 고로쇠 김밥말이 행사, 노래자랑, 고로쇠 음악회 등 다양한 공연과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고로쇠 리버마켓과 전통 놀이 및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방문객에게 체험 중심의 관광 콘텐츠를 제공하며, 지역 농특산물 홍보와 판매를 연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축제다.

무창포 주꾸미 도다리 대잔치

무창포 주꾸미 도다리 대잔치

2025-03-19

충청남도 보령시 웅천읍 열린바다1길 28
041-936-3510

무창포 신비의 바닷길과 함께 싱싱한 해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제22회 "무창포 주꾸미 도다리 대잔치"가 소라고동주꾸미 도다리가 한창인 2025년 03월 22일(토)부터 2025년 04월 13일(일)까지 보령시 웅천읍 무창포항, 무창포해수욕장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이종길) 주관으로 개최되는 대잔치는 어선에서 갓잡아 올린 봄의 별미인 소라고동주꾸미와 도다리 등 다양한 수산물을 만날 수 있어 미식가들의 입맛을 돋우어 준다.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2026 태안국제원예치유박람회

2026-02-24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 꽃지해안로 400
041-675-8159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도에서 2026년 4월 25일 부터 5월 24일 까지 30일 간 개최 예정인 세계 최초 원예치유박람회이다. 주제는 자연에서 차는 건강한 미래, 원예·치유이다. 박람회에는 다양한 전시관이 마련된다. 원예치유의 필요성과 원예치유산업의 현재와 미래 그리고 그 여정이 담겨있는 특별관을 포함하여 카테고리 별로 우수 기업 제품을 소개하는 전시 및 도내 우수 스마트팜 시설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전시관 등 박람회의 주제를 알 수 있는 다양한 전시관을 볼 수 있다. 그 외에도 야외정원, 치유정원, 상징 시계탑 등 특별한 야외 연출 테마를 볼 수 있어 볼거리가 풍부하다. 봄에 개최되는 박람회로 가족들과 함께 나들이 하며 방문하기 좋은 행사이다.

강릉 경포벚꽃축제

강릉 경포벚꽃축제

2026-03-19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 경포로 365
033-640-5130

경포호를 따라 만발한 벚꽃길을 드라이브하고 걸으며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벚꽃 명소이다. 낮에는 재미있는 공연과 즐길 거리가 마련되고, 저녁에는 경포 전역을 밝히는 벚꽃 조명이 장관이다. 벚꽃길을 따라 걷다보면 경포해변이 나오는 아름다운 풍경이 눈을 사로잡는다. 1993년부터 시작된 경포 벚꽃 축제에는 매년 25만 명 이상이 찾아 강릉의 봄을 함께 즐기고 있다. 주 행사장은 경포 습지광장에서 다양한 체험프로그램과 벚꽃 가요제, 벚꽃 운동회, 피크닉, 놀이존 등이 마련될 예정이다. 경포호수 곳곳에 숨은 벚꽃 도둑을 잡는 벚꽃 도둑을 잡아라! 이벤트도 마련되어 재밌는 요소와 함께 경포 구석구석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경포 벚꽃 축제에서 2026년 봄의 추억을 벚꽃과 함께 남겨볼 수 있다. * 행사 일정은 벚꽃 개화 현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가야문화축제

가야문화축제

2026-03-26

경상남도 김해시 가야의길 126 (대성동)
055-330-6840

2026 가야문화축제는 1962년 가락문화제 출범 이후 64주년을 맞이하는 김해의 대표적인 전통문화예술축제이다. 올해의 슬로건은 "이천년 머문 자리, 빛의 가야가 깨어나다."로, 2023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대성동고분군의 역사적 가치를 세계에 알리고, 2천 년의 시간을 넘어 다시 빛나는 가야 문명의 찬란한 문화를 되살리는 축제이다. 가락국을 건국한 김수로왕의 창국정신을 기리고 우수한 가야문화를 계승·발전시키며 시민의 화합과 단결을 도모하기 위해 개최된다. 서기 42년 김수로왕이 가락국을 건국하여 500여 년간 철기문화와 해상교역을 바탕으로 꽃피웠던 가야 문명의 문화유산을 기리는 이 축제는, 1962년 수로왕 춘향대제일(음력 3월 15일)에 맞추어 시작된 가락문화제와 2005년부터 2년간 개최된 가야세계문화축전을 통합하여 2007년 새롭게 단장되었다. 수릉원, 대성동고분군, 봉황동 유적지, 가야의 거리 등 가야의 숨결이 살아 숨 쉬는 공간에서 전통 공연, 역사 체험, 문화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2026-01-30

광주광역시 동구 금남로3가
062-608-4672

*하기 축제장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는 광주전남 최고의 상권인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에서 시작된 광주 최대 규모의 광주대표 축제이다. 이 축제는 '추억'이라는 보편적 소재를 통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국내 최초의 추억 테마 축제'로서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소중한 추억을 공유하며, 다양한 연령대와 배경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로 어우러지는 새로운 추억을 만들어내는 추억생산의 공간을 만들어낸다.특히 축제의 핵심 공간인 금남로와 5.18민주광장이라는 세계 민주주의 역사 속 의미 깊은 공간을 중심으로 펼쳐진다는 점에서, 단순한 지역축제를 넘어선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담고 있다. 민주화의 성지에서 열리는 축제로서 과거의 아픔을 딛고 희망찬 미래를 향한 시민들의 의지를 보여주는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충장축제는 그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아 2024-2025 문화체육관광부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되었고, 현재는 대한민국 명예문화관광축제로 지정되었다. 또한, 2024년 아시아 피너클 어워드에서 '베스트 퍼레이드 상'을 수상하고 '세계축제도시'로 선정된 데 이어 2025년에는 '베스트 종합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 상'을 수상하며 연속 국제상 수상의 쾌거를 달성했다. 향후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의 협력을 통해 지역을 넘어 아시아 전체의 문화와 추억을 아우르는 국제적 축제로 발전하는 큰 포부를 가지고 있으며, 광주가 아시아 문화중심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는 동시에 문화를 통한 소통과 화합의 장을 제공하는 소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원주 회촌 달맞이축제

원주 회촌 달맞이축제

2023-07-12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흥업면 매지회촌길 116-14
033-763-6622

지역의 고유한 민속문화를 복원하여 우리지역 민속문화의 소중함을 느끼고 자부심을 높여 지역정체성과 공동체의식 확립을 위하여 개최하는 회촌 정월대보름맞이 축제는, 마을의 안녕과 풍년을 기원하던 전래의 당산제와 함께 고유의 전통민속놀이 등을 접목시켜 많은 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승화시켰다.
회촌달맞이축제는 매년 정월대보름 (음력 1월 15일) 강원도 원주 회촌마을 달맞이광장에서 개최된다. 인터넷으로 소원문을 쓰면 달집을 태울때 대신 소원을 빌어주는 행사와 윷놀이, 투호, 재기차기, 굴렁쇠굴리기등 각종 민속 경연대회도 펼쳐지며, 달밤에 소원을 빌며 모두가 손을 잡고 어우러지는 달밤 놀이마당 및 국악공연을 즐길 수 있는 난장 놀이마당도 개최된다.

하회별신굿탈놀이 상설공연

2023-03-30

경상북도 안동시 풍천면 하회종가길 3-15
054-854-3664

800여 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하회별신굿탈놀이>는 양반, 선비 등의 기득권층과 고려 당시 불교계로 대변되는 특권층, 그외 일반 민중의 생활과 갈등을 꾸밈 없이 드러낸다. 이는 곧, 예로부터 양반이 많았던 안동에서 꾸준히 그 명맥을 이어올 수 있는 이유이자 우리나라 대표 가면극인 '탈놀이'의 특성에서 비롯됨을 알 수 있다. 총 6개 마당으로 이루어진 공연에서는 고려 중기부터 현대를 아우르는 우리 사회의 모순과 지배층의 권위를 날카롭게 풍자한다. 여기에 민중들의 억눌려 있던 답답함과 억울함을 해소해 주는 매개로 기능하여 마을의 평안과 안녕, 나아가 공동체의 결속을 도모한다. 이를 통해 800년의 시대를 뛰어 넘어 현재와 이어지고, 국내를 넘어 세계와 소통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토요명품

2024-08-21

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364 (서초동)

난타 (제주)

2024-01-11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선돌목동길 56-26
064-723-8878

난타는 한국 전통 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그린 한국 최초의 비언어극이다. 대사를 중심으로 이야기를 전개하는 전통연극에 비해 대사없이 소리와 동작으로 이루어진 공연형태로 언어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난타는 국가간, 민족간의 문화적 이질감을 탈피할 수 있어서, 세계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게 되었다. 주방이라는 보편적인 공간에서 요리라는 친근한 소재에 코믹적 요소를 가미하여, 세대를 뛰어 넘어 누구라도 신명 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는 매력을 가진 작품이다.
난타는 넓은 세계 시장을 목표로 대사 대신 리듬과 비트 상황만으로 구성한 작품이기 때문에 언어의 장벽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다.
그러므로 난타는 국가와 민족이라는 경계를 뛰어넘어 세계인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가장 한국적이면서 세계적인 작품이 될 수 있다.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것이다. 우리가 가진 사물놀이라는 전통적인 리듬은 세계적으로 그 독창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국전통리듬을 소재로 하고 있다는 점에서 세계시장으로 다가갈 수 있는 더없이 좋은 밑거름을 다지게 되었다. 기존의 비언어극들은 리듬과 비트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단조로움을 주는 경향이 있다. 난타는 이러한 비언어국의 단점을 보완, 가장 보편적인 공간인 '주방'을 무대로 설정하고, 줄거리에 극적 요소를 가미하여 누구라도 신명나고 즐겁게 관람할 수 있로고 한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