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6
경상북도 고령군 대가야로 1216 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
054-955-0808
*하기 축제장 먹거리 내용은 전년도(2025년) 축제 내용으로, 2026년도 축제 내용은 업데이트 중에 있습니다.*대가야의 독특한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즐길 수 있는, 오랜 역사를 지닌 고령군의 대표 축제이다.2025년, 고령군의 대가야 고도(古都) 지정으로 대가야 역사와 문화를 지닌 고령군의 가치가 한층 높아졌다.또한, 고령 대가야 궁성지 해자에서 대왕(大王)명 토기 출토로 대가야가 강력한 고대왕국이었음이 입증되었고, 지산동고분군이 UNESCO 세계유산으로 지정됨에 따라 대가야의 역사와 문화는 후대까지 보존하고 알려야 할 우리 역사의 중요한 유산이다.2026 고령 대가야축제에서는 ‘다시 시작되는 대가야 : RE-BORN’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2026 고령 대가야축제를 통해 고도(古都)로 지정된 고령군의 자긍심을 키우는 축제로 도약하고자 한다.
2024-05-03
충청북도 청주시 청원구 내수읍 비중리
0507-1341-1731
풍요와 결실의 계절, 풍작을 방해하는 것들을 쫓아내는 허수아비를 만들어 마음속 근심 걱정까지도 쫓아주길 바라며 서로에게 덕담을 나누던 마을 공동체의 풍습을 모티브로 조용한 시골마을이 예술로 물드는 허수아비 아트축제이다.
2025-11-14
경상북도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 814 (대도동)
1688-5368
"아이가 행복입니다"는 한국의 저출생 문제를 정부와 기업, 사회단체, 국민이 다 함께 힘을 합쳐 극복해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2018년 처음 개최된 행사이다. 일과 생활의 균형, 저출생과 관련된 대책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일반 대중들과 소통하는 자리이자, 출생/육아 정책및 관련정보 등 양육의 부담을 덜 수 있는 정보도 할 수 있다. 2022년부터 경북에서 함께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포항에서 개최된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1일차에 브레드이발소 싱어롱쇼, 사이언스 매직, 2일차에 이동국 토크쇼, 매직 버블쇼 등이 있으며, 체험 프로그램으로 행복 지킴이 안전 체험존, 컬러팡팡 페이스페인팅, 경상북도 및 포항시 지역단체 홍보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2025-08-27
경상북도 예천군 용문면 금당실길 118-32
054-650-8244
금당야행은 예천 금당실전통마을의 고택과 문화유산을 배경으로, 밤의 정취 속에서 전통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문화유산야행 프로그램이다. 고즈넉한 마을 곳곳에서는 전통혼례, 금당실마을 이야기를 활용한 스탬프 투어,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은 물론, 금당주막과 금당장터까지 다채로운 콘텐츠가 진행된다. 시간이 머무는 듯한 고택의 풍경과 은은한 야경 속에서 예천만의 아름다움을 오롯이 느낄 수 있다.
2024-08-21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코엑스
02-761-2512
K-일러스트레이션페어 서울 2025' 행사는 2025년 2월 6일(목)~9일(일) 4일간 코엑스 3층 D홀에서 ‘Show Me Your Identity(여러분들의 ID는 무엇인가요?)’이라는 주제로 펼쳐진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넘나들며 일러스트레이션 산업은 영화, 음악, 패션 등 모든 문화 예술계 뿐만 아니라 각종 브랜드 마케팅 수단으로도 활용되며 넓은 분야에서 성장하고 있다. ‘K-일러스트레이션페어’에서는 하나의 필수 산업으로 자리 잡은 일러스트레이션 산업의 트렌드를 조망하고, 다양한 작가들이 그려내는 다양한 세계관과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2024-07-29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 민속해안로 631-34
064-787-4501
제주민속촌은 휴가철을 맞아 관람객을 대상으로 7월 26일(금)부터 8월 4일(일)까지 ‘과랑과랑한 벳듸 감물들염수다’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감물들이기는 풋감의 즙이 가장 많은 7~8월에 풋감을 따서 빻아 생긴 즙을 이용하여 물을 들이는 천연 염색이다. 이 시기에는 날씨가 무더워 감즙을 먹인 옷감의 색깔이 곱게 물들여진다. 감즙을 먹인 옷감을 물에 적셔 햇빛에 말리는 과정을 몇 일 동안 반복하면 감물 색이 점점 짙어져 갈색으로 물들여진다. 그렇게 물들여진 갈옷은 땀을 잘 흡수하여 몸에 달라붙지 않아 제주에서는 노동복이자 일상복으로 여름철에 즐겨 입었고 오랫동안 입을 수 있었다. 제주에서는 ‘도고리(물건담는 도구)’에 풋감을 담아 ‘마께(나무방망이)’로 빻아낸 즙으로 갈옷을 만들었다. 도고리와 마께를 이용하고 제주민속촌에 직접 재배하고 수확한 토종감을 사용한 천연 염색 과정을 행사장에서 체험해 볼 수 있다. 더불어 행사장을 찾아주시면 봉숭아 물들이기 체험도 할 수 있다. 봉숭아 물들이기는 현재까지도 이어져 내려올 만큼 오랫동안 여성들이 즐겨 했던 우리나라의 세시풍속 중 하나이다. 봉숭아로 손톱을 물들이는 것은 손톱을 아름답게 하려는 여성의 마음과 붉은색이 벽사(辟邪)의 뜻이 있어 악귀로부터 몸을 보호하려는 민간신앙의 의미도 포함되어 있다.
2024-02-06
서울특별시 중구 퇴계로36가길 18-1 K-Heritage(케이헤리티지)센터
02-2270-1272
세계유산축전은 공모를 통해 선정된 국내 유네스코 등재 세계유산을 주제로 진행되는 축제이다. 뛰어난 보편적 가치를 지닌 인류의 자산인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 국민과 더불어 향유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세계유산을 주제로 전통공연, 재현행사, 체험, 전시 등 고품질 세계유산 복합 향유 프로그램으로 세계유산의 가치를 전달한다. 2023년 제4회 세계유산축전은 백제역사유적지구, 전남 순천(선암사·순천갯벌), 수원화성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2025-06-11
부산광역시 영도구 해양로195번길 180 (동삼동)
051-790-9433
인간은 미지의 세계에 대해 끝없는 호기심을 품고 살아간다. ‘푸른 별’이라 불릴 만큼 지구 면적의 대부분을 바다가 차지하고 있지만, 여전히 베일에 가려져 있는 곳, 바다. 때문에 바다는 인간의 상상력과 탐구심을 불러일으킨다. 바다와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국제해양영화제는 2015년 ‘Sea & See’를 시작으로, 2018년부터는 국제해양영화제(Korea International Ocean Film Festival)로 명칭을 변경하고, 세상과 소통하고 있다. 바다의 웅장함과 신비로움, 그리고 현재의 고통까지, 바다의 모든 이야기를 담은 다양한 해양 영화를 통해 바다와 인간의 아름다운 공존을 실천하고자 한다.
2025-06-11
경상북도 안동시 상아동
054-840-3441
경상북도 안동시 일원에서 개최되는 야간 문화행사로, 지역의 대표 문화유산과 자연 경관을 활용한 특화된 야행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축제는 ‘8야(夜)’를 주제로 전통등간의 대표적인 프로그램을 비롯한 안동의 유무형 문화유산을 활용한 전통공연, 지역 예술인 참여 프로그램, 조명·전시 콘텐츠, 관람객 참여형 체험 콘텐츠가 진행되는 야간형 문화관광 콘텐츠를 제공한다. 주요 공간은 월영교 일대로 임청각, 법흥사지칠증전탑, 안동석빙고 등 국가유산들이 산재하고 있으며, 하회별신굿놀이, 안동놋다리밟기, 문화예술 공연이 진행되어 안동 문화유산의 정수를 맛볼 수 있다.
2025-04-23
광주광역시 동구 의재로 222 전통문화관
062-670-8511
오는 5월 24일부터 이틀간 무등산 자락 전통문화관과 그 일대에서 2025 무등울림축제가 개최된다. 축제 슬로건인 '산과 바다가 만나는 곳'은 전통문화의 가치를 계승하는 정신과 이를 재해석하여 만드는 다채로운 모습을 산과 바다에 비유한 것이다. 개막공연으로는 광주국악방송과 함께 평소 만나보기 힘들었던 국악인들의 화려한 공연이 펼쳐진다. 먹거리 푸드트럭와 문화장터를 운영하며, 다양한 전통 체험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