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2-06
인천광역시 계양구 계양산로 101
032-450-5754
‘계양산성 소서팔사’는 여름 명절인 단오(端午)와 절기 하지(夏至)를 맞아 처음으로 진행하는 여름 행사로써, 소서팔사 체험(전통체험, 라탄 코스터·수제비누·업사이클링 키링 만들기 등), 주부토 플리마켓(지역 상생 플리마켓), 인천 이야기 토크콘서트 등 여러 가지 체험 거리와 즐길 거리를 통해 문화유산인 산성의 역할을 확대하고, 그 가치를 되새겨보는 계양산성 여름 축제이다.
2023-06-10
부산광역시 부산진구 시민공원로 73 부산시민공원
051-746-4947
부·울·경 산업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안전의 이미지를 그려보는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대회는 만5~14세의 어린이를 대상으로 총 10개 작품에 대하여 시상을 진행한다. 이후 수상작은 각 산업현장에 배포/전시될 예정이다.
2024-02-06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3-1 대전 C.T센터, 스튜디오큐브
010-9136-3526
한빛탑 물빛광장에서 77일간 페스티벌
DMFW 워터페스티벌, 청년푸드트럭,엑스포 어린이놀이터, 맥주페스티벌, 프리&플리 마켓 등 이있다.
2023-05-26
서울특별시 강서구 하늘길 38
010-9776-2721
김포공항 문화의 날 26데이는 매월 26일 공항 이용객들에게 다양한 공연과 체험 이벤트 등 볼거리와 즐길거리 등 문화 이벤트를 제공한다. 낭만, 감성, 그리고 음악이 공항 곳곳을 채우는 문화예술을 즐길수 있는 특별한 행사기에 가족과 연인, 친구와 함께 설레는 26데이를 즐기기를 추천한다.
2023-09-15
서울특별시 종로구 송월길 14-3 국도빌딩
02-739-6995
돈의문박물관마을의 장소성을 탐험하고 취향을 찾아 떠나는 통합 축제로 달밤에 마을의 프로그램을 종합적으로 경험해보는 색다른 시간을 가진다. 골목 곳곳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돈의문골목시장과 달밤에 마을을 탐험하고 나만의 취향을 찾아 떠나보자!
2023-05-19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APEC로 55 벡스코
02-761-2526
매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서울국제주류&와인박람회’가 대한민국 동남권 주류 시장 활성화를 위해 부산 벡스코에 상륙했다. 국내 최고 주류 비즈니스 플랫폼으로서 다양한 시도를 통해 바이어 및 동남권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주류 판매, 직접적인 홍보 마케팅의 기회를 제공하는 ‘부산국제주류&와인박람회’가 시작된다.
2024-02-06
서울특별시 도봉구 마들로 916 방문자센터
010-9776-2721
'사계축제 꽃 기억해'는 올해 첫 선보이는 서울의 공원에서의 꽃 축제이다.
이번 봄 편에서는 창포원에 있는 붓꽃과 봄꽃들을 주제로 한 명화로 전시한 공원 갤러리가 구성되고 도슨트가 운영된다.
또한 시민들이 편히 쉬고 즐길 수 있는 카페와 같은 공간 조성과 다양한 꽃 관련 체험프로그램이 함께 마련이 되어있다.
2023-05-18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 번영로 208 종합운동장
041-521-5502
『대학도시 천안』에서 관내 12개 대학이 모였다! 천안 대학생들의 확실한 행복을 위한, 천안 대학들의 낭만과 열정이 가득한, <대·확·행> 천안의 지역적 특성을 살려 대학과 시민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를 통해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다.
2023-05-25
서울특별시 서초구 양재천로 144
010-4982-9987
매주 토요일, 양재천 일대에서 산책과 함께 즐기는 아늑한 감성 마켓이다! 청년 작가, 청년 창업가, 지역 소상공인, 유명 브랜드 등 60여개 부스가 참여되며, 핸드메이드 액세서리, 차도자기, 가죽공예, 퀼트 등 세상에 하나 뿐인 직접만든 수공예품이 가득한 브랜드 마켓 행사가 열린다.
2026-07-02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증심사길 71 (운림동)
062-608-2173
‘동구 무등산인문축제’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등산국립공원 증심사지구 일원에서 펼쳐지는 인문예술축제로,무등(無等)이 담고 있는 ‘평등’의 정신 위에서 시민 누구나 타인의 생각이 아닌 ‘자신만의 생각’을 짓고 돌아가는 인문활동의 장이다. 일상의 소란을 잠시 비우고(OFF), 타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새로운 생각을 켜고(ON), 그 사유를 시대의 가치로 넓혀가는 ‘생각의 순환’을 경험할 수 있다. 단순한 축제를 넘어 스스로 질문하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사유의 장으로서, 초여름 무등산의 자연속에서 강의, 체험, 공연, 전시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생각과 쉼의 여유를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