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9
부산광역시 중구 자갈치로 41
부산광역시 중구 자갈치시장 인근에 위치한 어가초밥은 신선한 회와 초밥을 판매하고 있는 일식집이다. 어가 스페셜코스와 더불어 혼마구로, 전복회, 새우튀김, 전복튀김, 생선모듬초밥, 생선회덮밥 등 다양한 메뉴를 제공하고 있다. 신선한 회초밥을 맛보고 싶다면 부산 방문 시 어가초밥을 추천한다.
2025-10-28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초대로 346
02-537-0077
주변의 아파트 단지와 오피스 빌딩가에 잘 알려진 한우고기 전문 음식점이다. 140여 평의 널찍한 공간에 숲이 우거진 정원을 갖추고 있는 이 집은 17년 동안 고기만 전문적으로 골라온 고기 선별가가 전남 나주, 함평, 영산포 등에서 올라온 한우만을 골라 요리한다. 여러 메뉴 중에서도 특히, ‘꽃등심’을 제일로 친다. 유명 인사들의 출입이 잦은데, 한국을 방문했던 미국 클린턴 대통령의 동생 로저클린턴이 다녀간 적이 있고, 인기 연예인, 체육인, 문화 예술인들이 자주 찾는다. 단체 회식 장소로도 좋다.
2025-11-17
강원특별자치도 양양군 양양읍 남대천로 13
033-672-5566
천선식당은 양양에서 30년 넘게 사랑받아온 뚜거리탕 맛집이다. 뚜거리탕은 동해안 지역에서 잡히는 민물고기 ‘뚜거리(꾹저구)’를 곱게 갈아 끓여내 담백하면서도 깊은 국물 맛이 일품인 양양 토속 요리이다. 속이 편안하게 풀리는 해장 음식으로도 좋고, 몸을 따듯하게 해주는 보양식으로도 사랑받고 있다. 뚜거리탕 외에도 사이드메뉴인 은어튀김 역시 천선식당의 인기 별미이다.
2023-12-07
부산광역시 중구 충장대로9번길 52
051-464-5700
부산항 및 시가지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망과 신선한 야채와 천연식 재료로 맛깔스런 음식을 제공하며 특히 외국인을 위해 일식, 중식, 양식도 맛볼 수 있으며 즉석 쇠고기 갈비코너도 제공되고 있다.
2026-04-14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강림면 주천강로강림5길 37
강림순대는 강원특별자치도 횡성군 강림면에 위치한 순대 전문점이다. 직접 기른 농산물로 신선하게 만들어낸 순대와 국내산 재료로 담근 김치를 맛볼 수 있다. 대표메뉴는 장을 풀어 진하고 구수하게 끓여낸 순댓국이며 머릿고기와 순대를 따로 주문할 수도 있다. 이 외에 강원 지역의 토속음식인 감자부침도 맛볼 수 있다.
2026-02-05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수복로 128
낙천회관은 전통 속초냉면을 맛볼 수 있는 곳이다. 고구마전분으로 만든 쫄깃한 면발에 명태회를 올려먹는 속초식 명태회냉면이 대표메뉴이다. 돼지고기 삶은 편육이나 소고기 아롱사태로 삶은 수육도 함께 곁들이면 좋다.
2025-12-24
강원특별자치도 속초시 관광로 457-11 (노학동)
033-635-2323
두메산골은 황태정식, 황태해장국, 황태구이 등 황태 요리가 일품인 한식당이다. 황태정식, 황태 해장국, 황태 찜 등 황태 메뉴뿐만 아니라 속초의 대표 음식인 오징어순대도 맛볼 수 있다. 모든 메뉴에는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 정성껏 요리한다. 주차장이 넓게 마련되어 있어 방문이 편리하다. 시골집 같은 푸근한 실내 인테리어가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준다.
2026-02-11
광주광역시 광산구 광산로29번길 3
광주광역시 광산구 송정동에 위치한 3대째 운영 중인 떡갈비 전문점이다. 국내산 재료만을 이용하여 전통 수제 방식으로 떡갈비를 만들고 있다. 떡갈비 정식이 대표 메뉴이고 그 외에도 비빔밥, 육회 등을 맛볼 수 있다. 광주광역시는 물론이고 전국적으로도 유명한 맛집이며 떡갈비 밀키트도 출시되어 판매 중이다.
2024-12-31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255
AW컨벤션센터에 위치한 중식당 ‘하림각’은 국제요리 대상수상에 빛나는 스타셰프가 중국 정통 요리를 자랑한다. 가게 내부는 중국 황실풍의 화려하고 격조 있는 인테리어로 구성되어 있고, 인왕산과 시원하게 떨어지는 폭포를 배경으로 프라이빗하고 고급스러운 호텔형 결혼식 및 가족행사 등 각종 연회를 이용하기에도 적합하다. 메뉴로는 여러 코스 메뉴가 준비되어 있어서 취향껏 메뉴선택이 가능하다.
2025-09-22
서울특별시 종로구 자하문로 309
석파랑은 조선왕조의 마지막 왕, 고종의 아버지로 한 시대를 누렸던 흥선대원군이 별장 ‘석파정’의 사랑채를 고스란히 옮겨와 지은 곳이다. 권세가의 아름다운 별장답게 석파랑의 대문을 들어서면 조선 말기 양식의 정원과 세 채의 고풍스러운 한옥이 눈앞에 펼쳐진다. 석파랑의 궁중 한식은 엄선된 식재료와 직접 담근 장으로 한층 더 정성의 기품을 더했으며, 또 전국 각지의 장인들이 만든 전통주를 함께 맛볼 수 있다.